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을 다루는 대목을 원문 순서에 따라 짧은 카드로 나누어 읽습니다.

왓사까라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라자가하 근처에 머무는 모든 수행자를 시중드는 이들의 회관으로 모이게 하여라.”

Atha kho bhagavā acirapakkante vassakāre brāhmaṇe magadhamahāmatte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gaccha tvaṁ, ānanda, yāvatikā bhikkhū rājagahaṁ upanissāya viharanti, te sabbe upaṭṭhānasālāyaṁ sannipāteh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27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왓사까라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에게 말씀하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왓사까라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존께서 아난다 존자에게 말씀하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난다는 분부대로 수행자들을 모은 뒤 세존께 돌아가 예경하고 한쪽에 섰다. “세존이시여, 수행자 승가가 모였습니다. 세존이시여, 이제 때가 되었다고 여기시는 대로 하십시오.”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ṭissutvā yāvatikā bhikkhū rājagahaṁ upanissāya viharanti, te sabbe upaṭṭhānasālāyaṁ sannipātetvā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ṁ abhivādetvā ekamantaṁ aṭṭhāsi. Ekamantaṁ ṭhit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ṁ etadavoca: “sannipatito, bhante, bhikkhusaṅgho, yassadāni, bhante, bhagavā kālaṁ maññat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는 분부대로 수행자들을 모은 뒤 세존께 돌아가 예경하고 한쪽에 섰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는 분부대로 수행자들을 모은 뒤 세존께 돌아가 예경하고 한쪽에 섰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는 회관에 가 마련된 자리에 앉아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쇠퇴하지 않는 일곱 원칙을 가르치겠느니라. 잘 듣고 마음에 새겨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행자들은 답했다.

Atha kho bhagavā uṭṭhāyāsanā yena upaṭṭhānasāl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paññatte āsane nisīdi. Nisajj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satta vo, bhikkhave, aparihāniye dhamme desessāmi, taṁ suṇātha, sādhukaṁ manasikarotha, bhāsissāmī”ti. “Evaṁ,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3/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는 회관에 가 마련된 자리에 앉아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는 회관에 가 마련된 자리에 앉아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자주 모이고 모임을 많이 여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화합하여 모이고 일어나며 승가의 일을 처리하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Bhagavā etadavoca: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abhiṇhaṁ sannipātā sannipātabahulā bhav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samaggā sannipatissanti, samaggā vuṭṭhahissanti, samaggā saṅghakaraṇīyāni kar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4/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자주 모이고 모임을 많이 여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자주 모이고 모임을 많이 여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제정되지 않은 것을 새로 제정하지 않고 이미 제정된 것을 없애지 않으며 정해진 학습 규칙을 받아 지키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apaññattaṁ na paññapessanti, paññattaṁ na samucchindissanti, yathāpaññattesu sikkhāpadesu samādāya vatt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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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5/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제정되지 않은 것을 새로 제정하지 않고 이미 제정된 것을 없애지 않으며 정해진 학습 규칙을 받아 지키는’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제정되지 않은 것을 새로 제정하지 않고 이미 제정된 것을 없애지 않으며 정해진 학습 규칙을 받아 지키는’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오래 출가한 원로이자 승가의 아버지와 지도자를 존중하고 그 말에 귀 기울이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다시 태어나게 하는 갈애가 일어나도 지배받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ye te bhikkhū therā rattaññū cirapabbajitā saṅghapitaro saṅghapariṇāyakā, te sakkarissanti garuṁ karissanti mānessanti pūjessanti, tesañca sotabbaṁ maññ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uppannāya taṇhāya ponobbhavikāya na vasaṁ gacch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6/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오래 출가한 원로이자 승가의 아버지와 지도자들을 존중하고 공경하며 그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다시 태어나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오래 출가한 원로이자 승가의 아버지와 지도자들을 존중하고 공경하며 그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다시 태어나게’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숲속 거처를 소중히 여기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좋은 동료 수행자가 오고 머물도록 각자 알아차림을 확립하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그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āraññakesu senāsanesu sāpekkhā bhav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paccattaññeva satiṁ upaṭṭhapessanti: ‘kinti anāgatā ca pesalā sabrahmacārī āgaccheyyuṁ, āgatā ca pesalā sabrahmacārī phāsu vihareyyu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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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7/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숲속 거처를 소중히 여기고 아직 오지 않은 좋은 동료 수행자는 오고 이미 온 이는 편안히 머물도록 각자’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숲속 거처를 소중히 여기고 아직 오지 않은 좋은 동료 수행자는 오고 이미 온 이는 편안히 머물도록 각자’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이 일곱 가지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남아 있고 그들이 따르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또 다른 일곱 원칙을 가르치겠느니라. 