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문답은 … 세 번째로 디가따빠씨가 나따뿟따에게 말했습니다. “스승이시여, 저는 …” 나따뿟따의 반복된 답은 “고따마 수행자가 우빨리 장자의 제자가 되는 일은 있을 수 있습니다”로 끝났습니다.
Dutiyampi kho dīghatapassī nigaṇṭho …pe… tatiyampi kho dīghatapassī nigaṇṭho nigaṇṭhaṁ nāṭaputtaṁ etadavoca: “sutaṁ metaṁ, bhante … pe… upālissa gahapatissa sāvakattaṁ upagaccheyyā”ti.
맛지마 니까야 MN 56 우빨리경 (Upālisutta)배경
두 번째와 세 번째 문답은 반복 부분을 생략 표지로 줄입니다. 20.7의 …pe…는 첫 보고와 나따뿟따의 답이 되풀이됨을, 20.9와 20.10에 나뉜 …와 pe…는 디가따빠씨의 세 번째 보고에서 나따뿟따의 답 중간까지가 앞과 같음을 나타냅니다. 표지 뒤 마지막 구절은 나따뿟따가 고따마가 우빨리의 제자가 될 수 있다고 되풀이한 말입니다. 두 화자를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묵상
같은 소식이 세 번 제시되는데도 처음 판단이 그대로라면 무엇이 확인을 가로막고 있을까요? 반복된 주장 자체와 그 주장에 새 근거가 생겼는지를 구분해 볼 수 있을까요? 횟수와 증거는 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