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차림의 확립은 좋은 행위와 감각 단속을 먹다

네 가지 알아차림의 확립에서 세 가지 좋은 행위와 감각 단속까지 두 조건을 거슬러 갑니다.

“수행자들이여, 나는 네 가지 알아차림의 확립에도 자양분이 있고 자양분이 없지 않다고 말하느니라. 그 자양분은 무엇인가? ‘세 가지 좋은 행위’라고 답해야 하느니라. 수행자들이여, 나는 세 가지 좋은 행위에도 자양분이 있고 자양분이 없지 않다고 말하느니라. 그 자양분은 무엇인가? ‘감각 단속’이라고 답해야 하느니라.”

Cattāropāhaṁ, bhikkhave, satipaṭṭhāne sāhāre vadāmi, no anāhāre. Ko cāhāro catunnaṁ satipaṭṭhānānaṁ? ‘Tīṇi sucaritānī’tissa vacanīyaṁ. Tīṇipāhaṁ, bhikkhave, sucaritāni sāhārāni vadāmi, no anāhārāni. Ko cāhāro tiṇṇaṁ sucaritānaṁ? ‘Indriyasaṁvaro’tissa vacanīyaṁ.

앙굿따라 니까야 AN 10.61 알지 못함에 관한 경 (Avijjāsutta)

배경

네 가지 알아차림의 확립을 채우는 바로 앞 조건은 몸·말·마음의 세 가지 좋은 행위입니다. 알아차림을 앉아 있을 때만의 기술로 떼어 놓지 않고 일상의 행동 방향과 연결합니다. 세 가지 좋은 행위의 자양분을 다시 물으면 감각 단속이라고 답합니다. 감각 단속은 보거나 듣지 않는 차단보다 대상을 만났을 때 특징에 붙들려 행동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감각의 문을 지키는 훈련입니다. 앞의 연쇄에서 감각 단속 없음이 나쁜 행위를 채운 것과 정확히 반대이며, 두 문답의 긍정과 부정도 같은 자리에 놓여 대칭을 이룹니다.

묵상

알아차림과 몸·말·마음의 좋은 행동을 서로 다른 수행으로 나누어 보았나요? 오늘 감각을 만난 뒤 한 말이나 행동 가운데, 알아차림을 더 선명하게 해 준 선택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