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굿따라 니까야 1.394 전문. 손가락을 한 번 튕기는 짧은 동안이라도 첫 번째 선정을 닦는 비구에게 붙는 네 판정과 마지막 반문을 담았습니다.
아주 짧게라도 첫 번째 선정을 닦는 비구를 선정과 스승의 가르침을 헛되게 하지 않는 이라 일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