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다의 간청

아난다의 간청을 다루는 대목을 원문 순서에 따라 짧은 카드로 나누어 읽습니다.

아난다가 청했다. “세존이시여, 세존과 선서께서는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한 수명 동안 머물러 주십시오.” “아난다여, 이제 그만하여라. 여래에게 청하지 마라. 아난다여, 지금은 여래에게 청할 때가 아니니라.”

Evaṁ vutte,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ṁ etadavoca: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Alaṁ dāni, ānanda. Mā tathāgataṁ yāci, akālo dāni, ānanda, tathāgataṁ yācanāy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31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가 청했다 세존과 선서께서는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한 수명 동안 머물러 주십시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가 청했다 세존과 선서께서는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한 수명 동안 머물러 주십시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 존자는 두 번째에도 … 세 번째에도 “세존이시여,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한 수명 동안 머무십시오”라고 청했다. 세존께서 “아난다여, 여래의 깨달음을 믿느냐?”라고 물으시자 “세존이시여, 그렇습니다”라고 답했다. 세존께서는 “아난다여, 그렇다면 왜 세 번이나 여래를 다그치느냐?”라고 하셨다.

Dutiyampi kho āyasmā ānando …pe… tatiyamp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ṁ etadavoca: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Saddahasi tvaṁ, ānanda, tathāgatassa bodhin”ti? “Evaṁ, bhante”. “Atha kiñcarahi tvaṁ, ānanda, tathāgataṁ yāvatatiyakaṁ abhinippīḷes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가 두 번째와 세 번째에도 같은 청을 올리자 세존께서 물으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가 두 번째와 세 번째에도 같은 청을 올리자 세존께서 물으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가 답했다. “세존이시여, 세존 앞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아난다여,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느니라.’”

“Sammukhā metaṁ, bhante, bhagavato sutaṁ sammukhā paṭiggahitaṁ: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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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3/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가 답했다 세존이시여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가 답했다 세존이시여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여래도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완성했느니라. 아난다여,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느니라’고 들었느니라.” “아난다여, 그것을 믿느냐?” “세존이시여, 그렇습니다.”

Tathāgatassa kho,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ti. “Saddahasi tvaṁ, ānandā”ti? “Evaṁ, bhante”.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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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4/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또 여래께서는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하셨으므로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또 여래께서는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하셨으므로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바로 그대에게 있느니라. 여래가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는데도 알아차리지 못해 여래에게 ‘세존이시여,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한 수명 동안 머물러 주십시오’라고 청하지 않았느니라.”

“Tasmātihānanda, tuyhevetaṁ dukkaṭaṁ, tuyhevetaṁ aparaddhaṁ, yaṁ tvaṁ tathāgatena evaṁ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ṁ, na tathāgataṁ yāci: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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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5/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바로 네게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바로 네게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대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니라. 그러므로 아난다여, 잘못은 그대에게 있느니라. 아난다여, 나는 전에 라자가하 독수리봉에 머물렀느니라. 아난다여, 그곳에서 그대에게 ‘아난다여, 라자가하는 아름다우니라. 아난다여, 독수리봉은 아름다우니라’고 말했느니라.”

Sace tvaṁ, ānanda, tathāgataṁ yāceyyāsi, dveva te vācā tathāgato paṭikkhipeyya, atha tatiyakaṁ adhivāseyya. Tasmātihānanda, tuyhevetaṁ dukkaṭaṁ, tuyhevetaṁ aparaddhaṁ. Ekamidāhaṁ, ānanda, samayaṁ rājagahe viharāmi gijjhakūṭe pabbate. Tatrāpi kho tāhaṁ, ānanda, āmantesiṁ: ‘ramaṇīyaṁ, ānanda, rājagahaṁ, ramaṇīyo, ānanda, gijjhakūṭo pabbat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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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6/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네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네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때에도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으며, 아난다여, 여래도 그 바탕을 완성했으므로, 아난다여, 원한다면 그렇게 머물 수 있다고 말했느니라.”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 Tathāgatassa kho,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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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7/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때에도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으며’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때에도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으며’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여래가 그처럼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는데도 그대는 알아차리지 못했고,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세존이시여, 한 수명 동안 머물러 주십시오’라고 여래에게 청하지 않았느니라.”

