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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빨리경 - 행위의 무게와 숙고한 귀의

몸·말·마음의 우열을 둘러싼 문답에서 우빨리의 귀의, 옛 종교인에 대한 보시, 차례 있는 설법, 이전 스승과의 마지막 대면까지 담은 전문입니다.

날란다의 두 수행 공동체

세존께서 머무신 장소와 니간타 나따뿟따가 큰 니간타 무리와 함께 있던 배경을 밝힙니다.

디가따빠씨가 세존을 찾아오다

탁발을 마친 디가따빠씨가 망고 숲에서 세존과 인사하고 권유받은 낮은 자리에 앉습니다.

행위가 아니라 벌이라고 부르다

세존이 나쁜 행위의 갈래를 묻자 디가따빠씨가 나따뿟따는 행위라 하지 않고 벌이라는 말을 쓴다고 바로잡습니다.

몸·말·마음의 세 가지 벌

디가따빠씨가 몸·말·마음의 세 벌을 열거하고 셋이 서로 다른 갈래라고 확인합니다.

니간타는 몸의 벌을 가장 무겁게 보다

세 벌 가운데 무엇이 가장 큰 허물인지 묻자 디가따빠씨가 몸의 벌이라고 답합니다.

몸의 벌이라는 답을 세 번 확정하다

세존과 디가따빠씨가 같은 질문과 답을 세 번 되풀이해 니간타 쪽 입장을 고정합니다.

디가따빠씨가 세존의 용어를 되묻다

디가따빠씨가 벌의 갈래를 묻자 세존은 여래가 벌이라 하지 않고 행위라는 말을 쓴다고 답합니다.

세존은 세 가지 행위를 세우다

세존께서 몸·말·마음의 세 행위를 열거하고 셋이 서로 다른 갈래라고 답합니다.

세존은 마음의 행위를 가장 무겁게 보다

디가따빠씨가 세 행위의 우열을 묻자 세존께서 마음의 행위가 가장 큰 허물이라고 답합니다.

마음의 행위라는 답을 세 번 확정하다

디가따빠씨와 세존이 마음의 행위라는 질문과 답을 세 차례 반복한 뒤 디가따빠씨가 떠납니다.

디가따빠씨가 스승에게 돌아오다

우빨리가 이끄는 재가 무리와 앉아 있던 나따뿟따가 돌아온 디가따빠씨에게 어디서 오는지 묻습니다.

대화 전부를 나따뿟따에게 전하다

나따뿟따의 물음에 디가따빠씨가 세존과 나눈 대화가 있었음을 밝히고 전부 보고합니다.

나따뿟따가 몸의 벌을 다시 높이다

나따뿟따가 디가따빠씨의 답을 칭찬하고 마음의 벌을 하찮게 여기며 몸의 벌이 가장 무겁다고 선언합니다.

우빨리도 디가따빠씨를 칭찬하다

우빨리가 나따뿟따의 평가를 되풀이하며 디가따빠씨와 몸의 벌 우위 주장을 칭찬합니다.

우빨리가 세존을 논파하겠다고 나서다

우빨리가 세존의 주장을 논박하고 털 많은 양을 끌듯 논변으로 휘두르겠다고 자신합니다.

술 거름망을 휘젓듯 하겠다는 비유

우빨리가 큰 술 거름망을 깊은 물에서 휘젓듯 세존을 논변으로 휘두르겠다고 말합니다.

거름천과 코끼리의 두 비유

우빨리가 거름천을 털고 코끼리가 삼을 씻듯 세존을 논쟁으로 몰아붙이겠다고 말합니다.

나따뿟따가 우빨리의 출발을 허락하다

우빨리가 논박 의지를 되풀이하자 나따뿟따가 자신·디가따빠씨·우빨리 모두 할 수 있다며 보냅니다.

디가따빠씨가 우빨리의 논쟁을 만류하다

디가따빠씨가 세존의 전향시키는 술수를 경계하며 우빨리를 보내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나따뿟따가 전향 가능성을 부정하다

나따뿟따가 우빨리의 전향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세존이 우빨리의 제자가 될 수 있다며 다시 보냅니다.

디가따빠씨가 세 번째까지 만류하다

두 번째 만류는 원문 생략표로 표시되고 세 번째에는 전향의 술수를 경계하는 말이 다시 온전히 나옵니다.

나따뿟따가 다시 우빨리를 보내다

나따뿟따가 우빨리의 전향은 불가능하다는 판단과 세 사람의 논박 능력을 세 번째에도 되풀이합니다.

우빨리가 세존에게 대화를 확인하다

우빨리가 나따뿟따에게 예를 갖추고 떠나 세존께 디가따빠씨와의 대화를 묻고 전부 듣습니다.