잘 듣고 주의를 기울여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Yāvakīvañca, bhikkhave, ime satta aparihāniyā dhammā bhikkhūsu ṭhassanti, imesu ca sattasu aparihāniyesu dhammesu bhikkhū sandiss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Aparepi vo, bhikkhave, satta aparihāniye dhamme desessāmi, taṁ suṇātha, sādhukaṁ manasikarotha, bhāsissāmī”ti. “Evaṁ,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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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8/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 일곱 가지 쇠퇴하지 않는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남아 있고 수행자들이 그 원칙을 따르는 동안에는 쇠퇴하지 않고 성장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 일곱 가지 쇠퇴하지 않는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남아 있고 수행자들이 그 원칙을 따르는 동안에는 쇠퇴하지 않고 성장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일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잡담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Bhagavā etadavoca: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kammārāmā bhavissanti na kammaratā na kammārāmatamanuyuttā,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bhassārāmā bhavissanti na bhassaratā na bhassārāmatamanuyuttā,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9/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일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고 잡담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일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고 잡담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잠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무리 짓기를 즐기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niddārāmā bhavissanti na niddāratā na niddārāmatamanuyuttā,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saṅgaṇikārāmā bhavissanti na saṅgaṇikaratā na saṅgaṇikārāmatamanuyuttā,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0/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잠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고 무리 짓는 일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잠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고 무리 짓는 일에 빠져 그것을 즐기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그릇된 욕망을 품거나 그 지배를 받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그릇된 벗과 동료와 어울리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pāpicchā bhavissanti na pāpikānaṁ icchānaṁ vasaṁ gatā,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pāpamittā bhavissanti na pāpasahāyā na pāpasampavaṅkā,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1/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그릇된 욕망을 품거나 그 욕망의 지배를 받지 않고 그릇된 벗과 동료와 어울리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그릇된 욕망을 품거나 그 욕망의 지배를 받지 않고 그릇된 벗과 동료와 어울리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작은 특별한 성취에 이르러 중도에 멈추지 않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이 일곱 원칙이 유지되고 그들이 따르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na oramattakena visesādhigamena antarāvosānaṁ āpajj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ime satta aparihāniyā dhammā bhikkhūsu ṭhassanti, imesu ca sattasu aparihāniyesu dhammesu bhikkhū sandiss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2/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하찮은 특별한 성취에 이르러 중도에 멈추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하찮은 특별한 성취에 이르러 중도에 멈추지 않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다시 쇠퇴하지 않는 일곱 원칙을 가르치겠다 ….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믿음을 지니는 동안에는 … 부끄러움을 아는 동안에는 … 잘못을 두려워하는 동안에는 … 많이 배운 동안에는 … 힘써 정진하는 동안에는 … 마음챙김을 확립한 동안에는 … 지혜로운 동안에는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Aparepi vo, bhikkhave, satta aparihāniye dhamme desessāmi …pe….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saddhā bhavissanti …pe… hirimanā bhavissanti … ottappī bhavissanti … bahussutā bhavissanti … āraddhavīriyā bhavissanti … upaṭṭhitassatī bhavissanti … paññavanto bhav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3/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2곳과 일반 생략 ‘…’ 5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다시 쇠퇴하지 않는 일곱 원칙을 가르치겠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다시 쇠퇴하지 않는 일곱 원칙을 가르치겠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이 일곱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머물고 그들이 실천하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다시 일곱 원칙을 설하겠느니라. 잘 듣고 마음을 기울여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Yāvakīvañca, bhikkhave, ime satta aparihāniyā dhammā bhikkhūsu ṭhassanti, imesu ca sattasu aparihāniyesu dhammesu bhikkhū sandiss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Aparepi vo, bhikkhave, satta aparihāniye dhamme desessāmi, taṁ suṇātha, sādhukaṁ manasikarotha, bhāsissāmī”ti. “Evaṁ,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4/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 일곱 가지 쇠퇴하지 않는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머물고 그들이 그 원칙을 실천하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닌 성장이’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 일곱 가지 쇠퇴하지 않는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머물고 그들이 그 원칙을 실천하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닌 성장이’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알아차림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 동안에는 … 원리 탐구는 … 정진은 … 희열은 … 고요는 … 집중은 …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 동안에는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Bhagavā etadavoca: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u sati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pe… dhammavicaya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 vīriya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 pīti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 passaddhi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 samādhi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 upekkhāsambojjhaṅgaṁ bhāve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5/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과 일반 생략 ‘…’ 5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마음챙김·원리 탐구·정진·희열·고요·삼매·평온이라는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마음챙김·원리 탐구·정진·희열·고요·삼매·평온이라는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이 일곱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따르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또 다른 일곱 원칙을 가르치겠느니라. 