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마가 두 승가와 아난다에게 공양하다

빠딸리뿟따와 웨살리 승가를 음식으로 대접하고 옷감과 세 벌 가사, 거처를 아난다에게 마련합니다.

다사마 장자는 빠딸리뿟따와 웨살리의 수행자 승가를 모아 훌륭한 씹을 것과 먹을 것을 손수 대접해 만족하게 했습니다. 수행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쌍의 옷감을 입히고, 아난다 존자에게는 세 벌 가사를 입혔으며, 아난다 존자를 위해 오백의 가치가 있는 거처를 지었습니다.

Atha kho dasamo gahapati aṭṭhakanāgaro pāṭaliputtakañca vesālikañca bhikkhusaṅghaṁ sannipātetvā paṇītena khādanīyena bhojanīyena sahatthā santappesi sampavāresi, ekamekañca bhikkhuṁ paccekaṁ dussayugena acchādesi, āyasmantañca ānandaṁ ticīvarena acchādesi, āyasmato ca ānandassa pañcasatavihāraṁ kārāpesīti.

맛지마 니까야 MN 52 앗타까나가라 경 (Aṭṭhakanāgarasutta)

배경

다사마의 말은 구체적인 공양으로 이어집니다. 그는 빠딸리뿟따와 웨살리라는 두 지역의 수행자 승가를 함께 모아 손수 음식으로 만족시킵니다. 이어 각 수행자에게 dussayuga, 한 쌍의 옷감을 주고, 아난다에게는 ticīvara, 세 벌 가사를 줍니다. 마지막 pañcasatavihāra는 단위를 덧붙이지 않고 오백의 가치가 있는 거처로 옮겼습니다. 두 승가·각 수행자·아난다에게 다른 방식으로 이어지는 네 공양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경은 다사마가 들은 가르침에 감사하는 행동으로 장면을 닫습니다.

묵상

다사마의 감사가 말에 머물지 않고 음식·옷감·가사·거처로 구체화되는 순서에서 어떤 점이 보이나요? 같은 방식으로 베풀 필요는 없어요. 고마움이 행동으로 이어졌던 작은 순간 하나가 떠오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