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 36.14 여관의 비유경 전문. 서로 다른 손님이 여관에 머물듯, 세 가지 느낌이 각각 세속에 물들거나 벗어난 채 몸에 생겨남을 담았습니다.
동서남북과 서로 다른 네 신분에서 온 손님이 한 여관에 머무는 비유입니다.
즐거움·괴로움·중성의 세 느낌을 세속에 물든 것과 벗어난 것으로 다시 구별합니다.