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라문이여, 어떤 이는 참된 가르침을 의심하지도 의혹하지도 않고 확신했습니다. 어떤 중한 병고가 그에게 닥칩니다. 그 중한 병고에 시달리며 그는 생각합니다. ‘나는 참된 가르침을 의심하지도 의혹하지도 않고 확신했구나.’
Puna caparaṁ, brāhmaṇa, idhekacco akaṅkhī hoti avicikicchī niṭṭhaṅgato saddhamme. Tamenaṁ aññataro gāḷho rogātaṅko phusati. Tassa aññatarena gāḷhena rogātaṅkena phuṭṭhassa evaṁ hoti: ‘akaṅkhī vatamhi avicikicchī niṭṭhaṅgato saddhamme’ti.
앙굿따라 니까야 AN 4.184 두려움 없음경 (Abhayasutta)배경
두려움 없음의 네 번째 부류 전반부로, 참된 가르침에 관한 상태·중한 병고·그때의 생각만 소유합니다. akaṅkhī·avicikicchī·niṭṭhaṅgato saddhamme는 참된 가르침을 의심하지 않음·의혹하지 않음·확신함이며, 상태와 병고 속 생각에서 두 번 반복됩니다. 중한 병고는 닥침과 시달림으로 두 번 나타나고, 병고 속 생각은 앞의 의심·의혹·확신의 세 항목을 같은 방향으로 반복합니다. 이 카드에는 cattāro의 네 사람 소결이 들어 있지 않으며, 다섯 반응의 부정·개별 결론·전체 소결은 직접 생각이 끝난 다음 C14에서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전반부는 의심·의혹·확신의 부정 대칭을 고정하고, 자눗소니의 처음 견해에 대한 전체 답의 완결은 다음 카드에 맡깁니다.
묵상
의심하지 않음·의혹하지 않음·확신함이 상태와 병고 속 생각에서 같은 순서로 반복되는 점은 어떻게 보이나요? 자신을 어느 편에 넣거나 확신의 정도를 시험할 필요는 없어요. 죽음에 관한 문장이 무겁다면 네 조건의 대칭만 확인하고, 감정이나 결론을 더 따라가지 않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