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살경 - 아픔에 더해지는 마음의 고통
상윳따 니까야 36.6 전문. 피할 수 없는 몸의 아픔과 그 위에 성냄·갈망·혼란으로 더해지는 마음의 고통을 두 화살의 비유로 구별합니다.
같은 느낌과 서로 다른 반응
배우지 못한 사람과 배운 성스러운 제자가 모두 세 느낌을 겪지만 그 반응은 어떻게 다른지 묻습니다.
성냄과 감각적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고리
괴로운 느낌에 저항하고 감각적 즐거움에서 도피처를 찾을 때 세 가지 잠재 성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밝힙니다.
한 화살만 겪는 배운 제자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몸의 아픔을 겪되 두 번째 화살을 더하지 않고 느낌의 성질과 벗어남을 압니다.
느낌을 넘어선 지혜의 게송
느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좋아함과 싫어함에 흔들리지 않는 지혜가 차이를 만든다고 게송으로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