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들이여, 이 승가에는 네 가지 알아차림의 확립을 닦는 데 전념하는 수행자들이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이 승가에는 이런 수행자들도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이 승가에는 네 가지 바른 노력을 닦는 데 전념하는 수행자들이 있다 … 성취의 네 바탕에 … 다섯 기능에 … 다섯 힘에 … 일곱 깨달음 요소에 … 고귀한 여덟 갈래 길을 닦는 데 전념하는 수행자들이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이 승가에는 이런 수행자들도 있느니라.”
Santi, bhikkhave, bhikkhū imasmiṁ bhikkhusaṅghe catunnaṁ satipaṭṭhānānaṁ bhāvanānuyogamanuyuttā viharanti—evarūpāpi, bhikkhave, santi bhikkhū imasmiṁ bhikkhusaṅghe. Santi, bhikkhave, bhikkhū imasmiṁ bhikkhusaṅghe catunnaṁ sammappadhānānaṁ bhāvanānuyogamanuyuttā viharanti …pe… catunnaṁ iddhipādānaṁ … pañcannaṁ indriyānaṁ … pañcannaṁ balānaṁ … sattannaṁ bojjhaṅgānaṁ … ariyassa aṭṭhaṅgikassa maggassa bhāvanānuyogamanuyuttā viharanti—evarūpāpi, bhikkhave, santi bhikkhū imasmiṁ bhikkhusaṅghe.
맛지마 니까야 MN 118 들숨날숨경 (Ānāpānasatisutta)배경
성취 단계 뒤에는 실제로 닦는 수행 체계가 나옵니다. 네 가지 알아차림의 확립은 시작과 존재 확인을 온전히 적습니다. 다음 공식 …pe…는 같은 승가 도입과 존재 확인의 반복을 줄이고, 네 바른 노력 뒤 성취의 네 바탕·다섯 기능·다섯 힘·일곱 깨달음 요소에는 원문 자체의 일반 말줄임표 네 곳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고귀한 여덟 갈래 길은 “닦는 데 전념하여 머문다”와 존재 확인을 다시 온전히 닫습니다. 수량은 4·4·4·5·5·7·8의 순서이며, 서로 경쟁하는 길이 아니라 같은 승가에서 닦이는 여러 훈련입니다.
묵상
4·4·4·5·5·7·8로 이어지는 긴 목록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나요? 모두 이해하거나 고를 필요는 없어요. 이미 뜻이 익숙한 한 묶음이 있는지, 없다면 목록이 여러 방식의 닦음을 함께 품는다는 점만 보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