우빨리가 몸의 벌 우위를 주장하다

우빨리가 세존 앞에서도 디가따빠씨를 칭찬하며 몸의 벌이 가장 큰 허물이라는 입장을 되풀이합니다.

진실에 서서 논하겠다고 약속하다

세존께서 진실을 바탕으로 해야 대화할 수 있다고 하시자 우빨리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합니다.

마음에 매인 채 죽은 니간타의 예

세존께서 아픈 니간타가 찬물을 얻지 못해 죽을 경우의 태어남을 묻고 우빨리가 마음의 집착을 원인으로 답합니다.

첫 답의 모순을 지적받다

세존께서 앞뒤 답의 불일치와 진실의 약속을 상기시키지만 우빨리는 몸의 벌 우위를 고수합니다.

의도하지 않은 생명 손상의 예

엄격히 단속하는 니간타가 걷다가 작은 생명을 해칠 때 의도하지 않았다면 큰 허물이 아니라고 우빨리가 답합니다.

의도는 마음의 벌에 속하다

의도했다면 큰 허물이라는 답에 이어 우빨리가 의도를 마음의 벌에 분류합니다.

두 번째 모순에도 몸의 벌을 고수하다

세존이 의도에 관한 앞뒤 답의 불일치를 짚지만 우빨리는 다시 몸의 벌 우위를 주장합니다.

번성한 날란다를 확인하다

세존께서 날란다가 번성하고 인구가 많은 도시인지 묻고 우빨리가 그렇다고 답합니다.

칼을 든 사람은 날란다를 해칠 수 있는가

한 사람이 칼로 날란다의 모든 생명을 한 덩이로 만들 수 있는지 묻자 우빨리가 쉰 명도 못한다고 답합니다.

한 번의 악한 마음으로 도시를 재로 만들다

마음을 다스린 신통한 수행자는 한 번의 악한 마음으로 쉰 날란다도 재로 만들 수 있다고 우빨리가 답합니다.

세 번째 모순에도 처음 주장을 반복하다

세존이 도시 비유의 앞뒤 불일치를 지적하지만 우빨리는 몸의 벌이 가장 무겁다고 다시 말합니다.

네 황무지에 관한 전승

세존이 단다까·깔링가·멧자·마땅가가 황무지가 된 이야기를 묻자 우빨리가 현자들의 악한 마음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네 번째로 진실의 약속을 상기시키다

세존께서 황무지 답의 불일치를 지적하고 우빨리가 약속한 진실에 선 대화를 다시 상기시킵니다.

첫 비유부터 이미 마음이 기울었다고 밝히다

우빨리가 첫 비유에서 이미 만족했지만 세존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더 듣고 싶어 반대했다고 고백합니다.

우빨리가 세 보배에 처음 귀의하다

우빨리가 네 비유로 가르침을 찬탄하고 세존·가르침·비구 승가에 평생 귀의한 재가 신자가 되기를 청합니다.

세존이 숙고를 권하자 우빨리가 더 기뻐하다

세존께서 이름난 우빨리에게 숙고한 뒤 행동하라 하시자 우빨리는 다른 종교의 과시와 대조합니다.

숙고의 말을 인용하며 두 번째 귀의하다

우빨리가 세존의 숙고 권유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세 가지 보배에 두 번째로 평생 귀의합니다.

오래 후원한 니간타들에게 보시를 이어 가라

세존께서 우빨리 집안이 오랫동안 후원한 니간타들이 찾아오면 음식을 주라고 권하시자 우빨리가 더 기뻐합니다.

우빨리가 들었던 네 가지 소문

우빨리가 세존은 자신과 자기 제자에게만 보시하고 그것만 큰 결실이 있다고 말한다는 네 가지 소문을 열거합니다.

실제 권고를 확인하고 세 번째 귀의하다

우빨리가 세존의 실제 보시 권고가 소문과 다름을 확인하고 때를 스스로 판단하겠다며 세 번째로 평생 귀의합니다.

차례로 마음을 준비한 뒤 네 진리를 설하다

세존께서 보시·계행·하늘과 감각적 쾌락의 위험·출리의 이익을 차례로 설한 뒤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밝히십니다.

깨끗한 천처럼 가르침을 보는 눈이 생기다

때가 빠진 깨끗한 천이 물감을 잘 받듯 우빨리에게 일어나는 것은 모두 소멸한다는 가르침을 보는 눈이 생깁니다.

가르침을 스스로 확인하고 떠나다

우빨리가 가르침을 보고 의심을 건너 스승의 가르침에 독립한 뒤 할 일이 많다며 떠날 때를 청하고 세존께서 허락하십니다.

집으로 돌아가 문호를 바꾸다

우빨리가 세존께 예를 올리고 집으로 돌아가 문지기에게 니간타에게는 문을 닫고 불교 사부대중에게 열라고 지시합니다.

