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웨사나여, 나는 생각했다. “이를 악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어 마음으로 마음을 억누르고 짓누르고 태워 보면 어떨까?”
악기웨사나여, 나는 이를 악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어 마음으로 마음을 억누르고 짓누르고 태웠다.’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dantebhi dantamādhāya, jivhāya tāluṁ āhacca, cetasā cittaṁ abhiniggaṇheyyaṁ abhinippīḷeyyaṁ abhisantāpeyyan’ti. So kho ahaṁ, aggivessana, dantebhi dantamādhāya, jivhāya tāluṁ āhacca, cetasā cittaṁ abhiniggaṇhāmi abhinippīḷemi abhisantāpem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27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를 악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어 마음을 억누름’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를 악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어 마음을 억누름’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내가 이를 악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어 마음으로 마음을 억누르고 짓누르고 태우자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러나왔다.’
Tassa mayhaṁ, aggivessana, dantebhi dantamādhāya jivhāya tāluṁ āhacca cetasā cittaṁ abhiniggaṇhato abhinippīḷayato abhisantāpayato kacchehi sedā mucc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마음을 억누르자 겨드랑이에서 흐른 땀’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마음을 억누르자 겨드랑이에서 흐른 땀’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의 머리나 어깨를 붙잡아 억누르고 짓누르고 태우는 것과 같았다.
악기웨사나여, 이를 악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어 마음으로 마음을 억누르고 짓누르고 태우자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렀다.’
Seyyathāpi, aggivessana, balavā puriso dubbalataraṁ purisaṁ sīse vā gahetvā khandhe vā gahetvā abhiniggaṇheyya abhinippīḷeyya abhisantāpeyya; evameva kho me, aggivessana, dantebhi dantamādhāya, jivhāya tāluṁ āhacca, cetasā cittaṁ abhiniggaṇhato abhinippīḷayato abhisantāpayato kacchehi sedā mucc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3/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짓누르는 비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짓누르는 비유’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정진은 굳세고 알아차림은 잊히지 않았지만, 괴로운 정진에 짓눌려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다. 악기웨사나여, 그런 괴로운 느낌도 마음을 사로잡지는 않았다.
악기웨사나여, 나는 숨을 멈추는 선정을 닦아 보겠다고 생각했다.’
Āraddhaṁ kho pana me, aggivessana, vīriyaṁ hoti asallīnaṁ,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sāraddho ca pana me kāyo hoti appaṭippassaddho teneva dukkhappadhānena padhānābhitunnassa sato. Evarūpāpi kho me, aggivessana, uppannā dukkhā vedanā cittaṁ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appāṇakaṁyeva jhānaṁ jhāyeyy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4/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굳센 정진과 고요하지 못한 몸 및 숨 없는 선정’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굳센 정진과 고요하지 못한 몸 및 숨 없는 선정’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나는 입과 코로 드나드는 숨을 막았다.
악기웨사나여, 그러자 귓구멍으로 빠져나오는 바람이 아주 큰 소리를 냈다.’
So kho a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assāsapassāse uparundhiṁ. Tassa may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kaṇṇasotehi vātānaṁ nikkhamantānaṁ adhimatto saddo ho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5/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숨을 막자 귀에서 나온 큰 바람 소리’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숨을 막자 귀에서 나온 큰 바람 소리’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대장장이의 풀무가 아주 큰 소리를 내듯,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의 숨을 막자 귀로 나오는 바람이 큰 소리를 냈다. 악기웨사나여, 정진은 굳세게 일어나 물러서지 않았고, 알아차림은 확립되어 잊히지 않았지만,
괴로운 정진에 짓눌려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다.’
