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지마 니까야 149경 전문.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 때 집착이 줄고 고요와 통찰이 함께 자라는 길을 담았습니다.
눈에서 시작해 여섯 감각 경험을 바로 보지 못할 때 집착과 괴로움이 커지는 과정을 살핍니다.
감각 경험을 바로 알 때 집착과 갈애가 줄고 여덟 가지 바른 길이 온전해지는 흐름을 밝힙니다.
함께 자라는 고요와 통찰로 무엇을 이해하고 버리고 닦고 실현해야 하는지 분명히 합니다.
눈에서 밝힌 자유의 구조가 귀·코·혀·몸·마음에도 빠짐없이 이어짐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