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빳시의 태생과 씨족과 팔만 년 수명을 말하다

아위하 신들이 위빳시가 귀족 가문에 귀족으로 태어나 꼰단냐 씨족이었으며 수명이 80,000년이었다고 말함

“벗이여, 위빳시 세존, 아라한, 바르게 완전히 깨달은 이는 태생이 귀족이었고 귀족 가문에 태어났습니다. 벗이여, 위빳시 세존, 아라한, 바르게 완전히 깨달은 이의 씨족은 꼰단냐였습니다. 벗이여, 위빳시 세존, 아라한, 바르게 완전히 깨달은 이의 수명은 80,000년이었습니다.”

Vipassī, mārisā,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khattiyo jātiyā ahosi, khattiyakule udapādi. Vipassī, mārisā,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koṇḍañño gottena ahosi. Vipassissa, mārisā, bhagavato arahato sammāsambuddhassa asītivassasahassāni āyuppamāṇaṁ ahosi.

디가 니까야 DN 14 대전기경 (Mahāpadānasutta)

배경

91겁 전 출현했다는 말 다음에 아위하 신들은 위빳시의 첫 세 특징을 같은 호격으로 열거합니다. 첫째, 태생으로 귀족이었고 귀족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둘째, 씨족은 꼰단냐입니다. 셋째, 수명의 길이는 80,000년입니다. 각 문장마다 “벗이여”와 위빳시의 네 칭호가 반복되어 세 사실이 모두 같은 인물에게 속함을 분명히 합니다. 출생의 계층과 가문, 혈통을 나타내는 씨족, 삶의 시간이라는 서로 다른 범주를 섞지 않으며, 다음 두 항목은 깨달음의 장소와 으뜸 제자 쌍입니다.

묵상

귀족 태생·꼰단냐 씨족·80,000년이라는 세 정보가 같은 호격 아래 놓입니다. 신분이나 수명을 가치의 척도로 삼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목록에서 배경과 삶의 방향을 어떻게 구별하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