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을 다루는 대목을 원문 순서에 따라 짧은 카드로 나누어 읽습니다.

“아난다여, 지배의 영역은 여덟이니라.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며 밖의 작거나 한량없는 아름답고 추한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첫째와 둘째 영역이니라.”

Aṭṭha kho imāni, ānanda, abhibhāyatanāni. Katamāni aṭṭha? Ajjhattaṁ 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parittāni suvaṇṇadubbaṇṇ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paṭhamaṁ abhibhāyatanaṁ. Ajjhattaṁ 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appamāṇāni suvaṇṇadubbaṇṇ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dutiyaṁ abhibhāyatan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1/8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여 지배의 영역은 여덟이다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며 밖의 작거나 한량없는 아름답고 추한 물질을 보고 나는’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여 지배의 영역은 여덟이다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며 밖의 작거나 한량없는 아름답고 추한 물질을 보고 나는’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밖의 작거나 한량없는 아름답고 추한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셋째와 넷째 지배의 영역이니라.”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parittāni suvaṇṇadubbaṇṇ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tatiyaṁ abhibhāyatanaṁ.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appamāṇāni suvaṇṇadubbaṇṇ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catutthaṁ abhibhāyatan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2/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밖의 작거나 한량없는 아름답고 추한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밖의 작거나 한량없는 아름답고 추한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밖의 파란 물질, 곧 파란빛·모양·광채를 보느니라. 파란 아마꽃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 파란 물질을 보느니라.”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nīlāni nīlavaṇṇāni nīlanidassanāni nīlanibhāsāni. Seyyathāpi nāma umāpupphaṁ nīlaṁ nīlavaṇṇaṁ nīlanidassanaṁ nīlanibhāsaṁ. Seyyathā vā pana taṁ vatthaṁ bārāṇaseyyakaṁ ubhatobhāgavimaṭṭhaṁ nīlaṁ nīlavaṇṇaṁ nīlanidassanaṁ nīlanibhāsaṁ. Evameva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nīlāni nīlavaṇṇāni nīlanidassanāni nīlanibhās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3/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밖의 파란 물질 곧 파란빛·모양·광채를 본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밖의 파란 물질 곧 파란빛·모양·광채를 본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 파란 물질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다섯째 영역이니라. 또 노란 깐니까라 꽃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 노란빛·모양·광채를 지닌 밖의 물질을 보느니라.”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pañcamaṁ abhibhāyatanaṁ.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pītāni pītavaṇṇāni pītanidassanāni pītanibhāsāni. Seyyathāpi nāma kaṇikārapupphaṁ pītaṁ pītavaṇṇaṁ pītanidassanaṁ pītanibhāsaṁ. Seyyathā vā pana taṁ vatthaṁ bārāṇaseyyakaṁ ubhatobhāgavimaṭṭhaṁ pītaṁ pītavaṇṇaṁ pītanidassanaṁ pītanibhās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4/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 파란 물질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다섯째 영역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 파란 물질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다섯째 영역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노란 밖의 물질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여섯째 영역이니라. 이어 빨간빛·모양·광채를 지닌 밖의 물질을 보느니라.”

Evameva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pītāni pītavaṇṇāni pītanidassanāni pītanibhās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chaṭṭhaṁ abhibhāyatanaṁ.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lohitakāni lohitakavaṇṇāni lohitakanidassanāni lohitakanibhās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5/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노란 밖의 물질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여섯째 영역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노란 밖의 물질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여섯째 영역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빨간 반두지와까 꽃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 붉은 밖의 물질을 보고,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느니라.”

Seyyathāpi nāma bandhujīvakapupphaṁ lohitakaṁ lohitakavaṇṇaṁ lohitakanidassanaṁ lohitakanibhāsaṁ. Seyyathā vā pana taṁ vatthaṁ bārāṇaseyyakaṁ ubhatobhāgavimaṭṭhaṁ lohitakaṁ lohitakavaṇṇaṁ lohitakanidassanaṁ lohitakanibhāsaṁ. Evameva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lohitakāni lohitakavaṇṇāni lohitakanidassanāni lohitakanibhās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6/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빨간 반두지와까 꽃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 붉은 밖의 물질을 보고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빨간 반두지와까 꽃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 붉은 밖의 물질을 보고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이것이 일곱째 영역이니라.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샛별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 하얀빛·모양·광채를 지닌 밖의 물질을 보느니라.”

Idaṁ sattamaṁ abhibhāyatanaṁ.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odātāni odātavaṇṇāni odātanidassanāni odātanibhāsāni. Seyyathāpi nāma osadhitārakā odātā odātavaṇṇā odātanidassanā odātanibhāsā. Seyyathā vā pana taṁ vatthaṁ bārāṇaseyyakaṁ ubhatobhāgavimaṭṭhaṁ odātaṁ odātavaṇṇaṁ odātanidassanaṁ odātanibhās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7/8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것이 일곱째 영역이다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샛별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것이 일곱째 영역이다 안으로 물질을 인식하지 않으면서 샛별이나 양면을 곱게 다듬은 바라나시 천처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하얀 밖의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여덟째 영역이니라. 아난다여, 이것이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이니라.”

Evameva ajjhattaṁ arūpasaññī eko bahiddhā rūpāni passati odātāni odātavaṇṇāni odātanidassanāni odātanibhāsāni. ‘Tāni abhibhuyya jānāmi passāmī’ti evaṁsaññī hoti. Idaṁ aṭṭhamaṁ abhibhāyatanaṁ. Imāni kho, ānanda, aṭṭha abhibhāyatanān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 대목의 8/8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가지 지배의 영역은 안팎의 물질 인식과 대상의 크기·아름다움, 파랑·노랑·빨강·하양의 색을 지배하여 알고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색마다 꽃과 바라나시 천의 비유가 반복되므로 순서와 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하얀 밖의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여덟째 영역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하얀 밖의 물질을 보고 나는 그것을 지배하여 알고 본다고 인식하는 것이 여덟째 영역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