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없는 자아의 여덟을 결산하다

인식 없음이라는 한 술어도 형태와 범위의 여덟 고정 견해로 나뉠 수 있음을 묶어 보여 줍니다.

“수행자들이여, 이것이 인식하지 않는 사후 자아를 세우는 여덟 근거이니라. 수행자들이여, 누구든 그렇게 말한다면 이 여덟 가운데 하나이고 그 밖에는 없다 … … 여래는 이를 알고, 여래를 바르게 칭찬하려면 그 깊은 담마를 말해야 하느니라.”

Imehi kho te, bhikkhave, samaṇabrāhmaṇā uddhamāghātanikā asaññīvādā uddhamāghātanaṁ asaññiṁ attānaṁ paññapenti aṭṭhahi vatthūhi. Ye hi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uddhamāghātanikā asaññīvādā uddhamāghātanaṁ asaññiṁ attānaṁ paññapenti, sabbe te imeheva aṭṭhahi vatthūhi, etesaṁ vā aññatarena, natthi ito bahiddhā … pe… yehi tathāgatassa yathābhuccaṁ vaṇṇaṁ sammā vadamānā vadeyyuṁ.

디가 니까야 DN 1 범망경 (Brahmajālasutta)

배경

여덟 조합 뒤에 가능한 근거를 한정하고 여래의 후렴으로 넘어갑니다. “수행자들이여” 두 번과 여덟의 반복, 그 밖에는 없다는 결론을 보존하며 두 일반 생략이 반복된 여래의 앎을 표시합니다. 인식 없음이라는 한 술어도 형태와 범위의 여덟 고정 견해로 나뉠 수 있음을 묶어 보여 줍니다. 여덟이라는 수와 그 밖에는 없다는 한정이 되풀이되어, 인식 없는 자아론도 닫힌 견해 묶음으로 자리 잡습니다.

묵상

“이 여덟 밖에는 없다”는 선언이 주는 확실함과 답답함 중 어느 쪽이 먼저 느껴지나요? 목록의 완결성과 그 전제의 타당성을 서로 다른 문제로 놓아볼 수 있을까요? “여덟뿐이며 그 밖에는 없다”는 두 한정 가운데 목록의 완결과 진실의 완결을 가르는 단서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