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누워서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고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며 실현하지 못한 것을 실현하려는 노력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이것이 여덟째 게으름의 근거입니다. 이제 노력을 일으키는 여덟 근거입니다. 벗들이여, 첫째로 해야 할 일이 있는 수행자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So nipajjati na vīriyaṁ ārabhati appattassa pattiyā anadhigatassa adhigamāya asacchikatassa sacchikiriyāya. Idaṁ aṭṭhamaṁ kusītavatthu. Aṭṭha ārambhavatthūni. Idhāvuso, bhikkhunā kammaṁ kātabbaṁ hoti. Tassa evaṁ hoti:
디가 니까야 DN 33 상기띠경 (Saṅgītisutta)배경
병에서 막 회복한 사람이 눕고 세 수행 목표를 향한 힘을 내지 않는 것으로 게으름의 여덟 근거가 완결됩니다. 곧바로 사리뿟따는 노력을 일으키는 여덟 근거를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첫 장면은 앞의 목록과 똑같이 해야 할 일이 있는 때입니다. 상황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갈라 놓는 대신, 같은 조건을 대하는 생각의 방향을 대조합니다. 다음 대목에서 수행자는 일이 닥치기 전에 가르침에 마음을 둘 시간을 먼저 확보하려 합니다.
묵상
상황이 바뀌어야만 힘을 낼 수 있다고 여긴 적이 있나요? 같은 해야 할 일을 두고도 미리 눕는 생각과 미리 힘을 내는 생각이 갈린다면, 지금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부담 적은 방향 전환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