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혈통과 일곱 조상 대를 기준으로 삼다

세존의 정의 질문에 띠깐나는 모계·부계의 좋은 출생과 부계 일곱 조상 대까지 흠 없는 혈통을 먼저 듭니다.

“바라문이여, 바라문들은 어떤 이를 세 베다에 정통한 바라문이라 하는가?” “고따마 존자여, 여기 바라문은 어머니와 아버지 양쪽으로 좋은 혈통이고, 태가 깨끗하며 아버지 쪽 일곱 조상 대까지 혈통으로 비난이나 질책을 받지 않습니다.

“Yathā kathaṁ pana, brāhmaṇa, brāhmaṇā brāhmaṇaṁ tevijjaṁ paññāpentī”ti? “Idha, bho gotama, brāhmaṇo ubhato sujāto hoti mātito ca pitito ca, saṁsuddhagahaṇiko yāva sattamā pitāmahayugā, akkhitto anupakkuṭṭho jātivādena,

앙굿따라 니까야 AN 3.58 띠깐나경 (Tikaṇṇasutta)

배경

세존은 바라문이라는 호격으로 띠깐나에게 질문하고, “바라문들이 바라문을” 무엇이라고 정하는지 주어와 목적어를 모두 밝힙니다. 띠깐나의 답은 고따마 존자라는 호격 뒤 혈통 기준부터 시작합니다. 모계와 부계 양쪽의 좋은 출생, 깨끗한 태, 부계 일곱 조상 대라는 수량, 혈통 때문에 비난받지도 질책받지도 않는다는 두 부정을 보존했습니다. 긴 2.2 키는 학문 목록이 시작되기 직전에 나누었으며, 다음 카드는 같은 발화를 이어 세 베다와 여러 학문 기준을 모두 제시합니다.

묵상

띠깐나가 사람을 정의하는 첫 기준으로 양쪽 혈통과 일곱 조상 대를 드는 장면에서, 나는 출신이나 배경을 얼마나 크게 보고 있나요? 떠오르는 예가 없거나 가족과 혈통을 살피는 일이 불편하다면, 답하지 않고 건너뛰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