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사람들에게 명했다.
“여보게, 꾸시나라에 있는 향과 꽃다발과 모든 악기를 모으게.”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purise āṇāpesuṁ: “tena hi, bhaṇe, kusinārāyaṁ gandhamālañca sabbañca tāḷāvacaraṁ sannipāteth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15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사람들에게 명했다 여보게 꾸시나라에 있는 향과 꽃다발과 모든 악기를 모으게’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사람들에게 명했다 여보게 꾸시나라에 있는 향과 꽃다발과 모든 악기를 모으게’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말라족은 향과 꽃다발과 악기와 옷 오백 쌍을 가지고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갔다.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고 천막과 정자를 마련하며 하루를 보냈다.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gandhamālañca sabbañca tāḷāvacaraṁ pañca ca dussayugasatāni ādāya yena upavattanaṁ mallānaṁ sālavanaṁ, yena bhagavato sarīraṁ tenupasaṅkamiṁsu; upasaṅkamitvā bhagavato sarīraṁ naccehi gītehi vāditehi mālehi gandhehi sakkarontā garuṁ karontā mānentā pūjentā celavitānāni karontā maṇḍalamāḷe paṭiyādentā ekadivasaṁ vītināme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2/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말라족은 향과 꽃다발과 악기와 옷 오백 쌍을 가지고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갔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말라족은 향과 꽃다발과 악기와 옷 오백 쌍을 가지고 우빠왓따나의 살라 숲으로 갔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말라족은 생각했다.
“오늘은 너무 늦어 세존의 몸을 화장할 수 없으니 내일 화장하자.”
Atha kho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etadahosi: “ativikālo kho ajja bhagavato sarīraṁ jhāpetuṁ, sve dāni mayaṁ bhagavato sarīraṁ jhāpessām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3/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말라족은 생각했다 오늘은 너무 늦어 세존의 몸을 화장할 수 없으니 내일 화장하자’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말라족은 생각했다 오늘은 너무 늦어 세존의 몸을 화장할 수 없으니 내일 화장하자’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러나 말라족은 둘째 날과 셋째·넷째·다섯째·여섯째 날에도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고,
천막과 정자를 마련하며 날을 보냈다.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bhagavato sarīraṁ naccehi gītehi vāditehi mālehi gandhehi sakkarontā garuṁ karontā mānentā pūjentā celavitānāni karontā maṇḍalamāḷe paṭiyādentā dutiyampi divasaṁ vītināmesuṁ, tatiyampi divasaṁ vītināmesuṁ, catutthampi divasaṁ vītināmesuṁ, pañcamampi divasaṁ vītināmesuṁ, chaṭṭhampi divasaṁ vītināme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4/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러나 말라족은 둘째 날과 셋째·넷째·다섯째·여섯째 날에도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고 천막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러나 말라족은 둘째 날과 셋째·넷째·다섯째·여섯째 날에도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고 천막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일곱째 날 말라족은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도시 남쪽으로 모셔 가,
도시 밖 남쪽에서 화장하기로 했다.
Atha kho sattamaṁ divasaṁ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etadahosi: “mayaṁ bhagavato sarīraṁ naccehi gītehi vāditehi mālehi gandhehi sakkarontā garuṁ karontā mānentā pūjentā dakkhiṇena dakkhiṇaṁ nagarassa haritvā bāhirena bāhiraṁ dakkhiṇato nagarassa bhagavato sarīraṁ jhāpessām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5/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일곱째 날 말라족은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도시 남쪽으로 모셔 가 도시 밖 남쪽에서 화장하기로’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일곱째 날 말라족은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도시 남쪽으로 모셔 가 도시 밖 남쪽에서 화장하기로’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머리를 씻고 새 옷을 입은 말라족 지도자 여덟 사람이 세존의 몸을 들려 했으나 들 수 없었다.
그들은 물었다. “아누룻다 존자여, 이 여덟 지도자가 세존의 몸을 들지 못하는 원인과 까닭은 무엇입니까?”
Tena kho pana samayena aṭṭha mallapāmokkhā sīsaṁnhātā ahatāni vatthāni nivatthā: “mayaṁ bhagavato sarīraṁ uccāressāmā”ti na sakkonti uccāretuṁ.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āyasmantaṁ anuruddhaṁ etadavocuṁ: “ko nu kho, bhante anuruddha, hetu ko paccayo, yenime aṭṭha mallapāmokkhā sīsaṁnhātā ahatāni vatthāni nivatthā: ‘mayaṁ bhagavato sarīraṁ uccāressāmā’ti na sakkonti uccāretu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6/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머리를 씻고 새 옷을 입은 말라족 지도자 여덟 사람이 세존의 몸을 들려 했으나 들 수 없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머리를 씻고 새 옷을 입은 말라족 지도자 여덟 사람이 세존의 몸을 들려 했으나 들 수 없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아누룻다가 답했다.
