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들이여, 수행자는 다섯 요소를 버렸고, 여섯 요소를 갖추었으며, 하나의 지킴과 네 의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집한 진실을 물리쳤고 모든 탐색을 놓았으며 의도가 흐리지 않고 몸의 작용이 고요합니다. 마음과 지혜로 잘 풀려났습니다. 벗들이여, 수행자가 다섯 요소를 버렸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Idhāvuso, bhikkhu pañcaṅgavippahīno hoti, chaḷaṅgasamannāgato, ekārakkho, caturāpasseno, paṇunnapaccekasacco, samavayasaṭṭhesano, anāvilasaṅkappo, passaddhakāyasaṅkhāro, suvimuttacitto, suvimuttapañño. Kathañcāvuso, bhikkhu pañcaṅgavippahīno hoti?
디가 니까야 DN 33 상기띠경 (Saṅgītisutta)배경
성스러운 이의 열 거처는 먼저 전체 지도를 제시합니다. 첫째 다섯 요소를 버림, 둘째 여섯 요소를 갖춤, 셋째 하나의 지킴, 넷째 네 의지, 다섯째 개인적으로 고집한 진실을 물리침, 여섯째 모든 탐색을 놓음, 일곱째 흐리지 않은 의도, 여덟째 고요해진 몸의 작용, 아홉째 마음의 온전한 해방, 열째 지혜의 온전한 해방입니다. 수량이 섞인 복합 목록이지만 큰 거처는 정확히 열입니다. 개괄 직후 첫째인 다섯 요소의 버림을 묻고 세부 설명으로 들어갑니다.
묵상
열 거처의 전체 지도에서 버림, 갖춤, 지킴, 의지 가운데 어느 움직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나요? 세부 내용을 보기 전, 마음의 해방과 지혜의 해방이 따로 놓인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