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어떤 일을 위해 회관에 모여 있었다. 아난다는 그들에게 알렸다.
“와셋타들이여, 오늘 밤 마지막 시각에 여래께서 완전히 열반하십니다. 와셋타들이여, 어서 가십시오. 와셋타들이여, 어서 가십시오.”
Tena kho pana samayena kosinārakā mallā sandhāgāre sannipatitā honti kenacideva karaṇīyena. Atha kho āyasmā ānando yena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sandhāgāra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ārocesi: “ajja kho, vāseṭṭhā, rattiyā pacchime yāme tathāgat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i. Abhikkamatha, vāseṭṭhā, abhikkamatha, vāseṭṭh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말라 사람들의 예경」 대목의 1/6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아난다는 꾸시나라 말라족에게 오늘 밤 세존께서 열반하신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 예경을 할 수 있도록 한 명씩이 아니라 가족별로 세존의 발에 머리 숙이게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때 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어떤 일을 위해 회관에 모여 있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때 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어떤 일을 위해 회관에 모여 있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여래께서 우리 마을에서 완전히 열반하셨는데 마지막 때에 뵙지 못했다며
뒤에 후회하지 마십시오.”
Mā pacchā vippaṭisārino ahuvattha: ‘amhākañca no gāmakkhette tathāgatassa parinibbānaṁ ahosi, na mayaṁ labhimhā pacchime kāle tathāgataṁ dassanāy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말라 사람들의 예경」 대목의 2/6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아난다는 꾸시나라 말라족에게 오늘 밤 세존께서 열반하신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 예경을 할 수 있도록 한 명씩이 아니라 가족별로 세존의 발에 머리 숙이게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여래께서 우리 마을에서 완전히 열반하셨는데 마지막 때에 뵙지 못했다며 뒤에 후회하지 마십시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여래께서 우리 마을에서 완전히 열반하셨는데 마지막 때에 뵙지 못했다며 뒤에 후회하지 마십시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 말을 들은 말라족과 그 아들·며느리·아내들은 슬픔과 마음의 괴로움에 잠겼다. 어떤 이들은 머리를 풀고 팔을 들며 쓰러져 뒹굴고 통곡했다.
“세존과 선서께서 너무 빨리 열반하시고 세상의 눈이 사라지는구나.”
Idamāyasmato ānandassa vacanaṁ sutvā mallā ca mallaputtā ca mallasuṇisā ca mallapajāpatiyo ca aghāvino dummanā cetodukkhasamappitā appekacce kese pakiriya kandanti, bāhā paggayha kandanti, chinnapātaṁ papatanti, āvaṭṭanti vivaṭṭanti: “atikhippaṁ bhagavā parinibbāyissati, atikhippaṁ sugato parinibbāyissati, atikhippaṁ cakkhuṁ loke antaradhāyissat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말라 사람들의 예경」 대목의 3/6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아난다는 꾸시나라 말라족에게 오늘 밤 세존께서 열반하신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 예경을 할 수 있도록 한 명씩이 아니라 가족별로 세존의 발에 머리 숙이게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 말을 들은 말라족과 그 아들·며느리·아내들은 슬픔과 마음의 괴로움에 잠겼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 말을 들은 말라족과 그 아들·며느리·아내들은 슬픔과 마음의 괴로움에 잠겼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슬픔에 잠긴 말라족 사람들과 그 아들들·며느리들·아내들이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아난다를 찾아왔다.
아난다는 한 명씩 예경하게 하면 날이 밝을 때까지도 모두 마치지 못하리라고 생각했다.
Atha kho mallā ca mallaputtā ca mallasuṇisā ca mallapajāpatiyo ca aghāvino dummanā cetodukkhasamappitā yena upavattanaṁ mallānaṁ sālavanaṁ yenāyasmā ānando tenupasaṅkamiṁsu. Atha kho āyasmato ānandassa etadahosi: “sace kho ahaṁ kosinārake malle ekamekaṁ bhagavantaṁ vandāpessāmi, avandito bhagavā kosinārakehi mallehi bhavissati, athāyaṁ ratti vibhāyiss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말라 사람들의 예경」 대목의 4/6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아난다는 꾸시나라 말라족에게 오늘 밤 세존께서 열반하신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 예경을 할 수 있도록 한 명씩이 아니라 가족별로 세존의 발에 머리 숙이게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슬픔에 잠긴 말라족 가족들이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아난다를 찾아왔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슬픔에 잠긴 말라족 가족들이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아난다를 찾아왔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는 ‘말라족을 가족별로 세워 “세존이시여, 아무개 말라족 사람이 아들·아내·수행원·대신과 함께 세존의 발에 머리 숙여 예경합니다.”라고 예경하게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을 가족별로 세우고 “세존이시여, 아무개 말라족 사람이 아들·아내·수행원·대신과 함께 세존의 발에 머리 숙여 예경합니다.”라고 예경하게 했다.
Yannūnāhaṁ kosinārake malle kulaparivattaso kulaparivattaso ṭhapetvā bhagavantaṁ vandāpeyyaṁ: ‘itthannāmo, bhante, mallo saputto sabhariyo sapariso sāmacco bhagavato pāde sirasā vandatī’”ti. Atha kho āyasmā ānando kosinārake malle kulaparivattaso kulaparivattaso ṭhapetvā bhagavantaṁ vandāpesi: “itthannāmo, bhante, mallo saputto sabhariyo sapariso sāmacco bhagavato pāde sirasā vandat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말라 사람들의 예경」 대목의 5/6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아난다는 꾸시나라 말라족에게 오늘 밤 세존께서 열반하신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 예경을 할 수 있도록 한 명씩이 아니라 가족별로 세존의 발에 머리 숙이게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난다는 그들을 가족별로 세우고 이렇게 아뢰게 하기로 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난다는 그들을 가족별로 세우고 이렇게 아뢰게 하기로 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난다 존자는 이 방법으로 꾸시나라의 말라족이 세존께 예경하게 했다.
그리하여 밤의 첫 시각 안에 그들의 예경을 모두 마쳤다.
Atha kho āyasmā ānando etena upāyena paṭhameneva yāmena kosinārake malle bhagavantaṁ vandāpes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말라 사람들의 예경」 대목의 6/6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아난다는 꾸시나라 말라족에게 오늘 밤 세존께서 열반하신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 예경을 할 수 있도록 한 명씩이 아니라 가족별로 세존의 발에 머리 숙이게 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이시여 아무개 말라족 사람이 아들·아내·수행원·대신과 함께 세존의 발에 머리 숙여 예경합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이시여 아무개 말라족 사람이 아들·아내·수행원·대신과 함께 세존의 발에 머리 숙여 예경합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