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뿟따 존자가 세존께 다가가 예경하고 한쪽에 앉아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과거와 미래와 현재를 통틀어 깨달음에 관한 직접적인 앎이 세존보다 뛰어난 수행자나 바라문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Atha kho āyasmā sāriputt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ṁ abhivādetvā ekamantaṁ nisīdi. Ekamantaṁ nisinno kho āyasmā sāriputto bhagavantaṁ etadavoca: “evaṁ pasanno ahaṁ, bhante, bhagavati; na cāhu na ca bhavissati na cetarahi vijjati añño samaṇo vā brāhmaṇo vā bhagavatā bhiyyobhiññataro yadidaṁ sambodhiy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1/12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사리뿟따 존자가 세존께 다가가 예경하고 한쪽에 앉아 말씀드렸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사리뿟따 존자가 세존께 다가가 예경하고 한쪽에 앉아 말씀드렸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사리뿟따여, 그것은 참으로 웅장하고 단정적인 말이며 사자의 외침이구나.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 이처럼 확신합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며 현재에도 깨달음의 직접적인 앎에서 세존보다 뛰어난 수행자나 바라문은 없습니다’라고 말했구나.”
“Uḷārā kho te ayaṁ, sāriputta, āsabhī vācā bhāsitā, ekaṁso gahito, sīhanādo nadito: ‘evaṁpasanno ahaṁ, bhante, bhagavati; na cāhu na ca bhavissati na cetarahi vijjati añño samaṇo vā brāhmaṇo vā bhagavatā bhiyyobhiññataro yadidaṁ sambodhiy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2/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사리뿟따여 그것은 참으로 웅장하고 단정적인 말이며 사자의 외침이구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사리뿟따여 그것은 참으로 웅장하고 단정적인 말이며 사자의 외침이구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사리뿟따여, 과거의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의 마음을 네 마음으로 알아,
그분들이 어떤 계행·가르침·지혜·머묾·해탈을 지녔는지 알고 있느냐?”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Kiṁ te, sāriputta, ye te ahesuṁ atītamaddhānaṁ arahanto sammāsambuddhā, sabbe te bhagavanto cetasā ceto paricca viditā: ‘evaṁsīlā te bhagavanto ahesuṁ itipi, evaṁdhammā evaṁpaññā evaṁvihārī evaṁvimuttā te bhagavanto ahesuṁ itipī’”ti? “No hetaṁ, bhante”.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3/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사리뿟따여 과거의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의 마음을 네 마음으로 알아 그분들이 어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사리뿟따여 과거의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의 마음을 네 마음으로 알아 그분들이 어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사리뿟따여, 미래에 나타날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의 마음을 네 마음으로 알아,
그분들이 어떤 계행·가르침·지혜·머묾·해탈을 지닐지 알고 있느냐?”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Kiṁ pana te, sāriputta, ye te bhavissanti anāgatamaddhānaṁ arahanto sammāsambuddhā, sabbe te bhagavanto cetasā ceto paricca viditā: ‘evaṁsīlā te bhagavanto bhavissanti itipi, evaṁdhammā evaṁpaññā evaṁvihārī evaṁvimuttā te bhagavanto bhavissanti itipī’”ti? “No hetaṁ, bhante”.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4/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사리뿟따여 미래에 나타날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의 마음을 네 마음으로 알아 그분들이 어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사리뿟따여 미래에 나타날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의 마음을 네 마음으로 알아 그분들이 어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사리뿟따여, 그러면 현재의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나의 마음을 알아, 내가 어떤 계행·가르침·지혜·머묾·해탈을 지녔는지 알고 있느냐?”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사리뿟따여, 그렇다면 그대는 과거·미래·현재의 부처들의 마음을 직접 아는 것이 없구나.”
“Kiṁ pana te, sāriputta, ahaṁ etarahi arahaṁ sammāsambuddho cetasā ceto paricca vidito: ‘evaṁsīlo bhagavā itipi, evaṁdhammo evaṁpañño evaṁvihārī evaṁvimutto bhagavā itipī’”ti? “No hetaṁ, bhante”. “Ettha ca hi te, sāriputta, atītānāgatapaccuppannesu arahantesu sammāsambuddhesu cetopariyañāṇaṁ natth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5/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러면 현재의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나의 마음을 알아 내가 어떤 계행·가르침·지혜·머묾·해탈을 지녔는지 알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러면 현재의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나의 마음을 알아 내가 어떤 계행·가르침·지혜·머묾·해탈을 지녔는지 알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사리뿟따여, 그런데 어찌하여 그처럼 웅장하고 단정적으로 사자의 외침을 내었느냐?”
“세존이시여, 저는 과거·미래·현재의 부처들의 마음을 직접 알지는 못하지만, 세존이시여, 가르침에서 이어지는 추론을 압니다.”
Atha kiñcarahi te ayaṁ, sāriputta, uḷārā āsabhī vācā bhāsitā, ekaṁso gahito, sīhanādo nadito: ‘evaṁpasanno ahaṁ, bhante, bhagavati; na cāhu na ca bhavissati na cetarahi vijjati añño samaṇo vā brāhmaṇo vā bhagavatā bhiyyobhiññataro yadidaṁ sambodhiyan’”ti? “Na kho me, bhante, atītānāgatapaccuppannesu arahantesu sammāsambuddhesu cetopariyañāṇaṁ atthi, api ca me dhammanvayo vidit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6/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런데 어찌하여 그처럼 웅장하고 단정적으로 사자의 외침을 내었느냐’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런데 어찌하여 그처럼 웅장하고 단정적으로 사자의 외침을 내었느냐’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변경의 왕성에 견고한 둑과 성벽과 문루가 있고 문은 하나뿐이라고 하겠습니다.
