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카 벗이여, 수행자는 즐거움과 괴로움을 버리고 이전의 기쁨과 근심도 사라져,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으며 평정과 알아차림이 청정한 제사선에 들어 머뭅니다. 그것으로 무명을 버리며, 그곳에는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재하지 않습니다.
Idhāvuso visākha, bhikkhu sukhassa ca pahānā, dukkhassa ca pahānā, pubbeva somanassadomanassānaṁ atthaṅgamā, adukkhamasukhaṁ upekkhāsatipārisuddhiṁ catutthaṁ jhānaṁ upasampajja viharati. Avijjaṁ tena pajahati, na tattha avijjānusayo anusetī”ti.
맛지마 니까야 MN 44 교리문답의 짧은 경 (Cūḷavedallasutta)배경
세 번째 예외는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과 관련됩니다. 수행자는 즐거움과 괴로움을 버리고 이전의 기쁨과 근심도 사라진 제사선에 들어 머뭅니다. 그 상태는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으며 평정과 알아차림이 청정합니다. 그는 그것으로 무명을 버리고 그곳에는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재하지 않습니다. 중립 느낌을 알아차림이 흐린 상태로만 보지 않고, 청정한 평정과 알아차림이 있는 선정의 사례를 분명히 구별합니다.
묵상
조용하고 중립적인 상태를 알아차림이 없는 무덤덤함과 같은 것으로 보나요? 평정과 알아차림이 청정한 제사선의 중립 느낌을 읽으며, 일상의 무심함과 깨어 있는 평온을 무엇으로 구별할 수 있을지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