인식 없는 자아의 나머지 다섯 형태

형태 네와 범위 네만으로 구성되어, 인식 종류와 느낌 네 축은 이 묶음에서 빠집니다.

“‘자아는 죽은 뒤 물질적이지도 비물질적이지도 않고 인식하지 않는다 …. 유한하며 인식하지 않는다 …. 무한하며 인식하지 않는다 …. 유한하면서 무한하며 인식하지 않는다 …. 유한하지도 무한하지도 않으며 인식하지 않는다.’”

‘Nevarūpī nārūpī attā hoti …. ‘Antavā attā hoti …. ‘Anantavā attā hoti …. ‘Antavā ca anantavā ca attā hoti …. ‘Nevantavā nānantavā attā hoti arogo paraṁ maraṇā asaññī’ti naṁ paññapenti.

디가 니까야 DN 1 범망경 (Brahmajālasutta)

배경

인식 없는 자아의 형태 넷째와 범위 네 갈래가 이어져 여덟을 채웁니다. 첫 네 항목 뒤 일반 생략이 네 번 있고, 마지막은 유한도 무한도 아니라는 이중 부정과 인식 없음의 술어를 온전히 닫습니다. 형태 네와 범위 네만으로 구성되어, 인식 종류와 느낌 네 축은 이 묶음에서 빠집니다. 넷째 형태와 네 범위를 합쳐 여덟이 되며, 앞의 열여섯보다 축이 줄어도 같은 조합 논리가 유지됩니다.

묵상

분류 축이 줄어들면 설명이 더 단순해졌다고 느끼나요? 형태와 범위의 이름들이 실제 경험을 설명하는지, 아니면 가정한 자아를 장식하는지 질문해 볼 수 있을까요? 네 번째 형태와 유한·무한의 네 범위를 더한 여덟 칸은 인식 없는 자아에 실제 어떤 내용을 보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