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하게 얻은 소유의 행복

힘과 노력으로 정당하게 얻은 재물이 있다는 첫째 행복을 정의합니다.

장자여, 소유의 행복이란 무엇입니까? 장자여, 여기 좋은 집안의 사람에게 힘써 일하여 얻고, 팔의 힘으로 모으며, 땀 흘려 번, 정당하고 바르게 얻은 재물이 있습니다. 그는 ‘내게 힘써 일하여 얻고, 팔의 힘으로 모으며, 땀 흘려 번, 정당하고 바르게 얻은 재물이 있다’고 하여 행복을 얻고 기쁨을 얻습니다. 장자여, 이를 소유의 행복이라 합니다.

Katamañca, gahapati, atthisukhaṁ? Idha, gahapati, kulaputtassa bhogā honti uṭṭhānavīriyādhigatā bāhābalaparicitā sedāvakkhittā dhammikā dhammaladdhā. So ‘bhogā me atthi uṭṭhānavīriyādhigatā bāhābalaparicitā sedāvakkhittā dhammikā dhammaladdhā’ti adhigacchati sukhaṁ, adhigacchati somanassaṁ. Idaṁ vuccati, gahapati, atthisukhaṁ.

앙굿따라 니까야 AN 4.62 재가자의 행복경 (Ānaṇyasutta)

배경

첫째 답은 소유의 행복을 재물의 출처와 함께 정의합니다. uṭṭhānavīriya·bāhābala·seda는 힘써 일함, 팔의 힘, 흘린 땀을 차례로 놓고, dhammikā dhammaladdhā는 정당한 재물이며 얻은 방식도 바르다는 두 겹의 조건을 붙입니다. 같은 취득 정형구를 실제 소유와 그 사람이 되새기는 말에 모두 반복했으므로 인용에서도 줄이지 않았습니다. 끝의 sukha와 somanassa도 행복과 기쁨으로 각각 보존했습니다. 수행상 초점은 소유량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얻는 과정과 그것을 돌아볼 때 허물이 없는지를 함께 아는 데 있습니다.

묵상

‘정당하고 바르게 얻은’이라는 조건에서 지금 부담 없이 살펴볼 수 있는 한 과정이 있나요? 재물의 크기나 성취를 평가하기보다, 내가 들인 노력과 얻은 방식을 함께 떠올릴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판단하기 어렵거나 살피고 싶지 않다면 이 질문은 건너뛰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