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의 즐거움에는 탐욕이 잠재하지 않는다

초선의 기쁨과 행복으로 탐욕을 버리며 그 즐거움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놓이지 않음을 밝힙니다.

위사카 벗이여, 수행자는 감각적 욕망과 해로운 것들에서 벗어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생각이 있고 벗어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첫 번째 선정에 들어 머뭅니다. 그것으로 탐욕을 버리며, 그곳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재하지 않습니다.

Idhāvuso visākha, bhikkhu vivicceva kāmehi vivicca akusalehi dhammehi savitakkaṁ savicāraṁ vivekajaṁ pītisukhaṁ paṭhamaṁ jhānaṁ upasampajja viharati. Rāgaṁ tena pajahati, na tattha rāgānusayo anuseti.

맛지마 니까야 MN 44 교리문답의 짧은 경 (Cūḷavedallasutta)

배경

첫 번째 예외는 즐거운 느낌과 관련됩니다. 수행자가 감각적 욕망과 해로운 것에서 벗어나 초선에 들어 머뭅니다. 초선에는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생각, 벗어남에서 생긴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그것으로 탐욕을 버리며 그곳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재하지 않습니다. 즐거움이라는 겉모습만 보고 모두 탐욕의 자리라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를,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난 선정의 원인과 결과로 보여 줍니다.

묵상

즐거움은 언제나 탐욕을 키운다고만 생각했나요? 감각적 욕망과 해로운 것에서 벗어남으로 생긴 기쁨과 행복이 오히려 탐욕을 버리는 데 쓰인다는 설명은 즐거움을 살피는 기준을 어떻게 바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