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자 수밧다

유행자 수밧다을 다루는 대목을 원문 순서에 따라 짧은 카드로 나누어 읽습니다.

그때 꾸시나라에는 수밧다라는 유행자가 머물고 있었다. 그는 오늘 밤 마지막 시각에 고따마 수행자가 완전히 열반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연로하고 나이 든 유행자들, 스승들의 스승들은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는 일은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Tena kho pana samayena subhaddo nāma paribbājako kusinārāyaṁ paṭivasati. Assosi kho subhaddo paribbājako: “ajja kira rattiyā pacchime yāme samaṇassa gotam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ī”ti. Atha kho subhaddassa paribbājakassa etadahosi: “sutaṁ kho pana metaṁ paribbājakānaṁ vuḍḍhānaṁ mahallakānaṁ ācariyapācariyānaṁ bhāsamānānaṁ: ‘kadāci karahaci tathāgatā loke uppajjanti arahanto sammāsambuddh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21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때 꾸시나라에는 수밧다라는 유행자가 머물고 있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때 꾸시나라에는 수밧다라는 유행자가 머물고 있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는 생각했다. ‘오늘 밤 고따마 수행자가 완전히 열반한다. 내게 의심이 생겼는데, 그분은 이 의심을 버릴 수 있도록 가르침을 설해 주실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Ajjeva rattiyā pacchime yāme samaṇassa gotam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i. Atthi ca me ayaṁ kaṅkhādhammo uppanno, evaṁ pasanno ahaṁ samaṇe gotame, ‘pahoti me samaṇo gotamo tathā dhammaṁ desetuṁ, yathāhaṁ imaṁ kaṅkhādhammaṁ pajaheyy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2/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는 생각했다 오늘 밤 고따마 수행자가 완전히 열반한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는 생각했다 오늘 밤 고따마 수행자가 완전히 열반한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는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아난다를 찾아가 말했다. “아난다 존자여, 연로하고 나이 든 유행자들, 스승들의 스승들은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는 일은 매우 드물다고 했습니다. 오늘 밤 고따마 수행자가 완전히 열반하십니다.”

Atha kho subhaddo paribbājako yena upavattanaṁ mallānaṁ sālavanaṁ, yenāyasmā ānando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āyasmantaṁ ānandaṁ etadavoca: “sutaṁ metaṁ, bho ānanda, paribbājakānaṁ vuḍḍhānaṁ mahallakānaṁ ācariyapācariyānaṁ bhāsamānānaṁ: ‘kadāci karahaci tathāgatā loke uppajjanti arahanto sammāsambuddhā’ti. Ajjeva rattiyā pacchime yāme samaṇassa gotam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3/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는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아난다를 찾아가 말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는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아난다를 찾아가 말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저에게 의심이 생겼는데 고따마 수행자는 그것을 버리도록 가르쳐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난다 존자여, 뵙게 해 주십시오.” 아난다가 답했다. “벗 수밧다여, 그만두시오. 세존께서는 지치셨으니 여래를 괴롭히지 마시오.”

Atthi ca me ayaṁ kaṅkhādhammo uppanno— evaṁ pasanno ahaṁ samaṇe gotame ‘pahoti me samaṇo gotamo tathā dhammaṁ desetuṁ, yathāhaṁ imaṁ kaṅkhādhammaṁ pajaheyyan’ti. Sādhāhaṁ, bho ānanda, labheyyaṁ samaṇaṁ gotamaṁ dassanāyā”ti. Evaṁ vutte, āyasmā ānando subhaddaṁ paribbājakaṁ etadavoca: “alaṁ, āvuso subhadda, mā tathāgataṁ viheṭhesi, kilanto bhaga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4/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저에게 의심이 생겼는데 고따마 수행자는 그것을 버리도록 가르쳐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저에게 의심이 생겼는데 고따마 수행자는 그것을 버리도록 가르쳐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 유행자는 두 번째에도 … 세 번째에도 아난다 존자에게 말했다. “아난다 존자여, 원로 스승들은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드물게 세상에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오늘 밤 마지막 시각에 고따마 수행자가 완전히 열반하십니다.”

