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원한다면, ‘깨끗하고 인간을 넘어선 천상의 귀로 천상의 소리와 인간의 소리, 멀리 있는 소리와 가까이 있는 소리를 모두 듣기를.’ 그때그때 실현할 역량에 이르며, 그 영역이 있을 때마다 그러하느니라.”
So sace ākaṅkhati: ‘dibbāya sotadhātuyā visuddhāya atikkantamānusikāya ubho sadde suṇeyyaṁ—dibbe ca mānuse ca ye dūre santike cā’ti, tatra tatreva sakkhibhabbataṁ pāpuṇāti sati sati āyatane.
앙굿따라 니까야 AN 5.23 마음의 오염경 (Upakkilesasutta)배경
여러 신통 다음에 두 번째 직접 앎으로 천상의 귀가 놓입니다. dibbā sotadhātu는 천상의 귀의 능력이며, visuddhā와 atikkantamānusikā는 그것이 깨끗하고 인간의 범위를 넘어선다고 한정합니다. 듣는 대상은 천상의 소리와 인간의 소리라는 첫 쌍, 멀리 있는 소리와 가까이 있는 소리라는 둘째 쌍입니다. ubho는 두 종류를 빠짐없이 듣는다는 뜻이므로 한쪽만 대표로 줄이지 않았습니다. 문장은 다시 원함의 조건으로 열리고 그때그때 실현할 역량과 그 영역이 있을 때마다라는 같은 후렴으로 닫혀, 앞 항목과 병렬임을 보여 줍니다.
묵상
신과 인간, 멀리와 가까이라는 두 쌍을 읽을 때 어느 대비가 먼저 들리나요? 실제로 특별한 소리를 들었는지 판단하거나 찾을 필요는 없어요. 경이 듣기의 범위를 두 쌍으로 정확히 나눈 방식만 살펴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