Seyyathāpi nāma kammāragaggariyā dhamamānāya adhimatto saddo hoti; evameva kho me,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kaṇṇasotehi vātānaṁ nikkhamantānaṁ adhimatto saddo hoti. Āraddhaṁ kho pana me, aggivessana, vīriyaṁ hoti asallīnaṁ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Sāraddho ca pana me kāyo hoti appaṭippassaddho teneva dukkhappadhānena padhānābhitunnassa sato.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6/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대장장이의 풀무 같은 귓속 바람과 긴장한 몸’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대장장이의 풀무 같은 귓속 바람과 긴장한 몸’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그런 괴로운 느낌도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다. 악기웨사나여, 나는 숨을 멈추는 선정을 계속하기로 했다.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와 귀의 숨을 막자,
악기웨사나여, 거센 바람이 머리를 갈아대듯 몰아쳤다.’
Evarūpāpi kho me, aggivessana, uppannā dukkhā vedanā cittaṁ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appāṇakaṁyeva jhānaṁ jhāyeyyan’ti. So kho a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 uparundhiṁ. Tassa may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ā vātā muddhani ūhan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7/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입·코·귀의 숨을 막자 머리를 갈아댄 바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입·코·귀의 숨을 막자 머리를 갈아댄 바람’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힘센 사람이 날카로운 송곳으로 머리를 뚫듯,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와 귀의 숨을 막자 거센 바람이 머리를 갈아댔다.
악기웨사나여, 정진은 굳세게 일어나 물러서지 않았고, 알아차림은 확립되어 잊히지 않았지만 괴로운 정진에 짓눌려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다.’
Seyyathāpi, aggivessana, balavā puriso tiṇhena sikharena muddhani abhimattheyya; evameva kho me,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ā vātā muddhani ūhananti. Āraddhaṁ kho pana me, aggivessana, vīriyaṁ hoti asallīnaṁ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Sāraddho ca pana me kāyo hoti appaṭippassaddho teneva dukkhappadhānena padhānābhitunnassa sato.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8/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날카로운 송곳으로 머리를 뚫는 듯한 고통’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날카로운 송곳으로 머리를 뚫는 듯한 고통’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그런 괴로운 느낌도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다. 악기웨사나여, 나는 숨을 멈추는 선정을 계속하기로 했다.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와 귀의 숨을 막자,
악기웨사나여, 머리에 아주 심한 통증이 일어났다.’
Evarūpāpi kho me, aggivessana, uppannā dukkhā vedanā cittaṁ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appāṇakaṁyeva jhānaṁ jhāyeyyan’ti. So kho a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 uparundhiṁ. Tassa may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ā sīse sīsavedanā ho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9/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숨을 막자 일어난 아주 심한 두통’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숨을 막자 일어난 아주 심한 두통’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힘센 사람이 질긴 가죽끈을 머리에 단단히 조이듯, 악기웨사나여, 숨을 막자 머리에 심한 통증이 일어났다.
악기웨사나여, 정진은 굳세게 일어나 물러서지 않았고, 알아차림은 확립되어 잊히지 않았지만 괴로운 정진에 짓눌려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다.’
Seyyathāpi, aggivessana, balavā puriso daḷhena varattakkhaṇḍena sīse sīsaveṭhaṁ dadeyya; evameva kho me,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ā sīse sīsavedanā honti. Āraddhaṁ kho pana me, aggivessana, vīriyaṁ hoti asallīnaṁ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Sāraddho ca pana me kāyo hoti appaṭippassaddho teneva dukkhappadhānena padhānābhitunnassa sato.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0/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질긴 가죽끈으로 머리를 조이는 듯한 고통’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질긴 가죽끈으로 머리를 조이는 듯한 고통’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그런 괴로운 느낌도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다. 악기웨사나여, 나는 숨을 멈추는 선정을 계속하기로 했다.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와 귀의 숨을 막자,
악기웨사나여, 거센 바람이 배를 도려냈다.’
