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를 모신 탑

사리를 모신 탑을 다루는 대목을 원문 순서에 따라 짧은 카드로 나누어 읽습니다.

마가다의 아자따삿뚜 왕은 라자가하에, 릿차위들은 웨살리에, 사끼야족은 까삘라왓투에, 불리족은 알라깝빠에 세존의 사리를 모신 탑을 세우고 추모 의식을 열었다.

Atha kho rājā māgadho ajātasattu vedehiputto rājagahe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āsi. Vesālikāpi licchavī vesāliyaṁ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Kapilavatthuvāsīpi sakyā kapilavatthusmiṁ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Allakappakāpi bulayo allakappe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를 모신 탑」 대목의 1/5번째이며, 새 장면이나 논증을 여는 자리입니다. 사리 여덟 몫과 항아리와 숯을 모신 열 개의 탑이 여러 지역에 세워집니다. 마지막 게송은 치아·머리카락·몸의 털까지 신과 용과 인간의 왕들에게 공경받았다고 전하며 대반열반경의 긴 여정을 맺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마가다의 아자따삿뚜 왕은 라자가하에 릿차위들은 웨살리에 사끼야족은 까삘라왓투에 불리족은 알라깝빠에 세존의 사리를’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마가다의 아자따삿뚜 왕은 라자가하에 릿차위들은 웨살리에 사끼야족은 까삘라왓투에 불리족은 알라깝빠에 세존의 사리를’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꼴리야족은 라마가마에, 웨타디빠의 바라문은 그곳에, 말라족은 빠와와 꾸시나라에 각각 사리탑을 세웠다. 도나 바라문은 항아리를 모신 탑을 세우고 추모 의식을 열었다.

Rāmagāmakāpi koḷiyā rāmagāme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Veṭṭhadīpakopi brāhmaṇo veṭṭhadīpe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āsi. Pāveyyakāpi mallā pāvāyaṁ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Kosinārakāpi mallā kusinārāyaṁ bhagavato sarī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Doṇopi brāhmaṇo tumbassa thūpañca mahañca akās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를 모신 탑」 대목의 2/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사리 여덟 몫과 항아리와 숯을 모신 열 개의 탑이 여러 지역에 세워집니다. 마지막 게송은 치아·머리카락·몸의 털까지 신과 용과 인간의 왕들에게 공경받았다고 전하며 대반열반경의 긴 여정을 맺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꼴리야족은 라마가마에 웨타디빠의 바라문은 그곳에 말라족은 빠와와 꾸시나라에 각각 사리탑을 세웠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꼴리야족은 라마가마에 웨타디빠의 바라문은 그곳에 말라족은 빠와와 꾸시나라에 각각 사리탑을 세웠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삡팔리와나의 모리야족은 숯을 모신 탑을 세웠다. 이렇게 사리탑 여덟, 항아리탑 하나, 숯탑 하나가 생겼다. 눈 밝은 분의 사리 여덟 몫 가운데 일곱은 잠부디빠에서, 한 몫은 라마가마의 용왕에게 공경받았다.

Pippalivaniyāpi moriyā pippalivane aṅgārānaṁ thūpañca mahañca akaṁsu. Iti aṭṭha sarīrathūpā navamo tumbathūpo dasamo aṅgārathūpo. Evametaṁ bhūtapubbanti. Aṭṭhadoṇaṁ cakkhumato sarīraṁ, Sattadoṇaṁ jambudīpe mahenti; Ekañca doṇaṁ purisavaruttamassa, Rāmagāme nāgarājā mahe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를 모신 탑」 대목의 3/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사리 여덟 몫과 항아리와 숯을 모신 열 개의 탑이 여러 지역에 세워집니다. 마지막 게송은 치아·머리카락·몸의 털까지 신과 용과 인간의 왕들에게 공경받았다고 전하며 대반열반경의 긴 여정을 맺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삡팔리와나의 모리야족은 숯을 모신 탑을 세웠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삡팔리와나의 모리야족은 숯을 모신 탑을 세웠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치아 하나는 삼십삼천의 신들이, 하나는 간다라의 도시에서, 하나는 깔링가 왕의 영토에서, 또 하나는 용왕이 공경했도다. 그 위엄으로 풍요로운 땅은 뛰어난 공양으로 장식되었고, 눈 밝은 분의 사리는 존경받는 이들에게 잘 공경받았도다.

Ekāhi dāṭhā tidivehi pūjitā, Ekā pana gandhārapure mahīyati; Kāliṅgarañño vijite punekaṁ, Ekaṁ pana nāgarājā maheti. Tasseva tejena ayaṁ vasundharā, Āyāgaseṭṭhehi mahī alaṅkatā; Evaṁ imaṁ cakkhumato sarīraṁ, Susakkataṁ sakkatasakkateh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배경

이 카드는 「사리를 모신 탑」 대목의 4/5번째이며, 앞의 조건을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결과로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사리 여덟 몫과 항아리와 숯을 모신 열 개의 탑이 여러 지역에 세워집니다. 마지막 게송은 치아·머리카락·몸의 털까지 신과 용과 인간의 왕들에게 공경받았다고 전하며 대반열반경의 긴 여정을 맺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치아 하나는 삼십삼천의 신들이 하나는 간다라의 도시에서 하나는 깔링가 왕의 영토에서 또 하나는 용왕이 공경했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치아 하나는 삼십삼천의 신들이 하나는 간다라의 도시에서 하나는 깔링가 왕의 영토에서 또 하나는 용왕이 공경했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

세존의 사리는 신들의 왕과 용왕과 인간의 왕, 가장 뛰어난 사람들에게 공경받았도다. 기회가 있을 때 합장하여 예경하라. 부처님은 백 겁에도 만나기 어렵도다. 마흔 개의 고른 치아와 머리카락과 몸의 털은 신들이 하나씩 여러 세계로 가져갔다.

Devindanāgindanarindapūjito, Manussindaseṭṭhehi tatheva pūjito; Taṁ vandatha pañjalikā labhitvā, Buddho have kappasatehi dullabhoti. Cattālīsa samā dantā, kesā lomā ca sabbaso; Devā hariṁsu ekekaṁ, cakkavāḷaparamparāti.

디가 니까야 DN 16 대반열반경 (Mahāparinibbāna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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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사리를 모신 탑」 대목의 5/5번째이며, 앞선 논증을 맺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사리 여덟 몫과 항아리와 숯을 모신 열 개의 탑이 여러 지역에 세워집니다. 마지막 게송은 치아·머리카락·몸의 털까지 신과 용과 인간의 왕들에게 공경받았다고 전하며 대반열반경의 긴 여정을 맺습니다. 이 카드의 핵심은 ‘세존의 사리는 신들의 왕과 용왕과 인간의 왕 가장 뛰어난 사람들에게 공경받았다’입니다. 화자와 청자, 반복되는 호격, 조건과 부정을 원문 순서대로 함께 읽어야 개별 장면이 긴 여정의 앞뒤 인과와 반복 구조에서 떨어져 서로 다른 사건으로 오해되지 않습니다.

묵상

‘세존의 사리는 신들의 왕과 용왕과 인간의 왕 가장 뛰어난 사람들에게 공경받았다’이라는 대목을 지금 내 말과 반응에 비추어 보면 어떤 작은 장면이 떠오르나요? 불편함을 참아 내거나 자신을 탓하라는 질문은 아니에요. 안전을 지키면서도 마음과 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는 한 순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