Evampi kho tvaṁ, ānanda, tathāgatena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ṁ, na tathāgataṁ yāci: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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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8/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하지만 여래가 그처럼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는데도 너는 알아차리지 못했고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하지만 여래가 그처럼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는데도 너는 알아차리지 못했고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대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니라.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바로 그대에게 있느니라.”

Sace tvaṁ, ānanda, tathāgataṁ yāceyyāsi, dveva te vācā tathāgato paṭikkhipeyya, atha tatiyakaṁ adhivāseyya. Tasmātihānanda, tuyhevetaṁ dukkaṭaṁ, tuyhevetaṁ aparaddha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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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9/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네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네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나는 라자가하의 고따마 반얀나무에 머문 적이 있느니라 … 도둑 절벽은 … 웨바라산 기슭 삿따빤니 동굴은 … 이시길리산 기슭 검은 바위는 … 시따 숲 뱀 머리 바위는 … 따뽀다 수도원은 … 그곳 라자가하에 머문 적이 있느니라.”

Ekamidāhaṁ, ānanda, samayaṁ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gotamanigrodhe …pe…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corapapāte …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vebhārapasse sattapaṇṇiguhāyaṁ …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isigilipasse kāḷasilāyaṁ …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sītavane sappasoṇḍikapabbhāre …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tapodārā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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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0/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과 일반 생략 ‘…’ 5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나는 라자가하의 고따마 반얀나무·도둑 절벽·웨바라산 기슭 삿따빤니 동굴·이시길리산 기슭 검은 바위· 시따 숲 뱀 머리’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나는 라자가하의 고따마 반얀나무·도둑 절벽·웨바라산 기슭 삿따빤니 동굴·이시길리산 기슭 검은 바위· 시따 숲 뱀 머리’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곳 라자가하의 대나무 숲 다람쥐 먹이터에 머문 적이 있느니라 … 지와까의 망고 숲에 … 맛다꿋치 사슴 동산에도 머문 적이 있느니라.”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veḷuvane kalandakanivāpe …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jīvakambavane … tattheva rājagahe viharāmi maddakucchismiṁ migadā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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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1/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일반 생략 ‘…’ 2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또 라자가하의 대나무 숲 다람쥐 먹이터와 지와까의 망고 숲 맛다꿋치 사슴 동산에도 머문 적이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또 라자가하의 대나무 숲 다람쥐 먹이터와 지와까의 망고 숲 맛다꿋치 사슴 동산에도 머문 적이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곳에서도 나는 그대에게 말했느니라. ‘아난다여, 라자가하와 독수리봉·고따마 반얀나무·도둑 절벽·삿따빤니 동굴·검은 바위·뱀 머리 바위· 따뽀다 수도원·다람쥐 먹이터·지와까 망고 숲·맛다꿋치 사슴 동산이 아름다우니라.’”

Tatrāpi kho tāhaṁ, ānanda, āmantesiṁ: ‘ramaṇīyaṁ, ānanda, rājagahaṁ, ramaṇīyo gijjhakūṭo pabbato, ramaṇīyo gotamanigrodho, ramaṇīyo corapapāto, ramaṇīyā vebhārapasse sattapaṇṇiguhā, ramaṇīyā isigilipasse kāḷasilā, ramaṇīyo sītavane sappasoṇḍikapabbhāro, ramaṇīyo tapodārāmo, ramaṇīyo veḷuvane kalandakanivāpo, ramaṇīyaṁ jīvakambavanaṁ, ramaṇīyo maddakucchismiṁ migadāy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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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2/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때마다 라자가하와 독수리봉·고따마 반얀나무·도둑 절벽·삿따빤니 동굴·검은 바위·뱀 머리 바위· 따뽀다 수도원·다람쥐’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때마다 라자가하와 독수리봉·고따마 반얀나무·도둑 절벽·삿따빤니 동굴·검은 바위·뱀 머리 바위· 따뽀다 수도원·다람쥐’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누구든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했다면 … 아난다여, 여래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다고 말했느니라.”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pe…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3/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리고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한 여래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다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리고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잘 확립한 여래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다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처럼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는데도 그대는 알아차리지 못해 ‘세존이시여,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머물러 주십시오’라고 청하지 않았느니라. 아난다여, 그대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니라.”

