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뿟따가 분열의 까닭을 승가에 밝히다

사리뿟따가 니간타 사후의 분열과 재가 제자의 실망을 요약하고 잘못 전해진 가르침에서는 그런 일이 생긴다고 설명함

사리뿟따 존자는 수행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벗들이여, 니간타 나타뿟따가 최근 빠와에서 죽었습니다. 그가 죽자 자이나교 수행자들은 갈라져 두 편이 되었고 … 중심이 무너져 의지처가 없어졌습니다. 벗들이여, 잘 설명되지 않고 잘 전해지지 않았으며 해탈로 이끌지 못하고 평온으로 향하지 않는, 바르게 완전히 깨달은 이가 전하지 않은 가르침과 수행에서는 이와 같은 일이 생깁니다.”

Atha kho āyasmā sāriputto bhikkhū āmantesi: “nigaṇṭho, āvuso, nāṭaputto pāvāyaṁ adhunākālaṅkato, tassa kālaṅkiriyāya bhinnā nigaṇṭhā dvedhikajātā …pe… bhinnathūpe appaṭisaraṇe. Evañhetaṁ, āvuso, hoti durakkhāte dhammavinaye duppavedite aniyyānike anupasamasaṁvattanike asammāsambuddhappavedite.

디가 니까야 DN 33 상기띠경 (Saṅgītisutta)

배경

세존의 부탁을 받은 사리뿟따는 곧장 숫자 목록을 시작하지 않고, 방금 서술된 자이나교 공동체의 사태를 수행자들에게 다시 제시합니다. 이 대목의 …pe…는 앞서 펼쳐진 싸움과 재가 제자의 실망을 줄여 받아, 중심이 무너지고 의지처가 없다는 끝까지 연결합니다. 이어서 그는 이런 결과를 잘못 설명되고 잘못 전해진 가르침과 수행의 일반적 귀결로 규정합니다. 이 진단은 다른 집단을 조롱하려는 결론이 아니라, 자기 승가가 같은 분열을 피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밝히는 대비의 첫 절반입니다.

묵상

다른 공동체의 실패를 볼 때 우월감을 느끼는 데서 멈추나요, 아니면 우리에게도 같은 조건이 있는지 살피나요? 최근 본 갈등 하나가 내가 속한 모임의 설명과 전승 방식을 점검하게 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