잘 듣고 마음에 새겨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Yāvakīvañca, bhikkhave, ime satta aparihāniyā dhammā bhikkhūsu ṭhassanti, imesu ca sattasu aparihāniyesu dhammesu bhikkhū sandiss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Aparepi vo, bhikkhave, satta aparihāniye dhamme desessāmi, taṁ suṇātha, sādhukaṁ manasikarotha, bhāsissāmī”ti. “Evaṁ,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6/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 일곱 가지 쇠퇴하지 않는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이를 따르는 모습이 보이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 일곱 가지 쇠퇴하지 않는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이를 따르는 모습이 보이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무상에 대한 인식을 닦는 동안에는 … 무아는 … 아름답지 않음은 … 위험은 … 버림은 … 탐욕의 빛바램은 … 소멸에 대한 인식을 닦는 동안에는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Bhagavā etadavoca: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aniccasaññaṁ bhāvessanti …pe… anattasaññaṁ bhāvessanti … asubhasaññaṁ bhāvessanti … ādīnavasaññaṁ bhāvessanti … pahānasaññaṁ bhāvessanti … virāgasaññaṁ bhāvessanti … nirodhasaññaṁ bhāve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7/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과 일반 생략 ‘…’ 5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무상·무아·아름답지 않음·위험·버림·탐욕의 빛바램·소멸에 대한 일곱 인식을 닦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무상·무아·아름답지 않음·위험·버림·탐욕의 빛바램·소멸에 대한 일곱 인식을 닦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이 일곱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따르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이제 쇠퇴하지 않는 여섯 원칙을 가르치겠느니라. 잘 듣고 마음에 새겨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Yāvakīvañca, bhikkhave, ime satta aparihāniyā dhammā bhikkhūsu ṭhassanti, imesu ca sattasu aparihāniyesu dhammesu bhikkhū sandiss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Cha vo, bhikkhave, aparihāniye dhamme desessāmi, taṁ suṇātha, sādhukaṁ manasikarotha, bhāsissāmī”ti. “Evaṁ, bhante”ti kho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8/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 일곱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이를 따르는 모습이 보이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 일곱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이를 따르는 모습이 보이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이 동료 수행자에게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몸으로 자애롭게 행하는 동안에는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말로 자애롭게 행하는 동안에는 … 마음으로 자애롭게 행하는 동안에는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Bhagavā etadavoca: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mettaṁ kāyakammaṁ paccupaṭṭhāpessanti sabrahmacārīsu āvi ceva raho ca,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mettaṁ vacīkammaṁ paccupaṭṭhāpessanti …pe… mettaṁ manokammaṁ paccupaṭṭhāpessanti sabrahmacārīsu āvi ceva raho ca,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19/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동료 수행자에게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몸으로 자애롭게 행하고 말로 자애롭게 행하며’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동료 수행자에게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몸으로 자애롭게 행하고 말로 자애롭게 행하며’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올바로 얻은 물품이라면 발우에 담긴 음식까지도 독차지하지 않고 계행을 갖춘 동료 수행자와 함께 나누어 쓰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ye te lābhā dhammikā dhammaladdhā antamaso pattapariyāpannamattampi tathārūpehi lābhehi appaṭivibhattabhogī bhavissanti sīlavantehi sabrahmacārīhi sādhāraṇabhogī,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0/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얻은 물품이라면 발우에 담긴 음식까지도 따로 독차지하지 않고 계행을 갖춘 동료 수행자들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얻은 물품이라면 발우에 담긴 음식까지도 따로 독차지하지 않고 계행을 갖춘 동료 수행자들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끊어지지 않고 흠 없고 얼룩 없고 오점 없으며 자유롭게 하고, 지혜로운 이가 칭찬하며 잘못 붙잡히지 않고 집중으로 이끄는 계행을 동료 수행자와 함께 지키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yāni tāni sīlāni akhaṇḍāni acchiddāni asabalāni akammāsāni bhujissāni viññūpasatthāni aparāmaṭṭhāni samādhisaṁvattanikāni tathārūpesu sīlesu sīlasāmaññagatā viharissanti sabrahmacārīhi āvi ceva raho ca,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1/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끊어지거나 뚫리거나 얼룩지지 않고 자유롭게 하며 지혜로운 이가 칭찬하고 삼매로 이끄는 계행을 드러나거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끊어지거나 뚫리거나 얼룩지지 않고 자유롭게 하며 지혜로운 이가 칭찬하고 삼매로 이끄는 계행을 드러나거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고귀하고 벗어나게 하며 실천자를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견해를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료 수행자와 함께 지니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들에게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bhikkhū yāyaṁ diṭṭhi ariyā niyyānikā, niyyāti takkarassa sammā dukkhakkhayāya, tathārūpāya diṭṭhiyā diṭṭhisāmaññagatā viharissanti sabrahmacārīhi āvi ceva raho ca,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2/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 고귀하고 벗어나게 하며 실천하는 이를 괴로움의 완전한 소멸로 이끄는 견해를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 고귀하고 벗어나게 하며 실천하는 이를 괴로움의 완전한 소멸로 이끄는 견해를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료’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이 여섯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따르는 동안, 수행자들이여,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느니라.” 독수리봉에서 세존께서는 계행·집중·지혜를 자주 가르치셨다. “계행으로 닦인 집중은 큰 결실과 이익이 있느니라.”

