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범천이 유행 지침의 핵심을 되풀이하다

대범천이 많은 이의 행복을 위한 유행·한 길 한 사람·온전한 설법·눈의 티끌이 적은 존재라는 지침을 인용함

“수행자들이여, 많은 이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세상을 가엾이 여겨, 신들과 인간들의 이로움·이익·행복을 위해 유행하여라. 둘이 한 길로 가지 말아라. 처음·가운데·끝이 좋고 뜻과 표현을 갖춘 가르침을 설하며, 온전히 완전하고 청정한 청정한 삶을 밝혀라. 눈에 티끌이 적으나 듣지 못해 쇠퇴하는 존재들이 있고, 이해할 이들이 있을 것이니라”라고 말했다.

“caratha, bhikkhave, cārik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ṁ; mā ekena dve agamittha; desetha, bhikkhave, dhammaṁ ādikalyāṇaṁ majjhekalyāṇaṁ pariyosānakalyāṇaṁ sātthaṁ sabyañjanaṁ kevalaparipuṇṇaṁ parisuddhaṁ brahmacariyaṁ pakāsetha. Santi sattā apparajakkhajātikā, assavanatā dhammassa parihāyanti, bhavissanti dhammassa aññātāro”ti.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

배경

대범천은 허락해 달라는 말 뒤에 위빳시 부처가 생각했던 지침을 직접 인용합니다. 첫째는 많은 이와 신·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유행, 둘째는 두 사람이 같은 길을 피하는 분산, 셋째는 처음·가운데·끝이 좋고 뜻과 표현을 갖춘 가르침과 완전하고 청정한 삶의 제시입니다. 마지막으로 눈의 티끌이 적은 존재가 듣지 못해 쇠퇴한다는 원인과 이해할 이가 있으리라는 전망을 붙입니다. 그는 6년 뒤 귀환 조항은 이 인용에서 말하지 않고 다음 문장에서 자신이 보장할 일로 따로 다룹니다.

묵상

대범천은 목적·배치·내용·청자의 가능성을 네 덩어리로 되풀이합니다. 이 모든 사명을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요. 누군가의 계획을 지지하며 다시 말할 때 핵심을 보존했는지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