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시여, 이 왕자는 턱이 사자의 것과 같다. … 폐하시여, 이 왕자는 이가 마흔 개이다. …”
Ayañhi, deva, kumāro sīhahanu …pe… Ayañhi, deva, kumāro cattālīsadanto …pe…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배경
몸통과 맛봉오리 다음에는 얼굴의 특징으로 올라갑니다. 첫째는 sīhahanu, 턱이 사자의 것과 같은 모습이고, 둘째는 cattālīsadanta, 이가 정확히 마흔 개라는 수량입니다. 사자 비유와 치아 수는 서로 다른 정보이며, 마흔을 막연히 많다고 줄일 수 없습니다. 두 항목마다 폐하라는 호칭과 `…pe…`가 한 번씩 대응합니다. 생략된 판정은 각 성질을 다시 말해 위대한 사람의 특징으로 확인하는 부분이고, 다음에는 치아의 배열과 색이 더 세밀하게 이어집니다.
묵상
몸의 특징에 정확한 숫자가 나오면 그 수를 기억하려 애쓰나요, 전체 인상만 남기나요? 마흔이라는 수와 사자 같은 턱이라는 비유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살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