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은 대부분 바로 그날 안에 지방을 유행하러 떠났다.
Atha kho, bhikkhave, bhikkhū yebhuyyena ekāheneva janapadacārikaṁ pakkamiṁsu.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배경
위빳시 부처의 직접 허락이 끝나자 공동체의 반응이 즉시 나옵니다. 떠난 이들은 수행자들 전부가 아니라 “대부분”이며, 시점은 바로 그날 하루 안입니다. 목적은 여러 지방을 유행하는 것입니다. 두 명을 동일한 노선에 보내지 않는 지침에 맞추어 넓게 흩어지는 결과가 빠르게 시작되지만, 남은 소수의 사정은 설명되지 않습니다. 경은 전원이 같은 속도로 움직였다고 과장하지 않고 yebhuyyena로 범위를 제한합니다. 다음에는 그들이 향할 잠부디빠 전역의 거처 수가 84,000곳으로 제시됩니다.
묵상
“모두”가 아니라 “대부분”,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그날”이라는 두 한정이 행동을 정밀하게 만듭니다. 다수의 속도를 따라갈 필요는 없어요. 빠른 실행을 볼 때 움직인 이들과 남은 이들을 함께 기억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