Evarūpāpi kho me, aggivessana, uppannā dukkhā vedanā cittaṁ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appāṇakaṁyeva jhānaṁ jhāyeyyan’ti. So kho a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 uparundhiṁ. Tassa may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ā vātā kucchiṁ parikant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1/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숨을 막자 배를 도려내는 듯한 바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숨을 막자 배를 도려내는 듯한 바람’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능숙한 소 잡는 사람이나 제자가 날카로운 칼로 배를 도려내듯,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와 귀의 숨을 막자 거센 바람이 배를 도려냈다.’
Seyyathāpi, aggivessana, dakkho goghātako vā goghātakantevāsī vā tiṇhena govikantanena kucchiṁ parikanteyya; evameva kho me,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ā vātā kucchiṁ parikant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2/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소 잡는 이의 날카로운 칼에 배가 베이는 비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소 잡는 이의 날카로운 칼에 배가 베이는 비유’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정진은 굳세고 알아차림은 잊히지 않았지만 괴로운 정진에 짓눌려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다. 악기웨사나여, 그런 괴로운 느낌도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다.
악기웨사나여, 나는 숨을 멈추는 선정을 계속하기로 했다.’
Āraddhaṁ kho pana me, aggivessana, vīriyaṁ hoti asallīnaṁ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Sāraddho ca pana me kāyo hoti appaṭippassaddho teneva dukkhappadhānena padhānābhitunnassa sato. Evarūpāpi kho me, aggivessana, uppannā dukkhā vedanā cittaṁ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appāṇakaṁyeva jhānaṁ jhāyeyy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3/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괴로운 느낌에 사로잡히지 않고 숨 없는 선정을 거듭함’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괴로운 느낌에 사로잡히지 않고 숨 없는 선정을 거듭함’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나는 입과 코와 귀로 드나드는 숨을 막았다.
악기웨사나여, 그러자 몸에 아주 심한 불길 같은 열이 일어났다.’
So kho a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 uparundhiṁ. Tassa mayhaṁ,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o kāyasmiṁ ḍāho ho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4/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입·코·귀의 숨을 막자 몸에 일어난 불길’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입·코·귀의 숨을 막자 몸에 일어난 불길’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힘센 두 사람이 약한 사람의 양팔을 잡아 숯불 구덩이 위에서 달구고 태우는 것과 같았다.
악기웨사나여, 입과 코와 귀의 숨을 막자 몸에 심한 불길이 일어났다.’
Seyyathāpi, aggivessana, dve balavanto purisā dubbalataraṁ purisaṁ nānābāhāsu gahetvā aṅgārakāsuyā santāpeyyuṁ samparitāpeyyuṁ; evameva kho me, aggivessana, mukhato ca nāsato ca kaṇṇato ca assāsapassāsesu uparuddhesu adhimatto kāyasmiṁ ḍāho ho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5/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숯불 구덩이에서 몸을 태우는 비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숯불 구덩이에서 몸을 태우는 비유’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정진은 굳세게 일어나 물러서지 않았고 알아차림은 확립되어 잊히지 않았지만, 바로 그 괴로운 정진에 짓눌려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다. 악기웨사나여, 그런 괴로운 느낌도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다.
악기웨사나여, 신들은 나를 보고 “수행자 고따마는 죽었다”고 말했다.’
Āraddhaṁ kho pana me, aggivessana, vīriyaṁ hoti asallīnaṁ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Sāraddho ca pana me kāyo hoti appaṭippassaddho teneva dukkhappadhānena padhānābhitunnassa sato. Evarūpāpi kho me, aggivessana, uppannā dukkhā vedanā cittaṁ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Apissu maṁ, aggivessana, devatā disvā evamāhaṁsu: ‘kālaṅkato samaṇo gotamo’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6/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사문 고따마가 죽었다고 본 신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사문 고따마가 죽었다고 본 신들’에서 몸은 긴장하고 고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몸이 멈춤을 알리는 신호가 있나요? 없다면 없다고 두어도 괜찮아요. 몸을 더 몰아붙이지 않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어떤 신들은 “죽은 것이 아니라 죽어 가는 중이다”라고 했고, 다른 신들은 “죽지도 않았고 죽어 가지도 않는다. 수행자 고따마는 아라한이며 아라한은 이렇게 머문다”고 했다.