찾아온 니간타에게 전할 말을 맡기다

우빨리가 문지기에게 니간타가 오면 들어오지 말고 밖에서 기다리면 음식을 가져다주겠다고 알리라 하고 문지기가 따릅니다.

디가따빠씨가 전향 소식을 전하다

디가따빠씨가 우빨리의 전향 소문을 듣고 니간타 나따뿟따에게 가서 자신이 들은 내용을 보고합니다.

나따뿟따가 전향 가능성을 부인하다

나따뿟따가 우빨리가 고따마의 제자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고따마가 우빨리의 제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같은 보고와 부인이 세 번 이어지다

디가따빠씨가 두 번째와 세 번째로 전향 소식을 말하고 나따뿟따가 같은 부인을 되풀이한 부분을 원문의 생략 표지와 함께 전합니다.

디가따빠씨가 직접 확인하러 가다

디가따빠씨가 우빨리의 전향 여부를 직접 알아보러 가겠다고 하고 나따뿟따가 확인하고 오라고 허락합니다.

문지기가 디가따빠씨에게 새 원칙을 전하다

우빨리 집에 온 디가따빠씨에게 문지기가 출입 변경과 밖에서 기다리면 음식을 주겠다는 지시를 그대로 전합니다.

디가따빠씨가 확인 결과와 자신의 해석을 보고하다

디가따빠씨가 음식은 필요 없다며 돌아가 전향이 사실이라고 보고하고 고따마의 현혹술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첫 부인 뒤 두 번째 보고가 생략되어 반복되다

나따뿟따가 불가능하다는 답을 다시 하고 디가따빠씨가 두 번째로 확인 결과를 전한 반복을 원문 생략과 함께 기록합니다.

세 번째 보고 뒤 나따뿟따가 직접 나서다

디가따빠씨가 세 번째로 같은 사실을 말하자 나따뿟따가 자신이 직접 우빨리의 전향 여부를 알아보러 가겠다고 합니다.

나따뿟따와 큰 무리가 문 앞에 서다

나따뿟따가 큰 니간타 무리와 우빨리 집에 오자 문지기가 전향과 출입 변경, 문밖의 음식 제공을 알립니다.

나따뿟따의 방문 뜻이 우빨리에게 전달되다

나따뿟따가 문지기에게 큰 무리와 문밖에 있으며 만나고 싶다고 전하라 하고 문지기가 그 말을 우빨리에게 그대로 전합니다.

중간 문간에 자리를 마련하다

우빨리가 문지기에게 중간 문간에 자리들을 펴게 하고 문지기가 준비를 마친 뒤 때가 되었다고 알립니다.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아 들어오라고 청하다

우빨리가 중간 문간의 가장 좋은 자리에 스스로 앉고 문지기에게 나따뿟따가 원하면 들어오라고 전하게 합니다.

초대가 전달되고 나따뿟따가 들어오다

문지기가 우빨리의 조건부 초대를 나따뿟따에게 그대로 전하고 나따뿟따가 큰 무리와 중간 문간으로 들어옵니다.

예전과 달리 가장 좋은 자리를 내주지 않다

예전에는 나따뿟따를 맞아 가장 좋은 자리에 앉혔던 우빨리가 이제 그 자리에 스스로 앉아 다른 자리를 권합니다.

나따뿟따가 우빨리를 모욕하다

나따뿟따가 우빨리를 미쳤고 어리석다고 부르며 논박하러 갔다가 거대한 논쟁의 그물에 걸려 왔다고 비난합니다.

거세와 실명의 비유로 현혹되었다고 몰아붙이다

나따뿟따가 고환을 잃은 사람과 눈을 잃은 사람의 비유를 들며 우빨리가 고따마의 현혹술에 넘어갔다고 반복합니다.

우빨리가 현혹술이라는 비난을 뒤집다

우빨리가 그 현혹술이 좋고 아름답다며 사랑하는 친족이 모두 그 영향을 받는다면 오래 이익과 행복이 있을 것이라고 답합니다.

네 계층 모두의 이익을 바라다

우빨리가 크샤트리야·바라문·바이샤·수드라 모두가 그 영향을 받으면 오래 이익과 행복이 있을 것이라 말합니다.

온 세계의 행복을 말하고 비유를 시작하다

우빨리가 신·악마·범천과 수행자·바라문·신·인간을 포함한 온 세계의 이익을 말한 뒤 비유를 들겠다고 합니다.

젊은 아내가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장난감을 재촉하다

늙은 바라문의 임신한 젊은 아내가 곧 낳을 아이를 위해 시장에서 새끼 원숭이를 사 오라고 요구합니다.

