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꼬띠 마을로 가자.”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존께서는 많은 수행자 승가와 꼬띠 마을에 이르러 그곳에 머무셨다.
Atha kho bhagavā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āyāmānanda, yena koṭigāmo tenupasaṅkamissāmā”ti.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ccassosi. Atha kho bhagavā mahatā bhikkhusaṅghena saddhiṁ yena koṭigāmo tadavasari. Tatra sudaṁ bhagavā koṭigāme vihar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1/8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 아난다와 함께 꼬띠 마을로 가자고 하셨고 아난다는 따르겠다고 답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 아난다와 함께 꼬띠 마을로 가자고 하셨고 아난다는 따르겠다고 답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해 나와 그대들은 오랫동안 떠돌며 윤회했느니라. 무엇이 넷인가?
수행자들이여,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해 나와 그대들은 오랫동안 떠돌며 윤회했느니라.”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Catunnaṁ, bhikkhave, ariyasaccānaṁ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ṁ dīghamaddhānaṁ sandhāvitaṁ saṁsaritaṁ mamañceva tumhākañca. Katamesaṁ catunnaṁ? Dukkhassa, bhikkhave, ariyasaccassa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ṁ dīghamaddhānaṁ sandhāvitaṁ saṁsaritaṁ mamañceva tumhākañca.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2/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나와 그대들은’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나와 그대들은’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괴로움의 발생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해 나와 그대들은 오랫동안 떠돌며 윤회했느니라.
수행자들이여,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해 나와 그대들은 오랫동안 떠돌며 윤회했느니라.”
Dukkhasamudayassa, bhikkhave, ariyasaccassa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ṁ dīghamaddhānaṁ sandhāvitaṁ saṁsaritaṁ mamañceva tumhākañca. Dukkhanirodhassa, bhikkhave, ariyasaccassa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ṁ dīghamaddhānaṁ sandhāvitaṁ saṁsaritaṁ mamañceva tumhākañca.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3/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괴로움이 생기는 원인의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괴로움이 생기는 원인의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또 괴로움의 소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나와 그대들은 이처럼 오랫동안 떠돌며 윤회했느니라.”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bhikkhave, ariyasaccassa ananubodhā appaṭivedhā evamidaṁ dīghamaddhānaṁ sandhāvitaṁ saṁsaritaṁ mamañceva tumhākañca.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4/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나와 그대들은 이처럼 오랫동안 떠돌며’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지 못했기 때문에 나와 그대들은 이처럼 오랫동안 떠돌며’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이제 괴로움·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었느니라.
존재에 대한 갈애가 끊어지고 존재로 잇는 끈이 다했으니, 더는 다시 태어남이 없느니라.”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Tayidaṁ, bhikkhave, dukkhaṁ ariyasaccaṁ anubuddhaṁ paṭividdhaṁ, dukkhasamudayaṁ ariyasaccaṁ anubuddhaṁ paṭividdhaṁ, dukkhanirodhaṁ ariyasaccaṁ anubuddhaṁ paṭividdhaṁ,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riyasaccaṁ anubuddhaṁ paṭividdhaṁ, ucchinnā bhavataṇhā, khīṇā bhavanetti, natthi dāni punabbhavo”ti. Idamavoca bhagav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5/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제 괴로움과 그 원인과 소멸과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제 괴로움과 그 원인과 소멸과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해하고 꿰뚫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이어 게송을 말씀하셨다.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기에, 우리는 이 태어남에서 저 태어남으로 오랫동안 윤회했느니라.”
Idaṁ vatvāna sugato athāparaṁ etadavoca satthā: “Catunnaṁ ariyasaccānaṁ, yathābhūtaṁ adassanā; Saṁsitaṁ dīghamaddhānaṁ, tāsu tāsveva jātisu.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6/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 이어 게송을 말씀하셨다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기에 우리는 이 태어남에서 저’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 이어 게송을 말씀하셨다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기에 우리는 이 태어남에서 저’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이제 이 진리들을 보아 존재로 잇는 끈이 뽑혔고 괴로움의 뿌리가 끊어졌으니 더는 다시 태어남이 없느니라.”
꼬띠 마을에서도 세존께서는 계행·집중·지혜와, 계행으로 닦인 집중의 큰 결실을 자주 가르치셨다.
Tāni etāni diṭṭhāni, bhavanetti samūhatā; Ucchinnaṁ mūlaṁ dukkhassa, natthi dāni punabbhavo”ti. Tatrapi sudaṁ bhagavā koṭigāme viharanto etadeva bahulaṁ bhikkhūnaṁ dhammiṁ kathaṁ karoti: “iti sīlaṁ, iti samādhi, iti paññā. Sīlaparibhāvito samādhi mahapphalo hoti mahānisaṁs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7/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제 이 진리들을 보아 존재로 잇는 끈이 뽑혔고 괴로움의 뿌리가 끊어졌으니 더는 다시 태어남이 없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제 이 진리들을 보아 존재로 잇는 끈이 뽑혔고 괴로움의 뿌리가 끊어졌으니 더는 다시 태어남이 없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집중으로 잘 닦은 지혜에는 커다란 결실과 이익이 있느니라.
지혜로 닦인 마음은 감각적 욕망의 번뇌와 존재의 번뇌와 무명의 번뇌에서 올바르게 풀려나느니라.”
Samādhiparibhāvitā paññā mahapphalā hoti mahānisaṁsā. Paññāparibhāvitaṁ cittaṁ sammadeva āsavehi vimuccati, seyyathidaṁ— kāmāsavā, bhavāsavā, avijjāsa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대목의 8/8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꼬띠 마을에서 세존께서는 괴로움·괴로움의 발생·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네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오래 윤회했다고 하십니다. 네 진리를 꿰뚫어 존재의 갈애와 다시 태어남의 끈이 끊어진 결말까지 이어집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삼매로 잘 닦은 지혜에는 커다란 결실과 이익이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삼매로 잘 닦은 지혜에는 커다란 결실과 이익이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