“와셋타들이여, 그대들의 뜻과 신들의 뜻이 다르오.” “존자여, 신들의 뜻은 무엇입니까?”
“Aññathā kho, vāseṭṭhā, tumhākaṁ adhippāyo, aññathā devatānaṁ adhippāyo”ti. “Kathaṁ pana, bhante, devatānaṁ adhippāy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7/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아누룻다가 답했다 와셋타들이여 그대들의 뜻과 신들의 뜻이 다르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아누룻다가 답했다 와셋타들이여 그대들의 뜻과 신들의 뜻이 다르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와셋타들이여, 그대들은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도시 남쪽으로 옮겨 밖에서 화장하려 하오. 와셋타들이여, 그러나 신들은 하늘의 춤·노래·연주·꽃·향으로 공경하며 북쪽으로 모셔 가려 하오.
북문으로 들어가 도심을 지나 동문으로 나와 동쪽의 말라족 마꾸따반다나 성소에서 화장하려는 뜻이오.”
“Tumhākaṁ kho, vāseṭṭhā, adhippāyo: ‘mayaṁ bhagavato sarīraṁ naccehi gītehi vāditehi mālehi gandhehi sakkarontā garuṁ karontā mānentā pūjentā dakkhiṇena dakkhiṇaṁ nagarassa haritvā bāhirena bāhiraṁ dakkhiṇato nagarassa bhagavato sarīraṁ jhāpessāmā’ti; devatānaṁ kho, vāseṭṭhā, adhippāyo: ‘mayaṁ bhagavato sarīraṁ dibbehi naccehi gītehi vāditehi mālehi gandhehi sakkarontā garuṁ karontā mānentā pūjentā uttarena uttaraṁ nagarassa haritvā uttarena dvārena nagaraṁ pavesetvā majjhena majjhaṁ nagarassa haritvā puratthimena dvārena nikkhamitvā puratthimato nagarassa makuṭabandhanaṁ nāma mallānaṁ cetiyaṁ ettha bhagavato sarīraṁ jhāpessām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8/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대들은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도시 남쪽으로 옮겨 밖에서 화장하려 하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대들은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도시 남쪽으로 옮겨 밖에서 화장하려 하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존자여, 신들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때 꾸시나라에는 길과 쓰레기더미까지 빈틈없이 무릎 깊이로 만다라와 꽃이 깔려 있었다.
“Yathā, bhante, devatānaṁ adhippāyo, tathā hotū”ti. Tena kho pana samayena kusinārā yāva sandhisamalasaṅkaṭīrā jaṇṇumattena odhinā mandāravapupphehi santhatā h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9/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말라족은 신들의 뜻대로 하겠다고 했다 그때 꾸시나라에는 길과 쓰레기더미까지 빈틈없이 무릎 깊이로 만다라와 꽃이 깔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말라족은 신들의 뜻대로 하겠다고 했다 그때 꾸시나라에는 길과 쓰레기더미까지 빈틈없이 무릎 깊이로 만다라와 꽃이 깔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신들과 말라족은 하늘과 인간의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북쪽으로 모셨다.
북문으로 들어가 도심을 지나 동문으로 나와 마꾸따반다나 성소에 세존의 몸을 내려놓았다.
Atha kho devatā ca kosinārakā ca mallā bhagavato sarīraṁ dibbehi ca mānusakehi ca naccehi gītehi vāditehi mālehi gandhehi sakkarontā garuṁ karontā mānentā pūjentā uttarena uttaraṁ nagarassa haritvā uttarena dvārena nagaraṁ pavesetvā majjhena majjhaṁ nagarassa haritvā puratthimena dvārena nikkhamitvā puratthimato nagarassa makuṭabandhanaṁ nāma mallānaṁ cetiyaṁ ettha ca bhagavato sarīraṁ nikkhipiṁsu.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0/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신들과 말라족은 하늘과 인간의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북쪽으로 모셨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신들과 말라족은 하늘과 인간의 춤·노래·연주·꽃·향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하며 북쪽으로 모셨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말라족이 물었다. “아난다 존자여, 여래의 몸을 어떻게 모셔야 합니까?” 아난다가 답했다. “와셋타들이여, 전륜왕의 몸과 같은 방식으로 모셔야 합니다.”
그들이 다시 물었다. “아난다 존자여, 전륜왕의 몸은 어떻게 모십니까?”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āyasmantaṁ ānandaṁ etadavocuṁ: “kathaṁ mayaṁ, bhante ānanda, tathāgatassa sarīre paṭipajjāmā”ti? “Yathā kho, vāseṭṭhā, rañño cakkavattissa sarīre paṭipajjanti, evaṁ tathāgatassa sarīre paṭipajjitabban”ti. “Kathaṁ pana, bhante ānanda, rañño cakkavattissa sarīre paṭipajjantī”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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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1/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말라족이 아난다에게 여래의 몸을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 물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말라족이 아난다에게 여래의 몸을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 물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와셋타들이여, 전륜왕의 몸을 새 천으로 감고 솜으로 다시 감은 뒤 또 새 천으로 감습니다. 이렇게 옷 오백 쌍을 감아 기름을 채운 쇠 관에 넣고 다른 쇠 관으로 덮습니다.