아들과 딸의 두 조건을 나누어 기다리라 하다

바라문이 출산까지 기다렸다가 아들이면 수컷을, 딸이면 암컷 새끼 원숭이를 사 오겠다고 두 조건을 설명합니다.

세 번 재촉하자 새끼 원숭이를 사 오다

젊은 아내가 원문 생략과 함께 세 번 같은 요구를 하자 마음이 묶인 바라문이 결국 수컷 새끼 원숭이를 사 옵니다.

원숭이를 노랗게 물들이고 두들겨 문지르라 하다

젊은 아내가 새끼 원숭이를 염색공 랏따빠니에게 가져가 노란 칠로 물들이고 두들기고 양면을 문질러 달라고 하라 합니다.

염색공이 물들일 수 있지만 두들길 수는 없다고 하다

바라문이 아내의 부탁을 그대로 전하자 랏따빠니가 원숭이는 물들이기는 견뎌도 두들기기와 문지르기는 견디지 못한다고 답합니다.

니간타의 주장과 새 천을 대비하다

우빨리가 니간타의 주장은 어리석은 사람에게 색칠만 통한다고 하고, 새 천은 물들이기·두들기기·문지르기를 모두 견딘다는 문답을 잇습니다.

세존의 가르침은 세 검토를 모두 견딘다고 하다

우빨리가 세존의 가르침은 지혜로운 사람에게 빛깔을 드러내고 따져 묻기와 문지르기를 모두 견딘다고 비유를 맺습니다.

누구의 제자인지 묻자 찬탄으로 답하기 시작하다

나따뿟따가 왕을 포함한 대중이 우빨리를 자기 제자로 아는데 이제 누구의 제자로 여겨야 하느냐 묻자 우빨리가 찬탄을 시작합니다.

미혹이 없고 평정한 분의 제자라고 찬탄하다

우빨리가 세존을 주의 깊고 미혹에서 벗어났으며 마음의 굳은 빗장이 풀리고 고요하고 평정한 분이라고 찬탄합니다.

세상의 미끼를 뱉고 마지막 몸을 지닌 분

우빨리가 세존을 망설임 없이 만족하고 기뻐하며 세상의 미끼를 버리고 수행자의 일을 마친 비할 데 없는 분이라 찬탄합니다.

의심을 끊고 길들이는 뛰어난 마부

우빨리가 세존을 의심에서 벗어나 능숙하고 사람을 길들이는 뛰어난 마부이며 자만을 끊은 영웅이라고 찬탄합니다.

깊고 헤아릴 수 없으며 안식처를 만드는 분

우빨리가 세존을 무리의 황소처럼 뛰어나고 헤아릴 수 없으며 깊고 현명하고 안식처를 만드는 해방된 분이라 찬탄합니다.

속박과 욕망과 생각의 증식을 끝낸 분

우빨리가 세존을 멀리 떨어져 지내는 큰 존재이며 속박이 다하고 해방되어 논변에 능하고 욕망과 생각의 증식이 없는 분이라 찬탄합니다.

세 가지 앎을 갖추고 고요한 일곱째 선인

우빨리가 세존을 속임 없는 일곱째 선인, 세 가지 앎을 갖춘 이, 씻음을 마치고 말에 밝으며 고요하고 알아야 할 것을 아는 분이라 찬탄합니다.

목적에 이르고 치우치지 않는 성자

우빨리가 세존을 스스로 닦은 성자이며 목적에 이르고 그것을 설명하고, 알아차림과 통찰을 갖춰 앞뒤로 치우치지 않는 분이라 찬탄합니다.

고요히 몰입하고 건너 다른 이도 건네는 분

우빨리가 세존을 뛰어넘어 몰입하고 내면에 생각이 따라붙지 않는 청정한 분이며 건너가 다른 이도 건네는 분이라 찬탄합니다.

큰 지혜와 탐욕 없음으로 비할 이 없는 분

우빨리가 세존을 평화롭고 지혜가 넓으며 탐욕에서 벗어난 여래·잘 가신 분, 상대도 견줄 이도 없는 섬세한 분이라 찬탄합니다.

갈애를 끊고 깨달아 영예의 정상에 이른 분

우빨리가 세존을 갈애를 끊고 깨달았으며 번뇌의 연기와 오염이 없고 공양받을 만한 비할 데 없는 분이라 마지막으로 찬탄합니다.

수백 가지 덕을 꽃다발에 비유하다

나따뿟따가 찬탄을 언제 지었느냐 묻자 우빨리가 수많은 꽃으로 화려한 화환을 엮듯 세존에게 수백 가지 찬탄할 덕이 있다고 답합니다.

나따뿟따가 뜨거운 피를 토하다

나따뿟따가 세존께 바쳐진 존경을 견디지 못해 그 자리에서 입으로 뜨거운 피를 토했다고 경이 끝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