Evampi kho tvaṁ, ānanda, tathāgatena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ṁ, na tathāgataṁ yāci: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Sace tvaṁ, ānanda, tathāgataṁ yāceyyāsi, dveva te vācā tathāgato paṭikkhipeyya, atha tatiyakaṁ adhivāseyya.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4/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처럼 분명한 암시를 주었는데도 너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머물러 달라고 청하지 않았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처럼 분명한 암시를 주었는데도 너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머물러 달라고 청하지 않았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그대에게 있느니라. 아난다여, 예전에 웨살리 우데나 성소에 머물렀을 때, 아난다여, ‘아난다여, 웨살리와 우데나 성소는 아름다우니라’고 말했느니라. 아난다여, 네 신통의 바탕을 완성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다고 밝혔느니라.”

Tasmātihānanda, tuyhevetaṁ dukkaṭaṁ, tuyhevetaṁ aparaddhaṁ. Ekamidāhaṁ, ānanda, samayaṁ idheva vesāliyaṁ viharāmi udene cetiye. Tatrāpi kho tāhaṁ, ānanda, āmantesiṁ: ‘ramaṇīyā, ānanda, vesālī, ramaṇīyaṁ udenaṁ cetiyaṁ.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5/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네게 있다 예전에 웨살리의 우데나 성소에서도 웨살리와 우데나 성소는 아름답구나라고 말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네게 있다 예전에 웨살리의 우데나 성소에서도 웨살리와 우데나 성소는 아름답구나라고 말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여래는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했느니라. 아난다여, 그러므로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다고 말했느니라.”

Tathāgatassa kho,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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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6/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여래는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여래는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때에도 여래가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으나 그대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세존이시여, 머물러 주십시오’라고 청하지 않았느니라.”

Evampi kho tvaṁ, ānanda, tathāgatena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ṁ, na tathāgataṁ yāci: ‘tiṭṭhatu, bhante,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7/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때에도 여래가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으나 너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때에도 여래가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으나 너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대가 여래에게 청했다면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니라.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바로 그대에게 있느니라.”

Sace tvaṁ, ānanda, tathāgataṁ yāceyyāsi, dveva te vācā tathāgato paṭikkhipeyya, atha tatiyakaṁ adhivāseyya, tasmātihānanda, tuyhevetaṁ dukkaṭaṁ, tuyhevetaṁ aparaddh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8/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네가 여래에게 청했다면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네가 여래에게 청했다면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나는 웨살리의 고따마까 성소에 머문 적이 있느니라 … 삿땀바 성소는 … 바후뿟따 성소는 … 사란다다 성소는 … 오늘 차빨라 성소에서도 아난다여, 말했느니라. ‘아난다여, 웨살리와 우데나·고따마까·삿땀바·바후뿟따·사란다다·차빨라 성소는 아름답구나.’”

