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얻지 못한 이의 일곱 질문

고요와 통찰을 모두 얻은 이에게 다가가 마음의 네 질문과 형성된 것들의 세 질문을 전부 묻습니다.

“수행자들이여, 내면의 마음 고요도 얻지 못하고 높은 지혜의 이치 통찰도 얻지 못한 사람은, 수행자들이여, 둘 다 얻은 사람에게 다가가 이렇게 물어야 하느니라. ‘도반이여, 마음을 어떻게 자리 잡게 해야 합니까? 마음을 어떻게 가라앉혀야 합니까?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모아야 합니까? 마음을 어떻게 삼매에 들게 해야 합니까? 형성된 것들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형성된 것들을 어떻게 살펴야 합니까? 형성된 것들을 어떻게 통찰해야 합니까?’”

Tatra, bhikkhave, yvāyaṁ puggalo na ceva lābhī ajjhattaṁ cetosamathassa na ca lābhī adhipaññādhammavipassanāya, tena, bhikkhave, puggalena yvāyaṁ puggalo lābhī ceva ajjhattaṁ cetosamathassa lābhī ca adhipaññādhammavipassanāya so upasaṅkamitvā evamassa vacanīyo: ‘kathaṁ nu kho, āvuso, cittaṁ saṇṭhapetabbaṁ? Kathaṁ cittaṁ sannisādetabbaṁ? Kathaṁ cittaṁ ekodi kātabbaṁ? Kathaṁ cittaṁ samādahātabbaṁ? Kathaṁ saṅkhārā daṭṭhabbā? Kathaṁ saṅkhārā sammasitabbā? Kathaṁ saṅkhārā vipassitabbā’ti?

앙굿따라 니까야 AN 4.94 마음을 한곳에 모으는 경, 세 번째 (Tatiyasamādhisutta)

배경

셋째 부류는 두 덕을 모두 얻은 사람에게 다가가 질문합니다. 조건에서 마음 고요와 이치 통찰을 모두 얻지 못했다는 두 부정과, 상대가 둘 다 얻었다는 사실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질문은 마음에 관한 네 항목과 형성된 것들에 관한 세 항목으로 모두 일곱입니다. 마음의 자리 잡음·가라앉음·하나로 모음·삼매와 형성된 것들의 봄·살핌·통찰을 각각 완전한 문장으로 보존했습니다. 원문의 단일 호격 아래 이어지는 일곱 질문을 절단하거나 줄이지 않고 4.1–4.8 한 카드에 두었습니다.

묵상

두 영역이 모두 낯설 때 한 사람에게 일곱 질문을 차례로 묻는 구조는 무엇을 보여 주나요? 전부 한꺼번에 해내야 한다는 압박으로 읽기보다, 질문의 순서를 확인하고 지금 가능한 한 항목부터 천천히 이해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