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원한다면 ‘내 마음으로 다른 존재와 사람의 마음을 알아, 탐욕 있는 마음은 탐욕 있다고, 탐욕 없는 마음은 탐욕 없다고 알리라. 성냄 있는 마음은 … 성냄 없는 마음은 … 어리석음 있는 마음은 … 어리석음 없는 마음은 … 위축된 마음은 … 산란한 마음은 …
So sace ākaṅkhati: ‘parasattānaṁ parapuggalānaṁ cetasā ceto paricca pajāneyyaṁ—sarāgaṁ vā cittaṁ sarāgaṁ cittanti pajāneyyaṁ, vītarāgaṁ vā cittaṁ vītarāgaṁ cittanti pajāneyyaṁ, sadosaṁ vā cittaṁ … vītadosaṁ vā cittaṁ … samohaṁ vā cittaṁ … vītamohaṁ vā cittaṁ … saṅkhittaṁ vā cittaṁ … vikkhittaṁ vā cittaṁ …
앙굿따라 니까야 AN 5.28 다섯 요소경 (Pañcaṅgikasutta)배경
세 번째 성취인 다른 마음을 아는 직접지의 전반입니다. 조건은 자신의 마음으로 다른 존재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둘러 알아보는 것입니다. 첫 짝인 탐욕 있음·탐욕 없음은 원문이 판정 문장을 온전히 적고, 이후 성냄 있음·없음, 어리석음 있음·없음, 위축·산란은 각 항목 뒤를 일반 …로 줄입니다. 이 카드에는 원문과 같은 순서로 일반 생략표 여섯 개를 두었으며 …pe…와 섞지 않았습니다. 목록은 상태를 좋고 나쁜 사람의 정체성으로 바꾸지 않고, 각각의 마음을 그 상태 그대로 안다는 반복 구조입니다.
묵상
탐욕·성냄·어리석음과 위축·산란의 이름을 읽을 때 지금 가볍게 알아볼 수 있는 마음 상태가 있나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추측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내 경험에서 선명한 이름이 없다면 ‘모르겠다’고 두거나 이 목록을 건너뛰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