악기웨사나여, 나는 음식을 완전히 끊어 보겠다고 생각했다.’
Ekaccā devatā evamāhaṁsu: ‘na kālaṅkato samaṇo gotamo, api ca kālaṁ karotī’ti. Ekaccā devatā evamāhaṁsu: ‘na kālaṅkato samaṇo gotamo, napi kālaṁ karoti, arahaṁ samaṇo gotamo, vihāro tveva so arahato evarūpo hotī’ti.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sabbaso āhārupacchedāya paṭipajjeyyan’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7/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죽었거나 죽어 가거나 아라한이라고 엇갈린 신들의 말’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죽었거나 죽어 가거나 아라한이라고 엇갈린 신들의 말’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신들이 다가와 말했다. “존귀한 분이여, 음식을 완전히 끊지 마십시오. 존귀한 분이여, 그렇게 하시면 우리가 털구멍으로 천상의 영양분을 넣어
그것으로 살아가게 하겠습니다.”
Atha kho maṁ, aggivessana, devatā upasaṅkamitvā etadavocuṁ: ‘mā kho tvaṁ, mārisa, sabbaso āhārupacchedāya paṭipajji. Sace kho tvaṁ, mārisa, sabbaso āhārupacchedāya paṭipajjissasi, tassa te mayaṁ dibbaṁ ojaṁ lomakūpehi ajjhohāressāma, tāya tvaṁ yāpessasī’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8/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털구멍으로 천상의 영양분을 넣겠다는 신들의 제안’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털구멍으로 천상의 영양분을 넣겠다는 신들의 제안’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나는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신들이 털구멍으로 천상의 영양분을 넣어 그것으로 산다면 거짓말이 된다고 생각했다.
악기웨사나여, 그래서 신들에게 “그만두라”고 말하며 거절했다.’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ahañceva kho pana sabbaso ajajjitaṁ paṭijāneyyaṁ, imā ca me devatā dibbaṁ ojaṁ lomakūpehi ajjhohāreyyuṁ, tāya cāhaṁ yāpeyyaṁ, taṁ mamassa musā’ti. So kho ahaṁ, aggivessana, tā devatā paccācikkhāmi, ‘halan’ti vadām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19/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거짓 단식이 될 것을 염려해 천상의 영양분을 거절함’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거짓 단식이 될 것을 염려해 천상의 영양분을 거절함’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나는 녹두·말콩·병아리콩·완두의 즙을 한 손씩 아주 조금 먹기로 생각했다.
악기웨사나여, 실제로 그 네 가지 콩 즙을 한 손씩 조금만 먹었다.’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annūnāhaṁ thokaṁ thokaṁ āhāraṁ āhāreyyaṁ, pasataṁ pasataṁ, yadi vā muggayūsaṁ, yadi vā kulatthayūsaṁ, yadi vā kaḷāyayūsaṁ, yadi vā hareṇukayūsan’ti. So kho ahaṁ, aggivessana, thokaṁ thokaṁ āhāraṁ āhāresiṁ, pasataṁ pasataṁ, yadi vā muggayūsaṁ, yadi vā kulatthayūsaṁ, yadi vā kaḷāyayūsaṁ, yadi vā hareṇukayūsaṁ.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0/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네 종류 콩의 즙을 한 손씩만 먹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네 종류 콩의 즙을 한 손씩만 먹음’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그렇게 아주 조금 먹자 몸이 몹시 야위었다. 팔다리는 여든 살 된 사람이나 죽어 가는 사람의 마디 같고, 엉덩이는 낙타 발굽 같았다.
이것은 모두 너무 적게 먹었기 때문이다.’