Dutiyampi kho subhaddo paribbājako …pe… tatiyampi kho subhaddo paribbājako āyasmantaṁ ānandaṁ etadavoca: “sutaṁ metaṁ, bho ānanda, paribbājakānaṁ vuḍḍhānaṁ mahallakānaṁ ācariyapācariyānaṁ bhāsamānānaṁ: ‘kadāci karahaci tathāgatā loke uppajjanti arahanto sammāsambuddhā’ti. Ajjeva rattiyā pacchime yāme samaṇassa gotamassa parinibbānaṁ bhaviss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5/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빠알리 원문에는 반복 생략 ‘…pe…’ 1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한국어에는 같은 자리에 ‘…’로 표시했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는 두 번째와 세 번째에도 원로 스승들의 말과 오늘 밤 고따마 수행자가 열반한다는 사실을 들며 고따마 수행자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는 두 번째와 세 번째에도 원로 스승들의 말과 오늘 밤 고따마 수행자가 열반한다는 사실을 들며 고따마 수행자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는 의심을 버리도록 가르침을 들을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아난다 존자여, 뵙게 해 주십시오”라고 세 번째로 청했다. 아난다는 다시 “벗 수밧다여, 세존께서는 지치셨으니 여래를 괴롭히지 마시오”라고 막았다.

Atthi ca me ayaṁ kaṅkhādhammo uppanno— evaṁ pasanno ahaṁ samaṇe gotame, ‘pahoti me samaṇo gotamo tathā dhammaṁ desetuṁ, yathāhaṁ imaṁ kaṅkhādhammaṁ pajaheyyan’ti. Sādhāhaṁ, bho ānanda, labheyyaṁ samaṇaṁ gotamaṁ dassanāyā”ti. Tatiyampi kho āyasmā ānando subhaddaṁ paribbājakaṁ etadavoca: “alaṁ, āvuso subhadda, mā tathāgataṁ viheṭhesi, kilanto bhagav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6/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는 의심을 버리도록 가르침을 들을 수 있다고 믿는다며 세 번째로 청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는 의심을 버리도록 가르침을 들을 수 있다고 믿는다며 세 번째로 청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는 아난다와 수밧다가 나누는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수밧다를 막지 마라. 아난다여, 수밧다가 여래를 보게 하여라. 그는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물을 것이니라.”

Assosi kho bhagavā āyasmato ānandassa subhaddena paribbājakena saddhiṁ imaṁ kathāsallāpaṁ. Atha kho bhagavā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alaṁ, ānanda, mā subhaddaṁ vāresi, labhataṁ, ānanda, subhaddo tathāgataṁ dassanāya. Yaṁ kiñci maṁ subhaddo pucchissati, sabbaṁ taṁ aññāpekkhova pucchissati, no vihesāpekkh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7/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는 아난다와 수밧다가 나누는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는 아난다와 수밧다가 나누는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내가 그의 물음에 답하면 그는 곧 이해할 것이니라.” 아난다는 수밧다에게 말했다. “가시오, 벗 수밧다여. 세존께서 그대에게 기회를 주셨소.”

Yañcassāhaṁ puṭṭho byākarissāmi, taṁ khippameva ājānissatī”ti. Atha kho āyasmā ānando subhaddaṁ paribbājakaṁ etadavoca: “gacchāvuso subhadda, karoti te bhagavā okās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8/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내가 그의 물음에 답하면 그는 곧 이해할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내가 그의 물음에 답하면 그는 곧 이해할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 유행자는 세존께 가서 인사를 나누고 한쪽에 앉아 여쭈었다. “고따마 존자여, 교단과 무리를 이끌며 이름과 명성이 있고 많은 이가 훌륭하게 여기는 종파의 스승들이 있습니다. 곧 뿌라나 깟사빠·막칼리 고살라·아지따 께사깜발리·빠꾸다 깟짜야나·산자야 벨랏타뿟따·니간타 나타뿟따입니다. 그들 모두 자기 주장대로 깨달았습니까, 모두 깨닫지 못했습니까, 아니면 일부는 깨닫고 일부는 깨닫지 못했습니까?”