Yāvakīvañca, bhikkhave, ime cha aparihāniyā dhammā bhikkhūsu ṭhassanti, imesu ca chasu aparihāniyesu dhammesu bhikkhū sandississanti, vuddhiyeva, bhikkhave, bhikkhūnaṁ pāṭikaṅkhā, no parihānī”ti. Tatra sudaṁ bhagavā rājagahe viharanto gijjhakūṭe pabbate etadeva bahulaṁ bhikkhūnaṁ dhammiṁ kathaṁ karoti: “iti sīlaṁ, iti samādhi, iti paññā. Sīlaparibhāvito samādhi mahapphalo hoti mahānisaṁs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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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3/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 여섯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이를 따르는 모습이 보이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 여섯 원칙이 수행자들 가운데 유지되고 그들이 이를 따르는 모습이 보이는 동안에는 쇠퇴가 아니라 성장을 기대할 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집중으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고,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나느니라.” 라자가하에 머무신 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암발랏티까로 가자.”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Samādhiparibhāvitā paññā mahapphalā hoti mahānisaṁsā. Paññāparibhāvitaṁ cittaṁ sammadeva āsavehi vimuccati, seyyathidaṁ— kāmāsavā, bhavāsavā, avijjāsavā”ti. Atha kho bhagavā rājagahe yathābhirantaṁ viharitvā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āyāmānanda, yena ambalaṭṭhikā tenupasaṅkamissāmā”ti.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ccassos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4/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삼매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고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난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삼매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고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난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암발랏티까에 이르러 왕의 휴게소에 머무셨다. 그곳에서도 계행·집중·지혜를 자주 가르치셨다. “계행으로 닦인 집중과 집중으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느니라.”

Atha kho bhagavā mahatā bhikkhusaṅghena saddhiṁ yena ambalaṭṭhikā tadavasari. Tatra sudaṁ bhagavā ambalaṭṭhikāyaṁ viharati rājāgārake. Tatrāpi sudaṁ bhagavā ambalaṭṭhikāyaṁ viharanto rājāgārake etadeva bahulaṁ bhikkhūnaṁ dhammiṁ kathaṁ karoti: “iti sīlaṁ iti samādhi iti paññā. Sīlaparibhāvito samādhi mahapphalo hoti mahānisaṁso. Samādhiparibhāvitā paññā mahapphalā hoti mahānisaṁs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5/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암발랏티까에 이르러 왕의 휴게소에 머무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암발랏티까에 이르러 왕의 휴게소에 머무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나느니라.” 암발랏티까에 머무신 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날란다로 가자.”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Paññāparibhāvitaṁ cittaṁ sammadeva āsavehi vimuccati, seyyathidaṁ— kāmāsavā, bhavāsavā, avijjāsavā”ti. Atha kho bhagavā ambalaṭṭhikāyaṁ yathābhirantaṁ viharitvā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āyāmānanda, yena nāḷandā tenupasaṅkamissāmā”ti.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ccassos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6/27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난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난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함께 날란다에 이르셨다. 그곳에서 빠와리까의 망고 숲에 머무셨다.

Atha kho bhagavā mahatā bhikkhusaṅghena saddhiṁ yena nāḷandā tadavasari, tatra sudaṁ bhagavā nāḷandāyaṁ viharati pāvārikambavane.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수행 공동체가 쇠퇴하지 않는 조건」 대목의 27/27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왓지족에게 적용된 일곱 조건은 수행자 공동체의 여러 묶음으로 확장됩니다. 화합과 학습 규칙, 원로 존중, 갈애를 따르지 않음에서 시작하여 일곱 깨달음의 요소와 여섯 화합의 원칙, 계행·삼매·지혜의 점진적 닦음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함께 날란다에 이르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함께 날란다에 이르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