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장자여, 수행자는 연민과 함께한 마음으로 … 함께 기뻐함과 함께한 마음으로 …”
Puna caparaṁ, gahapati, bhikkhu karuṇāsahagatena cetasā …pe… muditāsahagatena cetasā …pe…
맛지마 니까야 MN 52 앗타까나가라 경 (Aṭṭhakanāgarasutta)배경
여섯째와 일곱째 문을 잇는 짧은 대목입니다. karuṇā는 연민, muditā는 다른 존재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원문은 두 상태의 이름만 직접 바꾸고 각각 공식 생략표 …pe…를 둡니다. 두 생략은 자애에서 온전히 읽은 네 방향과 온 세상에 펼침, 그 마음 해탈도 조건 지어졌다는 통찰, 두 결과와 닫는 선언의 전체 정형 범위를 가리킵니다. 양언어에 공식 생략표를 두 개 같은 순서로 보존했으며, 비슷하다고 두 마음을 하나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묵상
연민과 함께 기뻐함을 서로 다른 두 문으로 둔 점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누군가의 아픔에 함께하는 마음과 기쁨에 함께하는 마음 중 지금 뜻이 더 분명한 하나가 있나요? 어느 것도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