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을 고치다 원래 북이 사라지듯, 깊은 가르침도 덧대는 사이 본뜻을 잃어 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다사라 사람들의 북이 고쳐지는 사이 원래 모습을 잃어 간 비유입니다.
화려한 말은 반기고 깊은 가르침은 멀리하게 되는 마음의 방향을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