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존께서 좋지 않은 열 가지와 이를 같은 순서로 뒤집은 좋은 열 가지를 직접 대조해 밝힌 가르침입니다.
세존께서 두 대상을 함께 예고하고, 듣기와 응답을 거쳐 본론을 여십니다.
몸·말·마음에 걸친 열 항목을 빠짐없이 묻고 답하여 좋지 않은 것을 구체화합니다.
앞의 열 항목을 같은 순서로 뒤집어 일곱 가지 삼감과 세 가지 마음의 방향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