Tassa mayhaṁ, aggivessana, thokaṁ thokaṁ āhāraṁ āhārayato, pasataṁ pasataṁ, yadi vā muggayūsaṁ, yadi vā kulatthayūsaṁ, yadi vā kaḷāyayūsaṁ, yadi vā hareṇukayūsaṁ, adhimattakasimānaṁ patto kāyo hoti. Seyyathāpi nāma āsītikapabbāni vā kāḷapabbāni vā; evamevassu me aṅgapaccaṅgāni bhavanti tāyevappāhāratāya. Seyyathāpi nāma oṭṭhapadaṁ; evamevassu me ānisadaṁ hoti tāyevappāhāratāya.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1/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팔다리와 엉덩이까지 극도로 야윈 몸’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팔다리와 엉덩이까지 극도로 야윈 몸’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너무 적게 먹어 등뼈는 실에 꿴 구슬처럼 솟았다가 꺼져 보였으며, 갈비뼈는 낡은 헛간의 무너진 서까래 같았다.
눈동자는 깊은 우물 밑 물빛처럼 눈구멍 깊이 가라앉아 보였다.’
Seyyathāpi nāma vaṭṭanāvaḷī; evamevassu me piṭṭhikaṇṭako uṇṇatāvanato hoti tāyevappāhāratāya. Seyyathāpi nāma jarasālāya gopānasiyo oluggaviluggā bhavanti; evamevassu me phāsuḷiyo oluggaviluggā bhavanti tāyevappāhāratāya. Seyyathāpi nāma gambhīre udapāne udakatārakā gambhīragatā okkhāyikā dissanti; evamevassu me akkhikūpesu akkhitārakā gambhīragatā okkhāyikā dissanti tāyevappāhāratāya.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2/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구슬 같은 등뼈와 서까래 같은 갈비뼈와 깊어진 눈’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구슬 같은 등뼈와 서까래 같은 갈비뼈와 깊어진 눈’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풋쓴박을 잘라 바람과 햇볕에 두었을 때처럼 머리 가죽은 말라 오그라들었다. 악기웨사나여, 배의 가죽을 만지려 하면 등뼈가 잡히고 등뼈를 만지려 하면 배의 가죽이 잡혔다.
악기웨사나여, 너무 적게 먹어 배의 가죽이 등뼈에 붙었기 때문이다.’
Seyyathāpi nāma tittakālābu āmakacchinno vātātapena samphuṭito hoti sammilāto; evamevassu me sīsacchavi samphuṭitā hoti sammilātā tāyevappāhāratāya. So kho ahaṁ, aggivessana, udaracchaviṁ parimasissāmīti piṭṭhikaṇṭakaṁyeva pariggaṇhāmi, piṭṭhikaṇṭakaṁ parimasissāmīti udaracchaviṁyeva pariggaṇhāmi, yāvassu me, aggivessana, udaracchavi piṭṭhikaṇṭakaṁ allīnā hoti tāyevappāhāratāya.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3/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풋박 같은 머리 가죽과 등뼈에 붙은 배’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풋박 같은 머리 가죽과 등뼈에 붙은 배’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대소변을 보려 하면 그 자리에서 앞으로 쓰러졌다. 악기웨사나여, 몸을 달래려고 손으로 팔다리를 문지르면 뿌리가 썩은 털이 빠졌다.
악기웨사나여, 이것도 너무 적게 먹은 탓이었다. 악기웨사나여, 사람들은 나를 보고 “수행자 고따마는 검다”고 말했다.’
So kho ahaṁ, aggivessana, vaccaṁ vā muttaṁ vā karissāmīti tattheva avakujjo papatāmi tāyevappāhāratāya. So kho ahaṁ, aggivessana, imameva kāyaṁ assāsento pāṇinā gattāni anumajjāmi. Tassa mayhaṁ, aggivessana, pāṇinā gattāni anumajjato pūtimūlāni lomāni kāyasmā papatanti tāyevappāhāratāya. Apissu maṁ, aggivessana, manussā disvā evamāhaṁsu: ‘kāḷo samaṇo gotamo’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4/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쓰러지는 몸과 빠지는 털 및 검어진 피부’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쓰러지는 몸과 빠지는 털 및 검어진 피부’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어떤 사람은 “검은 것이 아니라 갈색이다”라고 했고, 다른 사람은 “검지도 갈색도 아니며 피부가 탁한 진흙빛이다”라고 했다.
