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가르침을 보았고, 가르침에 이르렀고, 가르침을 알았고, 가르침을 깊이 꿰뚫었다. 의심을 건넜고 망설임이 사라졌으며 자신감을 얻었고, 스승의 가르침에서 남에게 기대지 않게 되었다. 그들은 위빳시 세존, 아라한, 바르게 완전히 깨달은 이에게 말했다.
Te diṭṭhadhammā pattadhammā viditadhammā pariyogāḷhadhammā tiṇṇavicikicchā vigatakathaṅkathā vesārajjappattā aparappaccayā satthusāsane vipassiṁ bhagavantaṁ arahantaṁ sammāsambuddhaṁ etadavocuṁ: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배경
진리를 보는 눈이 생긴 뒤 칸다와 띳사의 상태가 네 동사와 네 결과로 펼쳐집니다. 그들은 진리를 보고·이르고·알고·깊이 꿰뚫었으며, 의심을 건너고·망설임이 사라지고·자신감을 얻고·스승의 가르침에서 남에게 기대지 않게 됩니다. 마지막 표현은 타인의 도움을 모두 거부한다는 말이 아니라 방금 이해한 가르침에 관해 외부의 보증이 필요 없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 여덟 겹의 묘사는 곧 이어지는 두 사람 자신의 찬탄과 귀의 요청을 준비합니다.
묵상
보고·이르고·알고·꿰뚫는 네 동사와 의심 뒤의 네 변화가 이어집니다. 홀로 확신해야 한다고 몰아붙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해가 남의 보증보다 내 경험에 가까워졌다고 느끼는 표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