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고 할 수 없음을 밝힌 경 - 몸과 마음의 다섯 묶음
상윳따 니까야 22.59 무아상경 전문. 부처님께서 다섯 비구에게 물질·느낌·인식·의지적 형성·의식이 자아가 아님을 설하고, 그들이 취착 없이 해탈하기까지를 담았습니다.
사슴동산의 부처님과 다섯 수행자
바라나시 사슴동산에서 부처님과 다섯 비구가 문답을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뜻대로 할 수 없는 다섯 무더기
물질부터 의식까지 자아라면 성립해야 할 조건과 실제 모습을 대조합니다.
변하는 것은 괴로운가, 나라고 할 수 있는가
다섯 무더기가 영원한지, 괴로운지, 자아로 볼 만한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모든 무더기를 바른 지혜로 보기
시간과 안팎, 성질과 거리를 가리지 않고 다섯 무더기를 세 가지 부정으로 봅니다.
다섯 수행자가 붙잡음 없이 풀려나다
싫증과 탐욕의 소멸에서 해탈의 앎으로 이어지고 다섯 비구의 해탈로 설법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