영리하고 유능한 문지기가 낯선 이는 막고 아는 이는 들이며 성벽 둘레를 살폈으나, 고양이가 빠져나갈 틈조차 찾지 못했습니다.”
Seyyathāpi, bhante, rañño paccantimaṁ nagaraṁ daḷhuddhāpaṁ daḷhapākāratoraṇaṁ ekadvāraṁ, tatrassa dovāriko paṇḍito viyatto medhāvī aññātānaṁ nivāretā ñātānaṁ pavesetā. So tassa nagarassa samantā anupariyāyapathaṁ anukkamamāno na passeyya pākārasandhiṁ vā pākāravivaraṁ vā, antamaso biḷāranikkhamanamattamp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7/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변경의 왕성에 견고한 둑과 성벽과 문루가 있고 문은 하나뿐이라고 하겠습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변경의 왕성에 견고한 둑과 성벽과 문루가 있고 문은 하나뿐이라고 하겠습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 문지기는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 성에 드나드는 몸집 있는 모든 생명은 반드시 이 하나의 문으로 들어오거나 나간다.’”
Tassa evamassa: ‘ye kho keci oḷārikā pāṇā imaṁ nagaraṁ pavisanti vā nikkhamanti vā, sabbe te imināva dvārena pavisanti vā nikkhamanti 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8/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 문지기는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 성에 드나드는 몸집 있는 모든 생명은 반드시 이 하나의 문으로 들어오거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 문지기는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 성에 드나드는 몸집 있는 모든 생명은 반드시 이 하나의 문으로 들어오거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그와 같이 저는 가르침에서 이어지는 추론을 압니다. 세존이시여, 과거의 모든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은 지혜를 약하게 하는 마음의 오염인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알아차림의 확립에 마음을 굳게 세워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있는 그대로 닦아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셨습니다.”
Evameva kho me, bhante, dhammanvayo vidito: ‘ye te, bhante, ahesuṁ atītamaddhānaṁ arahanto sammāsambuddhā, sabbe te bhagavanto pañca nīvaraṇe pahāya cetaso upakkilese paññāya dubbalīkaraṇe catūsu satipaṭṭhānesu supatiṭṭhitacittā sattabojjhaṅge yathābhūtaṁ bhāvetvā anuttaraṁ sammāsambodhiṁ abhisambujjhiṁsu.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9/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와 같이 저는 가르침에서 이어지는 추론을 압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와 같이 저는 가르침에서 이어지는 추론을 압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미래에 나타날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도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알아차림의 확립에 마음을 굳게 세워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있는 그대로 닦아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룰 것입니다.”
Yepi te, bhante, bhavissanti anāgatamaddhānaṁ arahanto sammāsambuddhā, sabbe te bhagavanto pañca nīvaraṇe pahāya cetaso upakkilese paññāya dubbalīkaraṇe catūsu satipaṭṭhānesu supatiṭṭhitacittā satta bojjhaṅge yathābhūtaṁ bhāvetvā anuttaraṁ sammāsambodhiṁ abhisambujjhiss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10/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이시여 미래에 나타날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도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마음챙김의 확립에 마음을’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이시여 미래에 나타날 모든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부처들도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마음챙김의 확립에 마음을’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현재의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세존께서도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알아차림의 확립과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닦아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셨습니다.”
날란다에서도 세존께서는 계행·집중·지혜를 자주 가르치셨다.
Bhagavāpi, bhante, etarahi arahaṁ sammāsambuddho pañca nīvaraṇe pahāya cetaso upakkilese paññāya dubbalīkaraṇe catūsu satipaṭṭhānesu supatiṭṭhitacitto satta bojjhaṅge yathābhūtaṁ bhāvetvā anuttaraṁ sammāsambodhiṁ abhisambuddho’”ti. Tatrapi sudaṁ bhagavā nāḷandāyaṁ viharanto pāvārikambavane etadeva bahulaṁ bhikkhūnaṁ dhammiṁ kathaṁ karoti: “iti sīlaṁ, iti samādhi, iti paññ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11/12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현재의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세존께서도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마음챙김의 확립과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닦아 위없는’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현재의 아라한이자 바르게 깨달은 세존께서도 다섯 장애를 버리고 네 마음챙김의 확립과 일곱 깨달음의 요소를 닦아 위없는’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계행으로 닦인 집중과 집중으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느니라.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존재·무명의 번뇌에서 바르게 풀려나느니라.”
Sīlaparibhāvito samādhi mahapphalo hoti mahānisaṁso. Samādhiparibhāvitā paññā mahapphalā hoti mahānisaṁsā. Paññāparibhāvitaṁ cittaṁ sammadeva āsavehi vimuccati, seyyathidaṁ— kāmāsavā, bhavāsavā, avijjāsa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뿟따의 사자후」 대목의 12/12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날란다에서 사리뿟따는 과거·미래·현재에 세존보다 깨달음이 뛰어난 이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세존께서 직접 아는지 되묻자, 그는 성문이 하나인 성채의 문지기처럼 가르침의 공통 경로에서 추론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계행으로 닦인 삼매와 삼매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계행으로 닦인 삼매와 삼매로 닦인 지혜는 큰 결실과 이익이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