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인간의 이익을 위해 유행하라 생각하다

위빳시 부처의 생각 속에서 비구들에게 많은 이의 이익·행복과 세상 연민을 위해 유행하라고 함

“수행자들이여, 유행하여라. 많은 이의 이익을 위하여, 많은 이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가엾이 여겨, 신들과 인간들의 이로움·이익·행복을 위하여 유행하여라.”

“caratha, bhikkhave, cārik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ṁ;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

배경

위빳시 부처가 마음속에서 구성한 유행 허락의 첫 문장입니다. 수행자들을 직접 부르는 호격과 “유행하여라”라는 동사 뒤에 목적들이 층층이 붙습니다. 많은 이의 이익과 많은 이의 행복, 세상에 대한 연민, 신들과 인간들의 이로움·이익·행복입니다. 대상은 인간에게만 한정되지 않고 신들까지 포함되며, 이동 자체보다 누구를 위해 움직이는지가 먼저 규정됩니다. 이어지는 지침은 이 목적을 넓게 이루기 위해 두 사람이 한 길로 가지 말라는 배치 원칙을 제시합니다.

묵상

유행의 목적에 이익과 행복, 연민이 놓이고 대상은 신들과 인간들까지 넓어집니다. 이 사명을 떠맡거나 밖으로 나가야 할 필요는 없어요. 움직임의 목적을 여러 말로 점검하면 어느 말이 가장 중요하게 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