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비구들이여, 잠부디빠에는 수행자들의 거처가 모두 84,000곳 있었다.
Tena kho pana samayena jambudīpe caturāsīti āvāsasahassāni honti.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배경
비구들 대부분이 여러 지방으로 떠난 장면 다음에 유행의 공간 규모가 나타납니다. 당시 잠부디빠에는 거처가 84,000곳 있었다고 합니다. āvāsa는 머무는 장소를 뜻하며, 앞의 84,000명 무리와 이번 84,000개 거처는 단위가 다릅니다. 이 수는 각 비구가 어느 곳에 갔는지를 배분하지 않지만 공동체가 넓게 흩어질 기반을 보여 줍니다. 이어 신들은 거처마다 있는 이들에게 해마다 남은 기간을 알리고, 6년째에 모두 반두마띠로 돌아오게 하는 약속을 수행합니다.
묵상
사람 수가 아니라 거처 수 84,000곳이 분산된 공간의 넓이를 그립니다. 이 숫자를 역사적 통계로 확정할 필요는 없어요. 한 공동체를 구성원의 수 대신 머무는 장소들로 바라보면 무엇이 다르게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