Atha kho subhaddo paribbājak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upasaṅkamitvā bhagavatā saddhiṁ sammodi, sammodanīyaṁ kathaṁ sāraṇīyaṁ vītisāretvā ekamantaṁ nisīdi. Ekamantaṁ nisinno kho subhaddo paribbājako bhagavantaṁ etadavoca: “yeme, bho gotama, samaṇabrāhmaṇā saṅghino gaṇino gaṇācariyā ñātā yasassino titthakarā sādhusammatā bahujanassa, seyyathidaṁ—pūraṇo kassapo, makkhali gosālo, ajito kesakambalo, pakudho kaccāyano, sañcayo belaṭṭhaputto, nigaṇṭho nāṭaputto, sabbete sakāya paṭiññāya abbhaññiṁsu, sabbeva na abbhaññiṁsu, udāhu ekacce abbhaññiṁsu, ekacce na abbhaññiṁs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9/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는 세존께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한쪽에 앉아 여쭈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는 세존께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한쪽에 앉아 여쭈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여, 그만두어라. ‘그들이 모두 자기 주장대로 깨달았는가, 모두 깨닫지 못했는가, 아니면 일부는 깨닫고 일부는 깨닫지 못했는가’라는 물음은 접어 두어라. 수밧다여, 내가 그대에게 가르침을 설하리라. 잘 듣고 제대로 마음에 새겨라. 내가 말하리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밧다 유행자가 답했다.

“Alaṁ, subhadda, tiṭṭhatetaṁ: ‘sabbete sakāya paṭiññāya abbhaññiṁsu, sabbeva na abbhaññiṁsu, udāhu ekacce abbhaññiṁsu, ekacce na abbhaññiṁsū’ti. Dhammaṁ te, subhadda, desessāmi; taṁ suṇāhi sādhukaṁ manasikarohi, bhāsissāmī”ti. “Evaṁ, bhante”ti kho subhaddo paribbājako bhagavato paccassos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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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0/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들 모두 자기 주장대로 직접 알았습니까 모두 알지 못했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알았습니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들 모두 자기 주장대로 직접 알았습니까 모두 알지 못했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알았습니까’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여,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을 찾을 수 없는 가르침과 훈련에서는 첫째·둘째·셋째·넷째 수행자를 찾을 수 없느니라.”

Bhagavā etadavoca: “Yasmiṁ kho, subhadda, dhammavinaye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na upalabbhati, samaṇopi tattha na upalabbhati. Dutiyopi tattha samaṇo na upalabbhati. Tatiyopi tattha samaṇo na upalabbhati. Catutthopi tattha samaṇo na upalabbh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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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1/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여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을 찾을 수 없는 가르침과 훈련에서는 첫째·둘째·셋째·넷째 수행자를 찾을 수 없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여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을 찾을 수 없는 가르침과 훈련에서는 첫째·둘째·셋째·넷째 수행자를 찾을 수 없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여,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을 찾을 수 있는 가르침과 훈련에서는 첫째·둘째·셋째·넷째 수행자를 찾을 수 있느니라.”

Yasmiñca kho, subhadda, dhammavinaye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upalabbhati, samaṇopi tattha upalabbhati, dutiyopi tattha samaṇo upalabbhati, tatiyopi tattha samaṇo upalabbhati, catutthopi tattha samaṇo upalabbha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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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2/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을 찾을 수 있는 가르침과 훈련에서는 첫째·둘째·셋째·넷째 수행자를 찾을 수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을 찾을 수 있는 가르침과 훈련에서는 첫째·둘째·셋째·넷째 수행자를 찾을 수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여, 이 가르침과 훈련에는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느니라. 수밧다여, 네 단계의 수행자가 모두 여기에 있고 다른 주장에는 없느니라. 수밧다여, 이 수행자들이 바르게 머문다면 세상에는 아라한이 끊이지 않을 것이니라.”