Ekamidāhaṁ, ānanda, samayaṁ idheva vesāliyaṁ viharāmi gotamake cetiye …pe… idheva vesāliyaṁ viharāmi sattambe cetiye … idheva vesāliyaṁ viharāmi bahuputte cetiye … idheva vesāliyaṁ viharāmi sārandade cetiye … idāneva kho tāhaṁ, ānanda, ajja cāpāle cetiye āmantesiṁ: ‘ramaṇīyā, ānanda, vesālī, ramaṇīyaṁ udenaṁ cetiyaṁ, ramaṇīyaṁ gotamakaṁ cetiyaṁ, ramaṇīyaṁ sattambaṁ cetiyaṁ, ramaṇīyaṁ bahuputtaṁ cetiyaṁ, ramaṇīyaṁ sārandadaṁ cetiyaṁ, ramaṇīyaṁ cāpālaṁ cetiy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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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19/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과 일반 생략 ‘…’ 3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웨살리의 고따마까·삿땀바·바후뿟따·사란다다 성소와 오늘의 차빨라 성소에서도 나는 말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웨살리의 고따마까·삿땀바·바후뿟따·사란다다 성소와 오늘의 차빨라 성소에서도 나는 말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 머물 수 있느니라. 아난다여, 여래도 네 바탕을 완성했으므로, 아난다여, 원한다면 그렇게 머물 수 있다고 말했느니라.”

Yassa kassaci,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 Tathāgatassa kho, ānanda, cattāro iddhipādā bhāvitā bahulīkatā yānīkatā vatthukatā anuṭṭhitā paricitā susamāraddhā, so ākaṅkhamāno, ānanda, tathāgato kappaṁ vā tiṭṭheyya kappāvasesaṁ 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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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0/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네 가지 신통의 바탕을 닦고 거듭 익혀 수단과 기반으로 삼으며 잘 확립한 이는 원한다면 한 수명이나 남은 수명 동안’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분명한 암시와 밝은 표지를 주었는데도 그대는 알아차리지 못해 많은 이와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머물러 달라고 청하지 않았느니라. 아난다여, 그대가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니라.”

Evampi kho tvaṁ, ānanda, tathāgatena oḷārike nimitte kayiramāne oḷārike obhāse kayiramāne nāsakkhi paṭivijjhituṁ, na tathāgataṁ yāci: ‘tiṭṭhatu bhagavā kappaṁ, tiṭṭhatu sugato kappaṁ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Sace tvaṁ, ānanda, tathāgataṁ yāceyyāsi, dveva te vācā tathāgato paṭikkhipeyya, atha tatiyakaṁ adhivāseyya.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1/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 분명한 암시를 알아차리고 머물러 달라고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 분명한 암시를 알아차리고 머물러 달라고 청했다면 여래는 두 번 물리치고 세 번째에는 받아들였을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그러므로 잘못은 그대에게 있느니라. 아난다여, 내가 일찍이 사랑하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과는 달라지고 헤어진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아난다여, 태어나고 생겨나고 조건 지어져 부서지는 것이 부서지지 않는 일은 있을 수 없느니라.”

Tasmātihānanda, tuyhevetaṁ dukkaṭaṁ, tuyhevetaṁ aparaddhaṁ. Nanu etaṁ, ānanda, mayā paṭikacceva akkhātaṁ: ‘sabbeheva piyehi manāpehi nānābhāvo vinābhāvo aññathābhāvo. Taṁ kutettha, ānanda, labbhā, yaṁ taṁ jātaṁ bhūtaṁ saṅkhataṁ palokadhammaṁ, taṁ vata mā palujjīti netaṁ ṭhānaṁ vijj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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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2/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러므로 잘못은 네게 있다 아난다여 내가 일찍이 사랑하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과는 달라지고 헤어지고 갈라진다고’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러므로 잘못은 네게 있다 아난다여 내가 일찍이 사랑하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과는 달라지고 헤어지고 갈라진다고’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여, 여래는 생명의 힘을 버리고 토해 내고 놓고 포기하고 내려놓았으며, 석 달 뒤 완전히 열반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느니라. 생명을 위해 그것을 다시 거두는 일은 있을 수 없느니라. 아난다여, 큰 숲의 뾰족지붕 회관으로 가자.”