온갖 향나무로 장작더미를 쌓아 그 몸을 화장합니다.”
“Rañño, vāseṭṭhā, cakkavattissa sarīraṁ ahatena vatthena veṭhenti, ahatena vatthena veṭhetvā vihatena kappāsena veṭhenti, vihatena kappāsena veṭhetvā ahatena vatthena veṭhenti. Etena upāyena pañcahi yugasatehi rañño cakkavattissa sarīraṁ veṭhetvā āyasāya teladoṇiyā pakkhipitvā aññissā āyasāya doṇiyā paṭikujjitvā sabbagandhānaṁ citakaṁ karitvā rañño cakkavattissa sarīraṁ jhāpe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2/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전륜왕의 몸을 새 천으로 감고 솜으로 다시 감은 뒤 또 새 천으로 감는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전륜왕의 몸을 새 천으로 감고 솜으로 다시 감은 뒤 또 새 천으로 감는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전륜왕의 탑은 네거리에 세웁니다. 와셋타들이여, 이것이 전륜왕의 몸을 모시는 방식입니다.
와셋타들이여, 여래의 몸도 그와 같이 모시고 네거리에 탑을 세워야 합니다.”
Cātumahāpathe rañño cakkavattissa thūpaṁ karonti. Evaṁ kho, vāseṭṭhā, rañño cakkavattissa sarīre paṭipajjanti. Yathā kho, vāseṭṭhā, rañño cakkavattissa sarīre paṭipajjanti, evaṁ tathāgatassa sarīre paṭipajjitabbaṁ. Cātumahāpathe tathāgatassa thūpo kātabb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3/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전륜왕의 탑은 네거리에 세운다 여래의 몸도 그와 같이 모시고 네거리에 탑을 세워야 한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전륜왕의 탑은 네거리에 세운다 여래의 몸도 그와 같이 모시고 네거리에 탑을 세워야 한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곳에 꽃·향·가루를 올리거나 예경하고 마음에 맑은 믿음을 내는 이에게는 오랫동안 이익과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말라족은 사람들에게 솜을 모으라고 명했다.
Tattha ye mālaṁ vā gandhaṁ vā cuṇṇakaṁ vā āropessanti vā abhivādessanti vā cittaṁ vā pasādessanti, tesaṁ taṁ bhavissati dīgharattaṁ hitāya sukhāyā”ti.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purise āṇāpesuṁ: “tena hi, bhaṇe, mallānaṁ vihataṁ kappāsaṁ sannipāteth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4/1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그곳에 꽃·향·가루를 올리거나 예경하고 마음에 맑은 믿음을 내는 이에게는 오랫동안 이익과 행복이 있을 것이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그곳에 꽃·향·가루를 올리거나 예경하고 마음에 맑은 믿음을 내는 이에게는 오랫동안 이익과 행복이 있을 것이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말라족은 세존의 몸을 새 천과 솜으로 번갈아 옷 오백 쌍을 감아 기름을 채운 쇠 관에 넣고 다른 쇠 관으로 덮었다.
온갖 향나무로 장작더미를 쌓고 그 위에 세존의 몸을 올렸다.
Atha kho kosinārakā mallā bhagavato sarīraṁ ahatena vatthena veṭhetvā vihatena kappāsena veṭhesuṁ, vihatena kappāsena veṭhetvā ahatena vatthena veṭhesuṁ. Etena upāyena pañcahi yugasatehi bhagavato sarīraṁ veṭhetvā āyasāya teladoṇiyā pakkhipitvā aññissā āyasāya doṇiyā paṭikujjitvā sabbagandhānaṁ citakaṁ karitvā bhagavato sarīraṁ citakaṁ āropesuṁ.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세존의 몸을 공경하는 의식」 대목의 15/15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말라족은 이레 동안 춤·노래·향·꽃으로 세존의 몸을 공경합니다. 신들의 뜻에 따라 북문에서 도심을 지나 동쪽 마꾸따반다나 성소로 모시고, 새 천과 솜을 오백 겹 감아 향나무 장작더미에 올립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말라족은 세존의 몸을 새 천과 솜으로 번갈아 오백 겹 감아 기름을 채운 쇠 관에 넣고 다른 쇠 관으로 덮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말라족은 세존의 몸을 새 천과 솜으로 번갈아 오백 겹 감아 기름을 채운 쇠 관에 넣고 다른 쇠 관으로 덮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