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고 많이 배운 이는 즐거운 느낌도 괴로운 느낌도 겪지 않는다. 이것이 슬기롭고 능숙한 이와 보통 사람 사이의 큰 차이이다. 가르침을 헤아리고 많이 배워 이 세상과 저세상을 통찰하는 이는 바라는 것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바라지 않는 것에도 맞서지 않는다.”
Na vedanaṁ vedayati sapañño, Sukhampi dukkhampi bahussutopi; Ayañca dhīrassa puthujjanena, Mahā viseso kusalassa hoti. Saṅkhātadhammassa bahussutassa, Vipassato lokamimaṁ parañca; Iṭṭhassa dhammā na mathenti cittaṁ, Aniṭṭhato no paṭighātameti.
상윳따 니까야 SN 36.6 두 화살경 (Sallasutta)배경
산문의 결론 뒤 첫 게송은 빠알리 원문의 단일 부정 `Na`로 시작하여, 지혜롭고 많이 배운 이가 즐거운 느낌과 괴로운 느낌을 겪지 않는다고 노래합니다. 이것을 슬기롭고 능숙한 이와 보통 사람 사이의 큰 차이라고 한 뒤, 가르침을 헤아리고 많이 배워 이 세상과 저세상을 통찰하는 이는 바라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바라지 않는 것에도 맞서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설명은 영어 보조 번역의 이중 부정을 따르지 않고 이 카드가 소유한 빠알리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묵상
게송은 바라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바라지 않는 것에도 맞서지 않는다고 두 방향을 나란히 놓아요. 내 경험을 수행 성취로 판정하지 않고, 본문에서 서로 대칭을 이루는 바람과 맞섬의 두 표현만 확인해 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