Yaṁ kho panetaṁ, ānanda, tathāgatena cattaṁ vantaṁ muttaṁ pahīnaṁ paṭinissaṭṭhaṁ ossaṭṭho āyusaṅkhāro, ekaṁsena vācā bhāsitā: ‘na ciraṁ tathāgat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i. Ito tiṇṇaṁ māsānaṁ accayena tathāgato parinibbāyissatī’ti. Tañca tathāgato jīvitahetu puna paccāvamissatīti netaṁ ṭhānaṁ vijjati. Āyāmānanda, yena mahāvanaṁ kūṭāgārasālā tenupasaṅkamissāmā”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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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3/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여래는 생명의 힘을 버리고 토해 내고 놓고 포기하고 내려놓았으며 석 달 뒤 완전히 열반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여래는 생명의 힘을 버리고 토해 내고 놓고 포기하고 내려놓았으며 석 달 뒤 완전히 열반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난다가 답하자 세존께서는 함께 큰 숲의 뾰족지붕 회관으로 가셨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웨살리 근처에 머무는 모든 수행자를 시중드는 이들의 회관으로 모이게 하여라.”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ccassosi. Atha kho bhagavā āyasmatā ānandena saddhiṁ yena mahāvanaṁ kūṭāgārasāl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gaccha tvaṁ, ānanda, yāvatikā bhikkhū vesāliṁ upanissāya viharanti, te sabbe upaṭṭhānasālāyaṁ sannipātehī”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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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4/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가 따르겠다고 답하자 세존께서는 함께 큰 숲의 뾰족지붕 회관으로 가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가 따르겠다고 답하자 세존께서는 함께 큰 숲의 뾰족지붕 회관으로 가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난다는 모든 수행자를 회관에 모은 뒤 세존께 가서 예경하고 한쪽에 섰다. “세존이시여, 수행자 승가가 모였습니다. 세존이시여, 이제 때가 되었다고 여기시는 대로 하십시오.”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ṭissutvā yāvatikā bhikkhū vesāliṁ upanissāya viharanti, te sabbe upaṭṭhānasālāyaṁ sannipātetvā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ṁ abhivādetvā ekamantaṁ aṭṭhāsi. Ekamantaṁ ṭhito kho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ṁ etadavoca: “sannipatito, bhante, bhikkhusaṅgho, yassadāni, bhante, bhagavā kālaṁ maññat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5/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는 모든 수행자를 회관에 모은 뒤 세존께 가서 예경하고 한쪽에 섰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는 모든 수행자를 회관에 모은 뒤 세존께 가서 예경하고 한쪽에 섰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는 회관의 마련된 자리에 앉아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내가 직접 알아 가르친 것들을 잘 익히고 닦고 거듭 닦아 청정한 삶이 오래가게 하라. 이는 세상과 신과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일이니라.”

Atha kho bhagavā yenupaṭṭhānasāl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paññatte āsane nisīdi. Nisajj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tasmātiha, bhikkhave, ye te mayā dhammā abhiññā desitā, te vo sādhukaṁ uggahetvā āsevitabbā bhāvetabbā bahulīkātabbā, yathayidaṁ brahmacariyaṁ addhaniyaṁ assa ciraṭṭhitikaṁ, tadassa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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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6/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는 회관의 마련된 자리에 앉아 말씀하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는 회관의 마련된 자리에 앉아 말씀하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내가 직접 알아 가르쳤고 그대들이 잘 익히고 닦고 거듭 닦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닦아 청정한 삶을 오래 유지하는 일은 많은 이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것이며, 세상을 가엾이 여기고 신과 인간에게 이익과 행복을 주기 위한 것이니라.”

Katame ca te, bhikkhave, dhammā mayā abhiññā desitā, ye vo sādhukaṁ uggahetvā āsevitabbā bhāvetabbā bahulīkātabbā, yathayidaṁ brahmacariyaṁ addhaniyaṁ assa ciraṭṭhitikaṁ, tadassa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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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7/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여 내가 직접 알아 가르쳤고 그대들이 잘 익히고 거듭 닦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여 내가 직접 알아 가르쳤고 그대들이 잘 익히고 거듭 닦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것은 네 알아차림의 확립, 네 바른 노력, 네 신통의 바탕, 다섯 기능, 다섯 힘, 일곱 깨달음의 요소,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니라.”

