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졸음이 버려지지 않으면, 목갈라나여, 두 귀를 잡아당기고 손으로 팔다리를 문지르십시오. 그렇게 하면 졸음이 버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버려지지 않으면, 목갈라나여, 자리에서 일어나 물로 눈을 씻고 사방을 둘러보며 별자리와 별들을 올려다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졸음이 버려질 수 있습니다.”
No ce te evaṁ viharato taṁ middhaṁ pahīyetha, tato tvaṁ, moggallāna, ubho kaṇṇasotāni āviñcheyyāsi, pāṇinā gattāni anumajjeyyāsi. Ṭhānaṁ kho panetaṁ vijjati yaṁ te evaṁ viharato taṁ middhaṁ pahīyetha. No ce te evaṁ viharato taṁ middhaṁ pahīyetha, tato tvaṁ, moggallāna, uṭṭhāyāsanā udakena akkhīni anumajjitvā disā anuvilokeyyāsi, nakkhattāni tārakarūpāni ullokeyyāsi. Ṭhānaṁ kho panetaṁ vijjati yaṁ te evaṁ viharato taṁ middhaṁ pahīyetha.
앙굿따라 니까야 AN 7.61 졸음 극복경 (Pacalāyamānasutta)배경
넷째와 다섯째 방법에서는 마음과 말에서 몸과 시야로 수단이 옮겨 갑니다. 먼저 양쪽 귀를 잡아당기고 손으로 gattāni, 몸의 팔다리를 문질러 감각을 깨웁니다. 그래도 졸리면 앉은 자리에서 실제로 일어나 물로 눈을 씻고 사방을 둘러본 뒤 별자리와 별을 올려다봅니다. 단순히 찬물을 쓰라는 한 동작이 아니라 일어서기·씻기·시야를 여러 방향과 위쪽으로 넓히는 연속된 행동입니다. 각 단계 뒤의 가능성 문구도 그대로 남아 있어, 하나가 듣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실용적인 순서가 이어집니다.
묵상
졸릴 때 마음속에서만 버티다가 몸을 움직이면 상태가 달라진 적이 있나요? 귀·팔다리·눈·사방·밤하늘로 감각의 범위를 넓히는 순서를 읽으며, 지금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