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수행자들이여, 늦은 오후 위빳시 세존, 아라한, 바르게 완전히 깨달은 이는 고요히 머물던 곳에서 나와 수행자들에게 말했다. “수행자들이여, 내가 여기 홀로 고요히 머물 때 이런 생각이 마음에 일어났느니라.”
Atha kho, bhikkhave, vipassī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sāyanhasamayaṁ paṭisallānā vuṭṭhito bhikkhū āmantesi: ‘idha mayhaṁ, bhikkhave, rahogatassa paṭisallīnassa evaṁ cetaso parivitakko udapādi: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배경
대범천이 사라진 뒤 시간은 늦은 오후로 명시됩니다. 위빳시 부처는 홀로 고요히 머물던 상태에서 나와 수행자들을 불러 직접 말합니다. 공개 발화의 첫 내용은 자신이 혼자 머물 때 마음에 어떤 생각이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수행자들에게 실제로 허락하기 전에, 자신의 원래 숙고와 대범천의 방문을 모두 1인칭으로 보고하려는 도입입니다. 듣는 수행자들은 지금 처음 이 과정을 전해 받으며, 생각 속의 공동체 규모와 유행 지침이 다음 문장들에서 다시 인용됩니다.
묵상
늦은 오후라는 때, 고요에서 나오는 움직임, 수행자들을 부르는 말이 공개 설명의 문을 엽니다. 속생각을 모두 밝혀야 할 필요는 없어요. 결정을 공유하기 전에 그 생각이 생긴 자리를 말하는 것은 어떤 도움을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