Imasmiṁ kho, subhadda, dhammavinaye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upalabbhati, idheva, subhadda, samaṇo, idha dutiyo samaṇo, idha tatiyo samaṇo, idha catuttho samaṇo, suññā parappavādā samaṇebhi aññehi. Ime ca, subhadda, bhikkhū sammā vihareyyuṁ, asuñño loko arahantehi ass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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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3/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이 가르침과 훈련에는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으므로 네 단계의 수행자가 모두 여기에 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이 가르침과 훈련에는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으므로 네 단계의 수행자가 모두 여기에 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여, 나는 스물아홉에 능숙한 것을 찾으러 출가했고 그 뒤, 수밧다여, 쉰 해가 넘었느니라. 올바른 가르침의 영역을 실천하는 수행자는 이 밖에 없으며, 둘째와 셋째 수행자도 밖에는 없느니라.”

Ekūnatiṁso vayasā subhadda, Yaṁ pabbajiṁ kiṅkusalānuesī; Vassāni paññāsa samādhikāni, Yato ahaṁ pabbajito subhadda; Ñāyassa dhammassa padesavattī, Ito bahiddhā samaṇopi natthi. Dutiyopi samaṇo natthi. Tatiyopi samaṇo natth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4/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여 나는 스물아홉에 능숙한 것을 찾으러 출가했고 그 뒤 쉰 해가 넘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여 나는 스물아홉에 능숙한 것을 찾으러 출가했고 그 뒤 쉰 해가 넘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넷째 수행자도 밖에는 없느니라. 다른 주장에는 참된 수행자가 없지만, 수밧다여, 이 수행자들이 바르게 머문다면 세상에는 아라한이 끊이지 않을 것이니라.” 수밧다가 말했다. “세존이시여, 훌륭합니다. 세존이시여, 참으로 훌륭합니다.”

Catutthopi samaṇo natthi. Suññā parappavādā samaṇebhi aññehi. Ime ca, subhadda, bhikkhū sammā vihareyyuṁ, asuñño loko arahantehi assā”ti. Evaṁ vutte, subhaddo paribbājako bhagavantaṁ etadavoca: “abhikkantaṁ, bhante, abhikkantaṁ, bhante.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5/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넷째 수행자도 밖에는 없다 다른 주장에는 참된 수행자가 없지만 이 수행자들이 바르게 머문다면 세상에는 아라한이 끊이지’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넷째 수행자도 밖에는 없다 다른 주장에는 참된 수행자가 없지만 이 수행자들이 바르게 머문다면 세상에는 아라한이 끊이지’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이시여, 넘어진 것을 세우고 감춘 것을 드러내고 길 잃은 이에게 길을 알려 주며 어둠에 등불을 밝히듯 가르침을 밝혀 주셨습니다. 세존이시여, 저는 부처님과 가르침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세존이시여, 세존 곁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받게 해 주십시오.”

Seyyathāpi, bhante, nikkujjitaṁ vā ukkujjeyya, paṭicchannaṁ vā vivareyya, mūḷhassa vā maggaṁ ācikkheyya, andhakāre vā telapajjotaṁ dhāreyya: ‘cakkhumanto rūpāni dakkhantī’ti; evamevaṁ bhagavatā anekapariyāyena dhammo pakāsito. Esāhaṁ, bhante, bhagavantaṁ saraṇaṁ gacchāmi dhammañca bhikkhusaṅghañca. Labheyyāhaṁ, bhante, bhagavato santike pabbajjaṁ, labheyyaṁ upasampad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6/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넘어진 것을 세우고 감춘 것을 드러내고 길 잃은 이에게 길을 알려 주며 어둠에 등불을 밝히듯 가르침을 밝혀 주셨습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넘어진 것을 세우고 감춘 것을 드러내고 길 잃은 이에게 길을 알려 주며 어둠에 등불을 밝히듯 가르침을 밝혀 주셨습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여, 다른 종파에서 출가했던 이가 이 가르침과 훈련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원하면 넉 달 동안 시험을 지내느니라. 그 뒤 수행자들이 만족하면 출가시켜 수행자가 되게 하느니라. 다만 사람에 따른 차이는 내가 알고 있느니라.”

