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것과 드러나서 빛나는 것을 말하는 경 - 달과 해와 가르침

앙굿따라 니까야 3.131 전문. 가려진 채로만 오가는 세 가지와 드러나서 빛나는 세 가지를 같은 틀로 맞세우는 짧은 경입니다. 달과 해 곁에 깨달음에 이른 이가 알린 가르침과 규율이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