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굿따라 니까야 1.51과 1.52의 두 독립 경을 함께 담아, 범부의 모름과 마음 닦음의 부재를 성스러운 제자의 앎과 마음 닦음의 성립에 대조합니다.
배우지 못한 범부가 오염된 빛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알지 못하므로 마음을 닦는 일이 없다고 밝힙니다.
배운 성스러운 제자가 오염에서 벗어난 빛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알므로 마음을 닦는 일이 있다고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