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다의 아자따삿뚜 왕은 세존께서 꾸시나라에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사신을 보냈다.
“세존도 왕족이고 나도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을 만하다. 탑을 세우고 추모 의식을 열겠다.” 웨살리의 릿차위들도 소식을 들었다.
Assosi kho rājā māgadho ajātasattu vedehiputto: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Atha kho rājā māgadho ajātasattu vedehiputto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i: “bhagavāpi khattiyo ahampi khattiyo, ahampi arahāmi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ah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ī”ti. Assosuṁ kho vesālikā licchavī: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1/11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마가다의 아자따삿뚜 왕은 세존께서 꾸시나라에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마가다의 아자따삿뚜 왕은 세존께서 꾸시나라에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웨살리의 릿차위들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
까삘라왓투의 사끼야족도 세존께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Atha kho vesālikā licchavī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uṁ: “bhagavāpi khattiyo mayampi khattiyā, mayampi arah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may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ā”ti. Assosuṁ kho kapilavatthuvāsī sakyā: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2/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웨살리의 릿차위들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웨살리의 릿차위들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사끼야족은 세존이 자신들의 가장 뛰어난 친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
알라깝빠의 불리족도 세존께서 꾸시나라에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Atha kho kapilavatthuvāsī sakyā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uṁ: “bhagavā amhākaṁ ñātiseṭṭho, mayampi arah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may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ā”ti. Assosuṁ kho allakappakā bulayo: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3/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사끼야족은 세존이 자신들의 가장 뛰어난 친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사끼야족은 세존이 자신들의 가장 뛰어난 친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불리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
라마가마의 꼴리야족도 세존께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Atha kho allakappakā bulayo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uṁ: “bhagavāpi khattiyo mayampi khattiyā, mayampi arah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may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ā”ti. Assosuṁ kho rāmagāmakā koḷiyā: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4/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불리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불리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꼴리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
웨타디빠의 바라문도 세존께서 꾸시나라에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Atha kho rāmagāmakā koḷiyā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uṁ: “bhagavāpi khattiyo mayampi khattiyā, mayampi arah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may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ā”ti. Assosi kho veṭṭhadīpako brāhmaṇo: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5/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꼴리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꼴리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웨타디빠의 바라문은 세존은 왕족이고 자신은 바라문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
빠와의 말라족도 세존께서 꾸시나라에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Atha kho veṭṭhadīpako brāhmaṇo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i: “bhagavāpi khattiyo ahampismi brāhmaṇo, ahampi arahāmi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ah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ī”ti. Assosuṁ kho pāveyyakā mallā: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6/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웨타디빠의 바라문은 세존은 왕족이고 자신은 바라문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웨타디빠의 바라문은 세존은 왕족이고 자신은 바라문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빠와의 말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꾸시나라의 말라족은 세존께서 자기 마을에서 열반하셨으므로 사리를 나누어 줄 수 없다고 답했다.
Atha kho pāveyyakā mallā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uṁ: “bhagavāpi khattiyo mayampi khattiyā, mayampi arah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may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ā”ti. Evaṁ vutte, kosinārakā mallā te saṅghe gaṇe etadavocuṁ: “bhagavā amhākaṁ gāmakkhette parinibbuto, na mayaṁ dass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n”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7/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빠와의 말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빠와의 말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도나 바라문이 여러 무리에게 말했다.
“존자들이여, 내 한마디를 들으십시오. 우리 부처님께서는 인내를 가르치셨으니 가장 뛰어난 분의 사리를 두고 다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Evaṁ vutte, doṇo brāhmaṇo te saṅghe gaṇe etadavoca: “Suṇantu bhonto mama ekavācaṁ, Amhāka buddho ahu khantivādo; Na hi sādhu yaṁ uttamapuggalassa, Sarīrabhāge siyā sampahāro.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8/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도나 바라문이 여러 무리에게 말했다 존자들이여 내 한마디를 들으십시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도나 바라문이 여러 무리에게 말했다 존자들이여 내 한마디를 들으십시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모두 화합하고 기뻐하며 사리를 여덟 몫으로 나눕시다. 곳곳에 탑이 서서 많은 이가 눈 밝은 분께 믿음을 내게 합시다.”
사람들은 도나 바라문에게 사리를 공평하게 여덟 몫으로 나누어 달라고 했다.
Sabbeva bhonto sahitā samaggā, Sammodamānā karomaṭṭhabhāge; Vitthārikā hontu disāsu thūpā, Bahū janā cakkhumato pasannā”ti. “Tena hi, brāhmaṇa, tvaññeva bhagavato sarīrāni aṭṭhadhā samaṁ savibhattaṁ vibhajāhī”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9/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모두 화합하고 기뻐하며 사리를 여덟 몫으로 나눕시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모두 화합하고 기뻐하며 사리를 여덟 몫으로 나눕시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도나는 사리를 여덟 몫으로 공평하게 나눈 뒤 자신에게는 사리를 담았던 항아리를 달라고 청했다.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항아리를 주었다. 삡팔리와나의 모리야족도 세존께서 열반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Evaṁ, bho”ti kho doṇo brāhmaṇo tesaṁ saṅghānaṁ gaṇānaṁ paṭissutvā bhagavato sarīrāni aṭṭhadhā samaṁ suvibhattaṁ vibhajitvā te saṅghe gaṇe etadavoca: “imaṁ me bhonto tumbaṁ dadantu ahampi tumbassa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ī”ti. Adaṁsu kho te doṇassa brāhmaṇassa tumbaṁ. Assosuṁ kho pippalivaniyā moriyā: “bhagavā kira kusinārāyaṁ parinibbuto”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10/11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도나는 사리를 여덟 몫으로 공평하게 나눈 뒤 자신에게는 사리를 담았던 항아리를 달라고 청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도나는 사리를 여덟 몫으로 공평하게 나눈 뒤 자신에게는 사리를 담았던 항아리를 달라고 청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모리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
이미 사리를 다 나누었으니 숯을 가져가라는 답을 받자 그들은 숯을 가져갔다.
Atha kho pippalivaniyā moriyā kosinārakānaṁ mallānaṁ dūtaṁ pāhesuṁ: “bhagavāpi khattiyo mayampi khattiyā, mayampi arahāma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aṁ, mayampi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karissāmā”ti. “Natthi bhagavato sarīrānaṁ bhāgo, vibhattāni bhagavato sarīrāni. Ito aṅgāraṁ harathā”ti. Te tato aṅgāraṁ hariṁsu.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의 분배」 대목의 11/11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여러 나라와 무리가 세존의 사리를 청하지만 꾸시나라 말라족은 처음에 거절합니다. 도나 바라문은 인내를 가르친 부처님의 사리를 두고 다투지 말자며 여덟 몫으로 나누고, 자신은 항아리, 늦게 온 모리야족은 숯을 받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모리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모리야족도 자신들 역시 왕족이니 사리의 몫을 받아 탑과 추모 의식을 마련하겠다며 사신을 보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