Seyyathidaṁ—cattāro satipaṭṭhānā, cattāro sammappadhānā, cattāro iddhipādā, pañcindriyāni, pañca balāni, satta bojjhaṅgā,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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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8/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것은 네 마음챙김의 확립 네 바른 노력 네 신통의 바탕 다섯 기능 다섯 힘 일곱 깨달음의 요소 성스러운’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것은 네 마음챙김의 확립 네 바른 노력 네 신통의 바탕 다섯 기능 다섯 힘 일곱 깨달음의 요소 성스러운’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내가 직접 알아 가르친 이것들을 잘 익히고 닦고 거듭 닦아 청정한 삶이 오래가게 하라. 이는 많은 이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것이며, 세상을 가엾이 여기고 신과 인간에게 이익과 행복을 주기 위한 일이니라.” 세존께서 당부하셨다. “수행자들이여, 조건 지어진 것은 무너지기 마련이니 방일하지 말고 완성하라.”

Ime kho te, bhikkhave, dhammā mayā abhiññā desitā, ye vo sādhukaṁ uggahetvā āsevitabbā bhāvetabbā bahulīkātabbā, yathayidaṁ brahmacariyaṁ addhaniyaṁ assa ciraṭṭhitikaṁ, tadassa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lokānukampāya atthāya hitāya sukhāya devamanussānan”ti. Ath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handa dāni, bhikkhave, āmantayāmi vo, vayadhammā saṅkhārā, appamādena sampāde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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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29/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내가 직접 알아 가르친 이것들을 잘 익히고 거듭 닦아 청정한 삶이 오래가게 하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내가 직접 알아 가르친 이것들을 잘 익히고 거듭 닦아 청정한 삶이 오래가게 하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여래의 완전한 열반은 머지않았느니라. 석 달 뒤 여래는 완전히 열반할 것이니라.” 세존께서 이어 게송을 말씀하셨다. “내 나이는 무르익고 목숨은 얼마 남지 않았느니라. 그대들을 두고 떠나지만 나는 내 안에 귀의처를 마련했느니라.”

Naciraṁ tathāgat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i. Ito tiṇṇaṁ māsānaṁ accayena tathāgato parinibbāyissatī”ti. Idamavoca bhagavā. Idaṁ vatvāna sugato athāparaṁ etadavoca satthā: “Paripakko vayo mayhaṁ, parittaṁ mama jīvitaṁ; Pahāya vo gamissāmi, kataṁ me saraṇamatt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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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30/3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여래의 완전한 열반은 머지않았다 석 달 뒤 여래는 완전히 열반할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여래의 완전한 열반은 머지않았다 석 달 뒤 여래는 완전히 열반할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행자들이여, 방일하지 말고 마음챙기며 계행을 잘 갖추고, 뜻을 바르게 모아 자기 마음을 지켜라. 이 가르침과 훈련 안에서 방일하지 않는 이는 태어남의 윤회를 버리고 괴로움을 끝낼 것이니라.”

Appamattā satīmanto, susīlā hotha bhikkhavo; Susamāhitasaṅkappā, sacittamanurakkhatha. Yo imasmiṁ dhammavinaye, appamatto vihassati; Pahāya jātisaṁsāraṁ, dukkhassantaṁ karissat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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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아난다의 간청」 대목의 31/31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뒤늦게 아난다가 머물러 달라고 세 차례 청하자 세존께서는 이전 여러 장소에서 주었던 암시를 하나씩 되짚으십니다. 이미 놓은 생명의 힘은 다시 거둘 수 없다고 밝히고, 승가에게 서른일곱 가지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원칙을 닦으라 당부하십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행자들이여 방일하지 말고 마음챙기며 계행을 잘 갖추고 뜻을 바르게 모아 자기 마음을 지켜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행자들이여 방일하지 말고 마음챙기며 계행을 잘 갖추고 뜻을 바르게 모아 자기 마음을 지켜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