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시여, 이 왕자는 이가 고르다. … 폐하시여, 이 왕자는 이 사이에 틈이 없다. … 폐하시여, 이 왕자는 이가 매우 희다. …”
Ayañhi, deva, kumāro samadanto …pe… Ayañhi, deva, kumāro aviraḷadanto …pe… Ayañhi, deva, kumāro susukkadāṭho …pe…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배경
마흔 개라는 치아 수 다음에는 치아의 배열과 색이 세 항목으로 이어집니다. 첫째는 이가 고른 것, 둘째는 이 사이에 틈이 없는 것, 셋째는 이가 매우 흰 것입니다. aviraḷa에는 틈이 없다는 부정이 포함되므로 단지 촘촘하다고 흐리면 안 됩니다. 세 항목마다 폐하라는 호칭과 `…pe…`가 하나씩 있어 모두 세 번입니다. 개수·배열·간격·색이라는 서로 다른 치아 정보가 차례로 쌓이며, 각 성질은 위대한 사람의 특징으로 같은 판정을 받습니다.
묵상
비슷한 치아 묘사 세 가지를 들을 때 하나의 인상으로 합쳐지나요? 고름·틈 없음·흰색을 좋고 나쁨으로 평가하지 않고 서로 다른 관찰 항목으로 놓아볼 수 있을까요? 지금 세 항목을 차례대로 되짚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