“Yo kho, subhadda, aññatitthiyapubbo imasmiṁ dhammavinaye ākaṅkhati pabbajjaṁ, ākaṅkhati upasampadaṁ, so cattāro māse parivasati. Catunnaṁ māsānaṁ accayena āraddhacittā bhikkhū pabbājenti upasampādenti bhikkhubhāvāya. Api ca mettha puggalavemattatā vidit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7/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여 다른 종파에서 출가했던 이가 이 가르침과 훈련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원하면 넉 달 동안 시험을 지낸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여 다른 종파에서 출가했던 이가 이 가르침과 훈련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원하면 넉 달 동안 시험을 지낸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수밧다가 답했다. “세존이시여, 다른 종파 출신에게 넉 달이 필요하다면 저는 네 해 동안 시험을 지내겠습니다. 그 뒤 수행자들이 만족하면 저를 출가시켜 구족계를 주십시오.”

“Sace, bhante, aññatitthiyapubbā imasmiṁ dhammavinaye ākaṅkhantā pabbajjaṁ ākaṅkhantā upasampadaṁ cattāro māse parivasanti, catunnaṁ māsānaṁ accayena āraddhacittā bhikkhū pabbājenti upasampādenti bhikkhubhāvāya. Ahaṁ cattāri vassāni parivasissāmi, catunnaṁ vassānaṁ accayena āraddhacittā bhikkhū pabbājentu upasampādentu bhikkhubhāvāy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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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8/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수밧다가 답했다 다른 종파 출신에게 넉 달이 필요하다면 저는 네 해 동안 시험을 지내겠습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수밧다가 답했다 다른 종파 출신에게 넉 달이 필요하다면 저는 네 해 동안 시험을 지내겠습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수밧다를 출가시켜라.” “세존이시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밧다가 말했다. “벗 아난다여, 그대들은 큰 이익을 얻었습니다. 벗 아난다여, 스승 앞에서 제자로 인정받았으니 큰 행운입니다.” 그는 출가와 구족계를 받았다.

Atha kho bhagavā āyasmantaṁ ānandaṁ āmantesi: “tenahānanda, subhaddaṁ pabbājehī”ti. “Evaṁ, bhante”ti kho āyasmā ānando bhagavato paccassosi. Atha kho subhaddo paribbājako āyasmantaṁ ānandaṁ etadavoca: “lābhā vo, āvuso ānanda; suladdhaṁ vo, āvuso ānanda, ye ettha satthu sammukhā antevāsikābhisekena abhisittā”ti. Alattha kho subhaddo paribbājako bhagavato santike pabbajjaṁ, alattha upasampada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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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19/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께서 아난다에게 수밧다를 출가시키라고 하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께서 아난다에게 수밧다를 출가시키라고 하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출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밧다는 홀로 떨어져 방일하지 않고 부지런히 전념했다. 가문의 아들이 집을 떠나 출가하는 목적인 청정한 삶의 위없는 완성을 이 삶에서 스스로 깨달아 성취해 머물렀다.

Acirūpasampanno kho panāyasmā subhaddo eko vūpakaṭṭho appamatto ātāpī pahitatto viharanto nacirasseva—yassatthāya kulaputtā sammadeva agārasmā anagāriyaṁ pabbajanti—tadanuttaraṁ brahmacariyapariyosānaṁ diṭṭheva dhamme sayaṁ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ās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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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20/2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출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밧다는 홀로 떨어져 방일하지 않고 부지런히 전념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출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밧다는 홀로 떨어져 방일하지 않고 부지런히 전념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는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했으며 할 일을 마쳐 더는 이런 존재 상태가 없다”고 직접 알았다. 수밧다는 아라한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고 세존께서 직접 받으신 마지막 제자가 되었다.

“Khīṇā jāti, vusitaṁ brahmacariyaṁ, kataṁ karaṇīyaṁ, nāparaṁ itthattāyā”ti abbhaññāsi. Aññataro kho panāyasmā subhaddo arahataṁ ahosi. So bhagavato pacchimo sakkhisāvako ahos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유행자 수밧다」 대목의 21/21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유행자 수밧다는 마지막 밤에 의심을 풀고자 찾아옵니다. 성스러운 여덟 가지 길이 있는 가르침에 네 단계의 수행자가 있고, 바르게 실천하면 세상에 아라한이 끊이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마지막 직접 제자가 됩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는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했으며 할 일을 마쳐 더는 이런 존재 상태가 없다고 직접 알았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는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완성했으며 할 일을 마쳐 더는 이런 존재 상태가 없다고 직접 알았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