악기웨사나여, 너무 적게 먹어 깨끗하고 밝던 피부빛이 이토록 망가졌다.’
Ekacce manussā evamāhaṁsu: ‘na kāḷo samaṇo gotamo, sāmo samaṇo gotamo’ti. Ekacce manussā evamāhaṁsu: ‘na kāḷo samaṇo gotamo, napi sāmo, maṅguracchavi samaṇo gotamo’ti. Yāvassu me, aggivessana, tāva parisuddho chavivaṇṇo pariyodāto upahato hoti tāyevappāhāratāya.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5/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검고 갈색이며 누렇게 상했다고 보인 피부빛’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검고 갈색이며 누렇게 상했다고 보인 피부빛’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악기웨사나여, 나는 생각했다. “과거의 어떤 수행자나 바라문이 노력으로 날카롭고 쓰라린 괴로운 느낌을 겪었더라도 이것이 최대이며 이보다 심하지 않다.
미래에 그런 느낌을 겪을 이들도 이것이 최대이며 이보다 심하지 않을 것이다.”
Tassa mayhaṁ, aggivessana, etadahosi: ‘ye kho keci atītamaddhānaṁ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opakkamikā dukkhā tibbā kharā kaṭukā vedanā vedayiṁsu, etāvaparamaṁ, nayito bhiyyo. Yepi hi keci anāgatamaddhānaṁ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opakkamikā dukkhā tibbā kharā kaṭukā vedanā vedayissanti, etāvaparamaṁ, nayito bhiyyo.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6/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과거와 미래 누구도 넘지 못할 극심한 고통’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과거와 미래 누구도 넘지 못할 극심한 고통’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지금 그런 괴로운 느낌을 겪는 수행자들도 이것이 최대이며 이보다 심하지 않다. 그러나 이 혹독한 고행으로도 인간을 넘어 고귀한 이에게 알맞은 앎과 봄을 얻지 못했다.
깨달음에 이르는 다른 길이 있지 않을까?”
Yepi hi keci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opakkamikā dukkhā tibbā kharā kaṭukā vedanā vedayanti, etāvaparamaṁ, nayito bhiyyo. Na kho panāhaṁ imāya kaṭukāya dukkarakārikāya adhigacchāmi uttari manussadhammā alamariyañāṇadassanavisesaṁ. Siyā nu kho añño maggo bodhāyā’ti?
맛지마 니까야 MN 36 대삿짜까경 (Mahāsaccak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숨을 멈추고 굶는 극심한 고행」 대목의 27/27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이와 혀로 마음을 억누르고 호흡을 막자 땀·귓속 바람·두통·복통·전신의 열이 일어났고 몸은 긴장한 채 고요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긴 괴로운 느낌은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이어 음식을 거의 끊자 몸이 극도로 야위고 피부와 털이 망가집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 누구보다 극심한 고행도 고귀한 앎을 주지 못했음을 확인합니다. 현대의 안전 원칙으로 적용하면 이 호흡 억제와 단식은 재현할 수행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극심한 고행으로도 얻지 못한 앎과 다른 길의 물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몸과 마음의 닦음이 고통을 많이 견디거나 즐거운 느낌을 모두 거부하는 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극심한 고행으로도 얻지 못한 앎과 다른 길의 물음’처럼 이 고행으로도 앎을 얻지 못했다는 결론을 떠올릴 때, 고통을 견뎌야 가치 있다는 생각이 있나요?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금 몸을 해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